•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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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풋볼 테크놀로지 기업 핏투게더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핏투게더(대표 윤진성)가 30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핏투게더는 웨어러블 전자퍼포먼스트래킹시스템(EPTS) 기반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웨어러블 EPTS 중 네 번째이자 아시아기업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는 FIFA에서 개최한 ‘FIFA 퀄리티 프로그램’ GPS 기반 웨어러블 EPTS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세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 K리그의 공식 EPTS 파트너로 함께하는 핏투게더의 시스템은 유스(U-15, U-18)를 포함한 K리그 전 구단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잉글랜드의 마클레스 필드타운, 일본 J리그의 츠바이겐 가나자와, 베트남의 호치민시티FC, 인도네시아 대표팀에 핏투게더의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도전하고 있다.   스포츠 영역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분석 및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핏투게더는 GPS가 내장된 소형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훈련 및 경기)를 분석하여 대전에 제공하며 누적된 데이터를 가공 및 해석할 수 있는 전담인력도 제공 예정이다. 대전은 핏투게더 홍보 및 구단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협조를 통해 스포츠 데이터 산업 발전에 협력한다.   또한 GPS 및 피지컬 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축구 콘텐츠의 공동 제작을 통해 팬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다.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는 “대전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단 부상 방지를 위한 전문적인 데이터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발전적인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 축구 데이터 산업의 발전에 좋은 선례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이를 통해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관리, 부상방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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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옥천군 정구팀 명성 입증
      [옥천=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옥천군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 종합운동장 전천후 경기장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7.27.~7.31.)에서 개인복식 1위, 2위, 혼합복식 2위, 여자 일반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옥천군청 정구팀은 30일 열린 개인복식에서는 옥천군청 팀 창단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을 독식하여 주슬기, 김미애 선수가 우승,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같은 날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수진(옥천군청) 선수는 지용민(이천시청)선수와 짝을 이루어 결승전에 올랐지만 김연화(안성시청), 김민홍(부산시체육회)조에 아쉽게 4대 2로 석패하여 2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이번 대회 우승팀인 문경시청을 만나 아쉽게 패해 3위를 차지하였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 성과는 열심히 땀 흘려 훈련한 값진 결실이며 다음 대회엔 꼭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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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홍성군, 2020년 유소년 승마단 창단한다!
    [더뉴스투데이] 내년이면 충남 홍성군에 유소년 승마단이 창단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홍성군 승마장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말산업 육성 지원 사업인 ‘유소년 승마단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도비를 포함해 총 8천만 원의 창단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유소년 승마단에 교육훈련비, 각종 대회참가 경비, 승마장비 구입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군은 내년 상반기에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기승)심사를 통해 유소년 승마단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그 후 유소년 승마단은 연중 주 2회 이상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승마교육과 훈련을 받게 되며, 앞으로 유소년 승마대회와 승마단 발표회 등 각종 승마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승마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위해 관내 우수한 학생들이 전국 유소년 대회에 참가하고, 군에서 지속적으로 유소년 승마에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며 “유소년 승마단 창단으로 홍성군 홍보와 승마산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학생들의 정서를 함양시키고 승마 유망주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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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계룡시, 이번 주말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로 활기가득
      이번 주말 계룡시에는 생활체육인들의 다양한 체육대회가 열려 지역사회에 활기가 넘친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체육회가 주관하는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 및 파크골프대회가 26일 개최하며, 이어 27일에는 배드민턴 대회가 열린다.   계룡대 야구장 A, C구장에서 열리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에는 충남‧북, 대전지역 30개 야구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오는 11월 3일 결승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제2회 계룡시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는 관내 10개 동호회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누어 개인전,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가 개최되는 계룡시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 신도안면 정장리 일원에 2만9천㎡, 18홀의 충남도 내 최대 규모로 조성돼 지역 동호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파크골프 활성화에 발판을 마련했다.   27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는 관내 6개 동호회,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다양한 체육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에서는 오는 11월 2일 계룡시협회장기 테니스대회와 족구대회, 충청남도지사기 바둑대회가 개최될 계획이며, 11월 10일 계룡시협회장기 축구, 볼링대회에 이어 11월 중 게이트볼 대회, 12월 8일 탁구대회 등 생활체육인의 열전의 장이 계속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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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부여군, 100회 전국체전 카누 종합우승
      지난 7일 한강 미사리 조정카누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카누경기에서 충남카누협회(회장 박도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카누선수단은 금 4, 은 6, 동 3개로 총점 2,213점의 성적으로 총점 1,623점으로 2위를 차지한 인천을 크게 제치고 종합우승했다.   부여군청 소속 일반부 선수들을 주축으로 부여고교와 부여여고, 서산시청, 서산 서령고, 한국체대, 공주대로 구성된 충남 카누 선수단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지와 집념으로 종합우승 18승과 7년 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로 충남 체육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이같은 성과는 충남카누협회가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해 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방문 격려하는 등 우승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박규 충남카누협회 사무국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생활체육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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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대전대성고 핸드볼팀, 창단 첫 전국대회‘우승’쾌거
      대전대성고등학교(교장 정운화)는 핸드볼팀이 2019 핸드볼코리아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대회 몇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기에 동문 및 학부모들이 우승에 대한 갈망이 남달랐던 핸드볼팀은 경북 김천시에서 개최된 2019 핸드볼 코리아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 결승전에 진출, 경원고를 상대로 32:23으로 승리하여 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1학년 육태형 선수가 수상했고 최우수 감독상에는 이재윤 교사, 최우수 지도자상에는 원길환 코치가 수상했다.   대전대성고 핸드볼팀은 지난 7월에도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달성하는 등 핸드볼 명문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핸드볼팀 이재윤 감독은 “학교 동문 및 학부모의 뜨거운 응원과 아낌없는 격려 속에서 지도자 및 학생선수들이 우승하고자 하는 열망과 자신감이 강했고, 우승을 위해 훈련에 열의를 갖고 임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대전대성고 정운화 교장은 “핸드볼 선수들이 앞으로 펼쳐질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미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국 최고의 핸드볼팀 명문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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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대전하나시티즌, 풋볼 테크놀로지 기업 핏투게더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핏투게더(대표 윤진성)가 30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핏투게더는 웨어러블 전자퍼포먼스트래킹시스템(EPTS) 기반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웨어러블 EPTS 중 네 번째이자 아시아기업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는 FIFA에서 개최한 ‘FIFA 퀄리티 프로그램’ GPS 기반 웨어러블 EPTS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세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 K리그의 공식 EPTS 파트너로 함께하는 핏투게더의 시스템은 유스(U-15, U-18)를 포함한 K리그 전 구단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잉글랜드의 마클레스 필드타운, 일본 J리그의 츠바이겐 가나자와, 베트남의 호치민시티FC, 인도네시아 대표팀에 핏투게더의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도전하고 있다.   스포츠 영역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분석 및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핏투게더는 GPS가 내장된 소형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훈련 및 경기)를 분석하여 대전에 제공하며 누적된 데이터를 가공 및 해석할 수 있는 전담인력도 제공 예정이다. 대전은 핏투게더 홍보 및 구단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협조를 통해 스포츠 데이터 산업 발전에 협력한다.   또한 GPS 및 피지컬 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축구 콘텐츠의 공동 제작을 통해 팬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다.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는 “대전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단 부상 방지를 위한 전문적인 데이터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발전적인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 축구 데이터 산업의 발전에 좋은 선례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이를 통해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관리, 부상방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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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옥천군 정구팀 명성 입증
      [옥천=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옥천군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 종합운동장 전천후 경기장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7.27.~7.31.)에서 개인복식 1위, 2위, 혼합복식 2위, 여자 일반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옥천군청 정구팀은 30일 열린 개인복식에서는 옥천군청 팀 창단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을 독식하여 주슬기, 김미애 선수가 우승,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같은 날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수진(옥천군청) 선수는 지용민(이천시청)선수와 짝을 이루어 결승전에 올랐지만 김연화(안성시청), 김민홍(부산시체육회)조에 아쉽게 4대 2로 석패하여 2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이번 대회 우승팀인 문경시청을 만나 아쉽게 패해 3위를 차지하였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 성과는 열심히 땀 흘려 훈련한 값진 결실이며 다음 대회엔 꼭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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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홍성군, 2020년 유소년 승마단 창단한다!
    [더뉴스투데이] 내년이면 충남 홍성군에 유소년 승마단이 창단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홍성군 승마장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말산업 육성 지원 사업인 ‘유소년 승마단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도비를 포함해 총 8천만 원의 창단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유소년 승마단에 교육훈련비, 각종 대회참가 경비, 승마장비 구입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군은 내년 상반기에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기승)심사를 통해 유소년 승마단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그 후 유소년 승마단은 연중 주 2회 이상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승마교육과 훈련을 받게 되며, 앞으로 유소년 승마대회와 승마단 발표회 등 각종 승마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승마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위해 관내 우수한 학생들이 전국 유소년 대회에 참가하고, 군에서 지속적으로 유소년 승마에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며 “유소년 승마단 창단으로 홍성군 홍보와 승마산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학생들의 정서를 함양시키고 승마 유망주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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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계룡시, 이번 주말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로 활기가득
      이번 주말 계룡시에는 생활체육인들의 다양한 체육대회가 열려 지역사회에 활기가 넘친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체육회가 주관하는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 및 파크골프대회가 26일 개최하며, 이어 27일에는 배드민턴 대회가 열린다.   계룡대 야구장 A, C구장에서 열리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에는 충남‧북, 대전지역 30개 야구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오는 11월 3일 결승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제2회 계룡시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는 관내 10개 동호회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누어 개인전,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가 개최되는 계룡시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 신도안면 정장리 일원에 2만9천㎡, 18홀의 충남도 내 최대 규모로 조성돼 지역 동호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파크골프 활성화에 발판을 마련했다.   27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는 관내 6개 동호회,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다양한 체육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에서는 오는 11월 2일 계룡시협회장기 테니스대회와 족구대회, 충청남도지사기 바둑대회가 개최될 계획이며, 11월 10일 계룡시협회장기 축구, 볼링대회에 이어 11월 중 게이트볼 대회, 12월 8일 탁구대회 등 생활체육인의 열전의 장이 계속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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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부여군, 100회 전국체전 카누 종합우승
      지난 7일 한강 미사리 조정카누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카누경기에서 충남카누협회(회장 박도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카누선수단은 금 4, 은 6, 동 3개로 총점 2,213점의 성적으로 총점 1,623점으로 2위를 차지한 인천을 크게 제치고 종합우승했다.   부여군청 소속 일반부 선수들을 주축으로 부여고교와 부여여고, 서산시청, 서산 서령고, 한국체대, 공주대로 구성된 충남 카누 선수단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지와 집념으로 종합우승 18승과 7년 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로 충남 체육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이같은 성과는 충남카누협회가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해 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방문 격려하는 등 우승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박규 충남카누협회 사무국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생활체육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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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대전대성고 핸드볼팀, 창단 첫 전국대회‘우승’쾌거
      대전대성고등학교(교장 정운화)는 핸드볼팀이 2019 핸드볼코리아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대회 몇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기에 동문 및 학부모들이 우승에 대한 갈망이 남달랐던 핸드볼팀은 경북 김천시에서 개최된 2019 핸드볼 코리아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 결승전에 진출, 경원고를 상대로 32:23으로 승리하여 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1학년 육태형 선수가 수상했고 최우수 감독상에는 이재윤 교사, 최우수 지도자상에는 원길환 코치가 수상했다.   대전대성고 핸드볼팀은 지난 7월에도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달성하는 등 핸드볼 명문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핸드볼팀 이재윤 감독은 “학교 동문 및 학부모의 뜨거운 응원과 아낌없는 격려 속에서 지도자 및 학생선수들이 우승하고자 하는 열망과 자신감이 강했고, 우승을 위해 훈련에 열의를 갖고 임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대전대성고 정운화 교장은 “핸드볼 선수들이 앞으로 펼쳐질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미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국 최고의 핸드볼팀 명문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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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2연패 입상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황의만) 펜싱부는 9월 1일(일)부터 9월 5일(목)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단체전 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는 올해 3월에 개최된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동)를 시작으로 4월에 개최된 제31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전국남여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위(은, 3학년 정준영) 단체전 3위(동), 8월에 개최된 제16회 한국중고펜싱연맹전국남여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금), 이번 9월에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금), 개인전 2위(은, 2학년 이후영)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할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8년도 제5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 2연패를 하였는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 선수들은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에서 전국 강자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후영 선수는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남고 에뻬 개인전(88명 참가)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내년에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 고등부 대표로 참가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3학년 김종준, 김종윤, 정준영, 2학년 이후영, 박종우) 선수들이 2019년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방과후에 전용지도자(전철구)와 선수들이 함께 도복을 착용하고 훈련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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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부여군 카누팀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 종합우승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부여군 카누팀이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청 소속의 김진아, 김현희, 최지혜, 황현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인 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진아, 황현아 선수는 K-2(500M) 종목에서 금메달, K-2(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부여군청 카누팀 박규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같이 강한 정신력과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어주었다” 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9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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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부여군,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 상장 전수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개최된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상장 전수와 포상금을 수여했다.   부여군 장애인선수단은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21개 종목에 출전하여 5개 종목 육상, 역도, 론볼, 조정, 파크골프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날 상장 전수식에는 5개 종목 입상자 17명과 선수단 가족, 유형별 장애협회장, 부여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통해 부여군의 장애인체육 저변확대와 장애인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수상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육상’(트랙부문) 윤여근, (필드부문) 정지수․장규현․노지영․김민정, ‘역도’(데드리프트․스쿼트) 남용우․김명식․김정복, ‘론본’(혼성2인) 박정용․김영경, (혼성4인) 전진수․박정용․김광수․김교량, ‘조정’(500M)남궁재선, ‘파크골프’(남자부) 이현엽, (여자부) 조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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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맘껏 웃고 힘껏 펼쳐라! 충남대표 선수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5일부터 전라북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학교부 21종목, 중학교부 35종목 총 789명의 선수가 출전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올초 한수아 100미터 금메달 축하 장면)   26일 현재 충남선수단은 금 15개, 은 17개, 동 26개를 획득했으며 금메달은 육상과 카누에서 각각 5개와 4개를 획득해 충남의 실력을 전국에 떨쳤다.   육상의 양예빈(계룡중)은 3관왕을, 한수아(한울초) 선수는 2관왕 영예를 차지해 여중부와 여초부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카누의 김재현(부여중)과 곽근우(부여중), 이한솔(부여여중) 선수는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여중부 축구의 강경여중은 전국 최강 포항항도중학교와 최선의 경기를 펼쳤으나 1대 0으로 안타깝게 패하여,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충남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맘껏 웃으며 힘껏 꿈을 펼치게 하자’라는 방침에 따라 즐거운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지 말고 승리에 대해 겸손하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는 당당함으로 충남 학교체육 위상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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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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