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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조립주택 거주 이재민 찾아 위문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이재민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등이 전파돼 임시 주거 시설에서 거주 중이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산사태로 전파된 이재민 주택 현장을 살피고 이재민 애로사항을 청취, 재발방지 대책 등을 점검했다.    도에 따르면 임시주거시설은 현재 자가 또는 임차 대지에 상·하수도 등의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24㎡(3m×8m)규모의 컨테이너를 공장에서 제작 후 설치했다.    내부는 화장실, 붙박이장, 싱크대,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최대 2년까지 무료로 거주하도록 했다.    양승조 지사는 “조립주택 등의 입주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호우피해로 도내 이재민 1755세대(3790명)가 발생하여 주택피해 등의 재난지원금(주택 전파 1600만원, 반파 800만원, 침수 200만원 등)을 추석 전에 지급을 완료하였다.    또한, 도배·장판 등의 집수리를 완료한 1744세대(3763명)는 자가로 복귀하였고, LH와 협의하여 7세대(16명)는 임대주택 입주, 4세대(11명)는 조립주택에 입주하여 도내 모든 이재민들이 추석전에 생업으로 복귀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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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박정현 부여군수, 추석명절 맞아 군경 위문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군수)는 지난 9월 28일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예비군 지역대, 부여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의경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의회의장이 동행하여 추석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의경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부여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부여군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여군은 장병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들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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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D-365 기념 이벤트 개최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엑스포 개최 D-365와 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16일간, 엑스포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엑스포 홈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구독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총 365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3만원권, 치킨 세트, 햄버거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조직위는 “당초 올해 9월 18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엑스포가 코로나19로 연기되어 2021년 10월 1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 전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본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1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3軍본부가 위치한 충청남도 계룡시(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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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황명선 논산시장, “명절 연휴, 촘촘한 방역태세로 시민 안전 지켜내야”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현장 행정에 앞장서고 있는 읍·면·동장과 첫 ‘온택트 화상회의’를 갖고, 코로나19 방역상황과 추석 명절 종합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읍·면·동 당면현안 추진현황 및 주요건의사항, 코로나19 대응 방역 대책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토론하고, 시민편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읍·면·동 지역의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 소독은 물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황 시장은 “정부차원에서 귀성자제를 권유하고 있지만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외부에서 논산을 방문하거나 찾는 일이 증가할 수 있다”며 “추석연휴 동안 비상체계시스템을 갖추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갖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과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면 회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신속한 정보공유와 현안 파악을 위해서는 비대면 회의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판단, 웹캠, 헤드셋 등의 장비를 실·과·소 및 읍·면·동에 설치했다.    이에 따라 읍·면·동장들은 회의장소로 이동할 필요 없이 PC 영상을 통해 현안사항을 보고하고, 현장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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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개최도시 관문 ‘계룡문’ 건립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시의 관문이자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계룡문’ 건립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9월 28일 류재승 부시장,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현장을 확인했다.   시는 계룡문 건립을 위해 위치 선정, 디자인 공모,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사업비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전통 문루형 디자인으로 건립했다.   계룡문은 계룡 IC를 나와 시내방향 2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2층 전망대에 오르면 계룡산과 계룡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좌·우측에는 태극기를 비롯해 육·해·공군의 상징 깃발 등을 게양하며, 이용자와 통행차량 안전을 위한 야간조명과 최첨단 3D 홀로그램도 설치해 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계룡문 이용을 제한하고 추가로 CCTV와 안전 시설물 설치, 주변 쉼터 등을 조성한 후 관람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유원호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공사 추진간 여러가지 민원이 있었지만 원만한 소통과 협의로 해결했으며, 특히 공사기간동안 교통 불편에도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문을 통해 우리 시는 태조 이성계가 도읍으로 삼고자 했던 유서 깊은 지역임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계룡문이 국방수도의 랜드 마크이자 계룡시민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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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충남교육청, 추석명절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충남 방위와 도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제32보병사단을 28일 방문했다.   충남교육청과 8개 교육지원청이 함께한 이번 국군장병 위문에는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도내 10곳의 관공서를 방문하여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봉사하는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 재원은 연말에 모금되는 국군장병 등 위문 성금으로 마련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밤낮과 휴일 없이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 교육가족 모두는 관심과 온정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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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행정수도·혁신도시’ 충청 민·관·정 뭉쳤다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실현,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충청권 민·관·정이 하나로 뭉쳤다.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주민 대표, 시장·도지사, 시·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 20명으로 구성된 ‘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 충청권 민·관·정 협의회(이하 충청민관정)’가 2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한 이날 출범식은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구성 및 사업계획 보고, 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청민관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상생발전, 수도권 초집중화와 지방 소멸을 반전시킬 수준의 국가균형발전 강력 추진,국민주권·지방분권 개헌 추진 등을 위해 꾸렸다.   조직은 각 시·도민 대표 2명 씩 ‘민’에서 8명, ‘관’에서는 시장·도지사 4명, ‘정’은 각 시·도의회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8명이 참여, 총 20명으로 구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명운동·청와대 국민 청원운동 등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각계각층 자발적 릴레이 광고 캠페인 등 시민 참여 사업, 정책토론회, 간담회, 강연회, 지역 연구원 및 국책연구원과 공조 협력 등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    또 정부·국회·정당과의 협력체계 구축, 관련 학회 및 전문가들과 협력체계 구축, 전국 지방분권·국가균형발전 단체들과 연대, 지역 언론과의 공조협력체계 구축 등도 주요 사업으로 설정했다.   충청민관정은 이날 출범 선언문을 통해 “수도권 초집중화와 지방 소멸로 인한 병폐가 매우 심각하고, 국가경쟁력 하락과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역사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법 개정과 건립 계획을 확정·추진, 국회 세종의사당이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민관정은 이와 함께 “대전과 충남의 신속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충청민관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지방분권 실현,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하나가 될 것이며, 충청권이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의 중추 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상호 연대하고 협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행정수도 원안 사수를 위해 22일 동안 단식투쟁을 벌였던 사실을 언급하며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관습헌법에 위배된다는 헌재 결정이 있은 지 16년 만에 행정수도에 대한 열망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행정수도는 반드시 완성되어야 한다는 것이 변함없는 소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은 과밀화로 어렵고, 지방은 공동화로 존립 자체마저 위협받고 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 해결을 위해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으로 우리나라 발전 방향을 잡아 나아가야 한다”며 220만 도민과 함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혁신도시 지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더불어 충청권이 상생발전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임이 자명하다”며 충남과 대전에 대한 혁신도시 지정에도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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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논산署, 체류외국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수칙 번역·배포로 큰 호응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정착되면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체류 외국인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다국어로 번역·배포해 체류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속 보이스피싱 안전수칙은 논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로 러시아·베트남·필리핀어 등 7개 국어로 번역, 체류 외국인의 왕래가 많은 식당, 인력사무소 등에 배부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보이스피싱과 관련된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제작됐다.   이번 추석 연휴 중에는 논산경찰서 하모니외국인봉사단,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코로나19 감염에 주의하면서 합동 순찰 및 온라인(SNS)게시를 통해 더 많은 관내 체류외국인이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하모니외국인봉사단(회장 이주명)은 외국인이 한글을 읽는 것이 어려운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 국가별 언어로 보이스피싱 안전수칙을 제작해 준 배려에 감사하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도 큰 몫을 할 것 같다며 자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논산경찰서 민윤기 서장은 ‘우리 사회가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내·외국인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해가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상대적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들이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할 것이다.’라며 외국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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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계룡시 연화교차로에 해군 상징물 설치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 엄사면 연화교차로에 해군 상징물인 구축함이 설치되어 9월28일 오후 2시 일반에 공개됐다.    일반 공개에 앞서 최홍묵 시장과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완공된 해군 상징물을 둘러보며, 상징물 조성 경과 보고를 받고,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설치한 구축함은 1945년 미국에서 건조했고 1977년 우리 해군에 인수돼 생도 순항훈련, 연합훈련 및 해역경비 등의 임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2000년 3월에 퇴역해 해군 교육사령부에 전시중이던 구축함을 계룡시로 옮겨와 해군 상징물로 설치하게 됐다.   시는 해군 상징물 설치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토목공사, 기반 및 석재공사, 구축함 이전 등 총 3억 8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상징물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주변에 영산홍과 잔디, 반송 등을 식재하고, 홍보 문구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상징물이 잘 보이도록 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해군 상징물이 조성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각 군의 상징물이 국방수도 계룡에 어울리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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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교육부, 선생님에 의한 선생님을 위한‘지식샘터’본격 개통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개별 선생님들이 가진 교육기술(에듀테크) 역량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쌍방향 온라인 지식 공유 서비스인 ‘지식샘터’를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개통한다.   ‘지식샘터’는 교원의 자율적 개인 맞춤형 비대면 연수 시스템으로, 기관 주도의 기존 연수 방식에서 벗어나 강사 교원이 연수의 주제 및 내용, 시간 등을 자유롭게 구성․운영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기반 프로그램(플랫폼) 및 저작도구 활용법과 교과별 교육자료 등 원격수업 상황에서 교원에게 필요한 교육기술(에듀테크) 관련 연수를 실시간 화상강의로 진행함으로써 현장 교사들의 참여도와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지난 9월 ‘지식샘터’ 서비스를 시범 개통해 시스템 안정성ㆍ연수 효과성 등을 검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0월부터는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활용도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식샘터’의 활성화를 위해 9월 28일(목) 15시에 열리는 시연 행사에서 지식샘터 누리집에 개설되어 있는 강의에 수강생으로 참여했다.   시연 후에는 강의 참여자, 지식샘터 지원단, 교사 유튜버 등 현장 교원 약 20여 명을 원격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했으며, 교육기술(에듀테크) 활용 수업 역량 강화 지원에 대한 바람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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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연예 검색결과

  • 첨담 '최선묘' 개인전
    [더뉴스투데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갤러리 고도에서 청담 최선묘 스님의 개인전이 열린다. 바쁜 산중 생활 속에서 틈틈히 작업하신 묵향 그윽한 수묵화 15점이다. 기개있게 뻣은 푸른소나무, 바위에 살포시 자리한 수선화, 장이 익어가는 장독에 기대인 가을 국화가 만개하다. 연잎사이에 오가는 천둥 오리도 평화롭고 이름 모를 푸른새가 찰라에 작은 가지 위에 내려 앉는다. 스님의 성품처럼 정겹고 따뜻하다.풍류와 점잖은 멋이 있다. 좌선하는 세사람,무지개를 보는 소녀...실험적이고 참신한 작품들도 좋다 늦가을의 풍요처럼 농익은 수묵의세계가 펼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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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괴팍한 5형제’ 서장훈, 침대 TMI 폭발
    [더뉴스투데이] JTBC ‘괴팍한 5형제’ 서장훈이 침대 성선설을 주장하며 침대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방출해 관심이 쏠린다. 정신 없이 웃다 보면 80분이 사라지는 마성의 예능 JTBC ‘괴팍한 5형제’는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쇼. 오늘(28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5형제 박준형-서장훈-김종국-이진혁-부승관과 함께 아이돌 우주소녀와 남성 크로스오버 4인조 중창단 포레스텔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목요일을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날 ‘괴팍한 줄 세우기’ 코너에서 5형제는 ‘가장 룸메이트하기 싫은 스타을 맞혀라’라는 미션을 받고 각자의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예계 대표 깔끔남으로 유명한 서장훈이 “청소 안 하는 사람보다 내 침대에 모르는 사람이 앉아있는 걸 더 못 참는다”고 깜짝 발언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서장훈은 ‘인생=청소’라고 강력하게 주장할 만큼 항상 각 잡힌 정리 정돈과 깔끔한 청소 스타일로 보는 이들까지 힐링하게 만든 바 있다. 이에 서장훈은 “청소는 내가 하면 된다”면서 “내 침대에 모르는 사람이 앉아있는 거는 정말 용서가 안 된다. 난 씻지 않으면 침대에 눕지 않는다”며 침대 예찬론을 펼쳤다. 이후 서장훈의 ‘침대=성스러운 장소’ 발언이 ‘괴팍한 줄 세우기’ 코너의 핫이슈로 떠오르면서 갑론을박이 뜨거워졌고, 급기야 서장훈은 “연 1회도 싫다. 내 침대에 앉는 것보다 내 돈을 훔쳐 가는게 차라리 낫다”는 파격 선언으로 침대 TMI에 화룡점정을 찍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박준형-김종국-이진혁-부승관은 물론 우주소녀의 고개를 절로 도리질치게 만든 서장훈의 침대 성선설을 무엇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본격 논쟁 토크쇼 JTBC ‘괴팍한 5형제’ 5회는 오늘(2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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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빅픽쳐프러덕션, 텐스타 특별호 마케팅 협업
    [더뉴스투데이] 뮤직컬 제작 및 문화 마케팅사 빅픽쳐프러덕션이 한경텐아시아가 내달 발간하는 텐스타 특별호 ‘BTS, 2400일의 여정(BTS, into the world)’의 마케팅을 맡는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은 “한국경제와 한경텐아시아가 발간하는 글로벌 연예 매거진 ‘텐스타’ 특별호 유통 및 마케팅에 대한 협업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며 “특별호가 국내외 독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별호에는 월드 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과 관련한 취재 기사와 사진, 각종 기록 등을 더해 그들의 성장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신인 아이돌 그룹중 음악성과 잠재력을 갖춘 핫스 타(Hot Star)와 뉴페이스(New Face) 등 13여개 팀의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텐스타 특별호 ‘BTS, 2400일의 여정(BTS, into the world)‘는 12월 첫째주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12월 셋째 주에 공식 발행 될 예정이다. 가격은 1만원. 빅픽쳐프러덕션은 월드프리미어 창작 뮤지컬 ‘영웅본색’의 제작사다. 회사측은 이번 텐스타 특별호 마케팅을 통해 공연 기획을 비롯해 문화 콘텐츠 유통 및 마케팅 등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한편, 뮤지컬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의 대표적 영화로 손꼽히는 ‘영웅본색’의 1,2편을 각색해 뒷골목에서 살아가 주인공들의 의리와 배신, 우정과 가족애를 뮤지컬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내달 17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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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영화 '파바로티', 2020년 1월 개봉 확정
    [더뉴스투데이] 온 우주가 사랑한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무대를 담은 2020년 첫번째 음악 영화 '파바로티(Pavarotti)'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2020년 첫 포문을 열 영화 '파바로티(Pavarotti)'(이하. '파바로티')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파바로티'는 역사상 최초 클래식으로 음악 차트를 올킬하며 전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로 우뚝 섰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삶을 담은 영화. 현재까지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한 테너로 손꼽히는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클래식, 팝 등 장르를 뛰어넘어 문화계에 한 획을 긋는 선구자가 되기까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거장의 삶이 생생한 영상에 담겨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300만 관객을 동원한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는 물론 '뷰티풀 마인드'로 제74회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주요 4개 부문을 거머쥔 론 하워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등으로 극장가 흥행을 이끈 유명 제작진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이에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실화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으며 새로운 재미를 전할 것으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 건물에 거주하는 축구광이라는 인연으로 시작된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의 역사적인 쓰리테너 공연, 파바로티가 빗 속에서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위해 부른 ‘돈나 논 비디 마이(Donna Non Vidi Mai)’, 파바로티의 아리아라고 불리는 ‘네순 도르마(Nessun dorma)’ 등 전율의 무대와 역사적인 사건들이 펼쳐지며 관객들을 그 시대 오페라 무대에 서 있는 듯 착각에 빠지게 만들 것이다. 누구나 빠져들게 만드는 목소리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 무대 아래에선 잔망스런 매력을 지닌 전 인류가 사랑한 슈퍼스타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길 영화 '파바로티'는 2020년 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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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투유프로젝트-슈가맨3' MC 헤이즈, 역주행송도 접수
    [더뉴스투데이] MC 헤이즈가 시즌 첫 쇼맨으로도 출격, 기선제압에 나선다. 29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는 실력파 자체 제작돌 펜타곤과 '음원 깡패' 헤이즈X콜드가 첫 번째 쇼맨으로 함께 한다. 펜타곤은 올 8월부터 전세계 23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진행할만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그룹. 특히 멤버 후이는 펜타곤의 '빛나리' '청개구리' 부터 워너원의 '에너제틱'까지 작곡한 능력자로 알려져있다. 이에 대적할 상대 팀으로 등장한 쇼맨도 막강했다. 그 주인공은 '음원 깡패' 듀오 헤이즈와 콜드. MC 헤이즈는 "제가 커버하게 된 슈가맨의 노래가 너무 좋기도 하고, 첫 회 기선 제압을 하고 싶어 직접 나섰다"고 강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러자 MC 유재석은 "처음부터 헤이즈가 쇼맨으로 나오는건 반칙 아니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대가 시작되고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군무를 선보인 펜타곤을 본 원조 슈가맨은 "무대를 보고 감동받았다. 우리와 춤이 비슷한 듯 달라 너무 멋있다"며 극찬해 승부의 향방을 궁금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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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레버리지' 전혜빈, 1인 8역 완벽 소화!
    [더뉴스투데이]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전혜빈이 무려 1인 8역을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극중 사기꾼 황수경 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기 캐릭터로 변신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매력을 발산하는 것.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특히 전혜빈이 대체불가한 특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기로 모든 이들을 홀리는 여신 사기꾼 ‘황수경’ 역을 맡은 전혜빈은 제약회사 지사장 로라 킴부터 시작해 재벌 2세 사모님, 시큐리티 업체 이사, 치정 멜로 속 비련의 여주인공 ‘예림이’, 만삭 임산부, 피부 관리사, 센 언니 포스를 내뿜는 조직의 보스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사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것. 비주얼뿐만 아니라 몸짓, 말투, 풍기는 분위기까지 한 사람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내 감탄을 자아낸다. 극 초반 전혜빈은 특유의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사기 캐릭터를 보여줬다. 도도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말투로 소마와 신경전을 벌인 제약회사 지사장 로라 킴, 고상하고 우아하면서도 소녀감성을 지닌 재벌 2세 사모님, 차분하지만 강단 있게 부패한 경찰청장과의 거래를 진행시키는 신규 시큐리티 업체 이사 등 세련미를 장착한 캐릭터를 강렬하게 소화했다. 이후 전혜빈은 예상을 깨는 캐릭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극중 악덕 요양원장인 장광(백종구 역)에게 접근하기 위해 정통 멜로의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그는 40억을 사기 당한 ‘예림이’로 변신, 절정의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아련함을 머금은 눈빛 연기와 애교 가득한 목소리, 세상 순수한 여인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내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만화 속 여주인공에 빙의한 골프장 달리기 신, 눈물의 이별 고백 신, 무빙위크 재회 신 등 수많은 코믹 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폭소케 했다. ‘예림이’ 캐릭터로 물오른 코믹연기에 발동을 건 전혜빈은 ‘만삭 임산부’로 또 다시 레전드 코믹 사기연기를 보여주며 매력를 경신했다. 전혜빈은 만삭의 가짜 배를 다정하게 쓰다듬는가 하면 허리를 짚고 뒤뚱뒤뚱 걷는 걸음걸이, 독특한 말투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 밖에도 피부관리사로 변신해 남다른 손놀림을 보여주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전혜빈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으로 극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특히 지난 12회, 금괴 세탁 조직의 보스로 변신한 전혜빈은 폭탄 머리와 가죽 재킷, 칼자국 난 얼굴 분장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더해 귀를 사로잡는 사투리와 마라롱샤 흡입 먹방은 영화 ‘범죄도시’ 속 장첸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내는 동시에 전혜빈의 끝 없는 변신에 희열을 느끼게 했다. 이처럼 전혜빈은 모든 사기 캐릭터를 맛깔나게 표현하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전혜빈은 “수경이의 변신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면 큰 만족이다.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모든 캐릭터가 다 애착이 가지만 장광 선생님과 함께 했던 예림이가 제일 재미있었다. 장광 선생님과의 케미가 좋았고, 촬영 내내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밝힌 뒤 “조직 보스 캐릭터는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나를 고민에 빠지게 했다.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고 걱정도 많았는데, 유쾌하게 봐주시고 재밌다고 칭찬 해주셔서 뿌듯하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매회 리즈를 경신하고 있는 전혜빈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TV CHOSUN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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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광명시, “인문학 릴레이 콘서트”로 일상 속 인문학적 사고를 깨우자
    [더뉴스투데이] 광명시 도서관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7일까지 권역별 4개 도서관에서 “인문학 릴레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화제의 인문학 작가를 초빙해 권역별 도서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 인문학 릴레이 콘서트 첫 번째 순서는 철산도서관으로 11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 ‘문학은 인간의 편이다’ 를 주제로 은희경 소설가와 함께 북 콘서트를 연다. 은희경 작가는 현재 『빛의 과거』라는 신작을 내고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라있으며 『새의 선물』 『마이너리그』 『비밀과 거짓말』 등 다수의 소설 작품 속에서 인간의 본성을 그려냄에 있어 날카롭지만 유머러스한 필치를 보여주고 있는 소설가다. 두 번째 순서는 하안도서관으로 12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문화교실) ‘자연이 말하는 것을 받아쓰다’를 주제로 김용택 시인과 함께하는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용택 시인은 전라북도 임실의 시인으로 『섬진강』 『그 여자네 집』 등 다수의 시집과 『섬진강 이야기』 등 산문집을 통해 자연에 대한 깊이 있는 정서를 소박한 시어로 담아내는 창작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작가이다. 그 다음으로 12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강당) 소하도서관에서 채사장 작가의 ‘21세기를 위한 인문학 열전’을 주제로 강연회가 열린다. 채사장 작가는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전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출간하고 밀리언셀러에 올라 150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지막 순서로는 광명도서관으로 12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강당)에 여행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혼자가 혼자에게』 등 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병률 작가를 초빙하여 ‘가끔은 괜찮은 혼자가 되기를’ 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회를 연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릴레이 콘서트의 묘미는 강연자와 청중간의 거리를 좁혀 자연스러운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고 문화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한 데 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문학 릴레이 콘서트 참가신청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이나 전화로 신청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안도서관 도서관 정책팀(02-2680-54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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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홍성군, 홍성군민과 함께 하는 2019 송년콘서트 개최
    [더뉴스투데이]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저물어 가는 2019년 기해년의 서운함을 달래줄 ‘홍성군민과 함께 하는 ’를 개최한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트로트계의 스타 태진아, 그리고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프로그램 TV조선 의 인기스타 ‘김양’이 만나 다양한 히트곡들을 선보이는 신나고 정겨운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양은 ‘우지마라’, ‘흥부자’, ‘트로트 메들리’ 등을 선보이며, 태진아는 ‘동반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최고의 사랑’ 등 히트곡 열창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R석 20,000원, S석 10,000원으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041-634-002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최향숙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군민 모두가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하며 행복한 송년의 추억을 가지고 2020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선물 같은 공연을 준비했다. 많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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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영화로 이주민 인권 들여다본다
    [더뉴스투데이] 광주광역시가 영화로 이주민 인권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광주시는 인권단체협력사업의 하나로 29일 오후 7시 CGV 충장로점에서 ‘헤로니모’ 영화를 상영하고 이어 전후석 감독과 대화의 시간을 운영한다. ‘헤로니모’는 일제 식민지 시절 쿠바로 이주한 한국인이 조국 해방을 위한 독립운동 뿐 아니라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혁명에 참여했던 역사를 담은 영화다. 이번 영화 상영은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월10일)을 맞아 다문화평화교육연구소 주관으로 진행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2012년부터 인권단체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권교육 프로그램 및 교구 개발, 인권강사 양성 및 역량 강화, 인권실태조사, 성매매, 이주민 등 인권증진캠페인 등 14개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영화와 관련된 내용은 다문화평화교육연구소(062-674-2508)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만 시 민주인권과장은 “광주시는 시민사회단체의 역량강화 및 인권증진사업 등을 통해 시민의 일상 곳곳에 인권이 퍼져나가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영화에서 100년 전 쿠바의 이주민이었던 한국인의 모습을 보며 100년 후 한국에서 이주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인권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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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국내 특수영상분야 미디어 영상제‘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성료
    [더뉴스투데이] 영화 ‘신과함께, 인과연’, 드라마 ‘알함브라의 궁전’등 시각효과부분에 화제가 된 작품의 국내 대표 특수영상 아티스트들이 참석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한국 특수영상 분야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우수 아티스트들의 시상식인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를 개최했다. ‘비쥬얼아트-테크’는 예술(visual art)과 과학기술(technology)의 결합을 뜻한다. 이번 행사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첫 회가 방영.상영.출시된 콘텐츠 장르(영화, 드라마 등) 중 시각적인 연출 부분에서 화제를 모은 작품에 참여한 우수 아티스트를 시상하는 자리로 총 5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22개 작품 중 ▲ 디 프라이드(D-Pride)부문 콘셉트 팀(Concept Team) 외 6개 팀(신과 함께, 인과연) ▲ 디 테크(D-Tech)부문 에프엑스 팀(FX Team)외 2개 팀(아스달 연대기), 박준영 외 7인(물괴), ▲ 디 아트(D-Art)부문 남탁균 외 3인(미스터 션샤인), 장유진 외 2인(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이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특수영상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거나 차세대 리더로 평가받는 아티스트를 위한 디 글로벌(D-Global)과 디 파이오니어(D-Pioneer) 부문에는 각각 올해 개봉한 ‘레드슈즈’의 김상진 애니메이터와 드라마 분야에서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조봉준 슈퍼바이저가 선정됐다. 영화 ‘신과함께, 인과연’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서형찬 아티스트는 “감독, 배우가 아닌,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뒤에서 노력하고 있는 시각효과 아티스트를 주목한다는 점에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는 그만큼 의미 있는 행사”라며 “행사 주최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일간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이덕우 위지윅 스튜디오 브이에프엑스 프로듀서(VFX Producer) 본부장, 이승훈 더투에이치(The2H) 대표 등 특수영상분야 유명인사 초청 특수영상 기술세미나를 비롯해 가상현실(VR) 공포체험, 가상현실(VR)영화 상영, 특수분장 체험, 특수영상분야 기업 소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대전시는 영상특수효과타운, 스튜디오큐브 등 국내 최대 영화·드라마 제작단지가 조성돼 있어 영상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첫 번째 ‘비쥬얼아트-테크’를 시작으로 매년 특수영상산업 중심의 미디어 영상제를 개최해 지역 내 특수영상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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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연예
    2019-11-26

스포츠 검색결과

  • 대전하나시티즌,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통해 컬러링북 증정!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본인의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컬러링북을 증정한다.   컬러링북은 스포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광작가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선수단 캐릭터 및 마스코트, 엠블럼, 대전월드컵경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패턴과 색으로 색칠하며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은 구단 공식 SNS를 활용해 팬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스포츠
    • 축구
    2020-09-27
  • 대전하나시티즌, 8월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8월 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월간 MVP는 공격수 안드레가 선정되었으며 경기에서 직접 신은 실착 축구화를 팬에게 선물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대전은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8월의 MVP 후보로는 공격수 안드레,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황도연이 선정되었다.   8월 한 달간 5경기 출전해 3득점을 올리며 대전의 공격을 이끈 안드레는 지난 7월에 이어 2회 연속 월간 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12득점으로 수원FC 안병준(16득점)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안드레의 득점왕을 향한 경쟁도 현재 진행중이다.   골키퍼 김진영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8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경기마다 여러차례 슈퍼세이브를 통해 실점을 최소화하며 대전의 최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중앙 수비수 황도연은 8월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꾸준함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K리그에서 145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로 이정문, 김지훈, 서영재 등 젊은 수비수들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18일 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8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
    • 축구
    2020-09-16
  • 대전하나시티즌, 대전마케팅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가 1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축구를 통한 경제, 관광 및 여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축구특별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전마케팅공사와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축구 및 스포츠 문화산업 마케팅 활성화를 대전하나시티즌과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여 관광, 굿즈 등 축구와 연계한 상품들을 개발하고 각 분야 정보 공유 및 관련 사업 발굴 등 연계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마케팅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 연고 구단인 대전하나시티즌과 진행되었으며, 축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통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대전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대전의 도시마케팅을 담당하는 대전마케팅공사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축제, 행사, 이벤트 등 축구를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대전의 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
    • 축구
    2020-09-14
  • 대전하나시티즌, ‘제주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올 시즌 제주상대 전승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난 부천FC전, 경기 종반 바이오의 극장 골에 힘입어 짜릿한 승리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 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13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제주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천전은 확실한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됐다. 대전 선수단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빛났다. 많은 비로 인해 원활한 패스 플레이에서의 어려움과 체력적인 부담 속에서도 공세를 이어나간 대전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골을 만들어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승점 30점 고지를 밟은 대전은 2위 수원FC와 격차를 3점, 1위 제주와 격차를 5점으로 좁히며 다시 한번 선두권 경쟁에 불씨를 지폈다. 다가오는 제주 원정에서도 승리의 기운을 이어나간다는 각오다. 선두 제주를 잡는다면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힐 수 있다. 9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선두 탈환의 교두보가 될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선 대전이 전승을 거뒀다. 제주가 올 시즌 기록한 3패 중 2패를 안긴 팀이 대전이다. 에이스 안드레는 제주와의 2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성공시키며 제주 킬러로 거듭났다. 또한 안드레는 지난 부천전 후반에 교체 투입되며 체력을 비축한 만큼 이번 경기 더욱 날카로운 활약이 기대된다.   지난 경기 극장 골의 주인공 바이오 역시 주목해야 할 선수이다. 후반 8분에 교체 투입된 바이오는 최전방에서 적극적인 몸싸움과 제공권 다툼을 통해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팀 내 가장 많은 슈팅(4회)을 시도하며 끊임없이 골문을 두드린 결과 후반 46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바이오는 "제주전은 정말 우리 팀에 중요한 경기이다. 선발 여부를 떠나 언제 출전해도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은 최근 4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내줬으며 1실점도 페널티킥으로 허용했다. 수비의 중심에는 최근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 중인 이정문과 골키퍼 김진영이 있다.   이정문은 매 경기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수비로 대전의 수비에 단단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는 바이오의 극장 골에 기여하며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도 힘을 보탰다. 골키퍼 김진영 역시 위기의 순간마다 결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부천전에서도 바비오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대전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대전은 제주와의 승점 6점짜리 맞대결에서 승리로 올 시즌 제주전 전승과 함께 치열한 선두 싸움에 불을 붙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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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대전하나시티즌, 승리의 키워드는!?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와 홈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8라운드 부천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현재 17경기에서 7승6무4패(승점 27)로 3위를 기록 중이다. 2위 수원FC(32점)와의 승점 차를 좁히고 4위권 팀들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선 이번 경기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제, 리그는 10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여전히 K리그2는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뀌는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 경기, 한 경기가 결승전이란 각오로 임해야 한다.   대전은 최근 3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허용하고 있다. 유일한 실점도 필드골이 아닌 페널티킥에 의한 실점이었다. 서영재와 김지훈이 양 측면 풀백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은 뒤 점차 실점률이 줄고 있다. 측면에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적재적소를 메워주고 있다. 최근 중앙 수비수로 경기에 나서고 있는 황도연의 노련함도 돋보인다. 그는 수비수들의 연이은 부상 속 최근 6경기 연속 대전의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이정문 역시 191cm의 장신을 활용한 제공권,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최후방 수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승리를 위해선 수비라인의 조직력과 견고함을 경기 막판까지 유지하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공격의 중심은 역시 안드레이다. 안드레는 지난 주말 전남드래곤즈 원정에서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박용지가 적극적인 공중볼 싸움을 통해 패스한 공이 안드레의 왼발 아웃사이드에 맞고 절묘하게 휘어지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8월에만 3득점을 추가한 안드레는 12득점으로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득점 1위 안병준(16득점)과의 득점왕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안드레와 더불어 부천전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미드필더 박진섭의 발끝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통산 10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박진섭은 이 중 3득점을 부천을 상대로 기록하며 부천 킬러의 면모를 보여왔다. 올 시즌 기록한 3득점 역시 결정적인 순간 터지며 팀의 승리를 이끌어 냈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때, 다시 한번 박진섭의 결정적 한 방이 필요하다.   K리그에 완전히 녹아들며 매 경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에디뉴의 역할도 중요하다. 왕성한 활동량과 폭발적인 스피드, 저돌적인 돌파로 부천의 수비진을 허물고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한다.   한편, 이번 홈경기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생활체육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twitch, seezn, 스팟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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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 ‘하나TV [대전하나시티즌]’ 개편 기념, 경품 이벤트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금융그룹과 각 관계사들은 ‘하나TV’로 통일된 유튜브 채널명을 적용하며 통합된 브랜딩을 구축했다. 대전도 이에 맞춰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하나TV [대전하나시티즌]’로 변경하고 채널을 새롭게 브랜딩 했다.   채널 레이아웃 및 프로필, 배경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카테고리를 세분화 시켜 주제별로 더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오프라인 팬 소통을 대신해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더욱 강화한다.   대전은 유튜브 개편을 기념해 구독 인증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 [대전하나시티즌]’와 하나금융그룹 유튜브 채널인 ‘하나TV’ 구독 인증샷을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름, 연락처와 함께 발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9월 3일부터 9월 4일 오후 2시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구단 공식 마스크 및 이탈 방지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 및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은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팬들에게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관중 경기 시, 유튜브 라이브 ‘집관의 세계’를 통해 선수단 출근길 및 워밍업 중계, 사전 인터뷰, 경품 이벤트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월간 MVP 팬 투표 및 선수 애장품 증정 이벤트 등 구단 공식 유튜브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팬 참여 이벤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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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전 승리를 통해 원정 3연승과 선두탈환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원정 경기 3연승과 함께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4일 (월)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대전은 원정에서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안산그리너스, 충남아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각각 2:0, 2:1 승을 기록했다. 1위 수원FC(승점 26점)와 대전의 승점 차는 단 1점으로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탈환을 노릴 수 있다. 안양전 승리를 통해 원정 3연승과 선두탈환 두 가지 목표를 이루겠다는 각오다.   안양전의 키플레이어는 지난 라운드 서울이랜드FC전을 통해 첫 선발 경기 치른 에디뉴이다. 경남과의 1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2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데뷔 전을 치른 에디뉴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선발 경기에서도 강점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과감한 돌파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또한 코너킥, 프리킥 상황에서 전담 키커로 나서며 정교한 킥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득점 찬스를 만들어 냈다. 1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에디뉴가 이번 경기에는 어떤 활약으로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격을 풀어나갈 새로운 열쇠로 자리 잡은 에디뉴와 에이스 안드레로 이어지는 득점 루트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안드레는 현재 11득점으로 안병준(13득점, 수원FC)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8월에 치른 3경기에서 2득점을 올리고 있는 안드레는 특급 도우미 에디뉴의 등장으로 득점왕 경쟁에 더욱 불을 지필 수 있게 되었다. 더욱 날카로워진 공격력을 바탕으로 대전은 안양전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황선홍 감독은 "무더위가 이어지며 모든 팀이 체력적인 부담으로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고 본다. 우리는 우리의 것만 집중하겠다. 좋은 팀이 되기 위해 멘탈적인 부분을 더욱 강하게 유지한다면 분명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이번 안양전도 늘 그랬던 것처럼 결승전이라고 생각하며 준비하겠다"고 안양전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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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3
  •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 대전하나시티즌, 17일 경기 티켓 예매 OPEN!
    대전하나시티즌이 8월 17일(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15라운드 서울이랜드전 티켓 예매를 8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시작했다.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대전은 지난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유관중 전환 이후 첫 홈경기를 가졌다. 경기 당일 지속된 호우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몰리며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기업구단으로 재창단 이후, 첫 유관중 홈경기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17일 열리는 홈경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확대 지침에 따라 경기장 수용인원의 10%에서 25%로 확대 운영되며 관중석 좌우 3칸씩 이격을 실시한다.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동관(E석) 1층 좌석을 개방할 예정이며 원정석(N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8/10 ~ 8/12 오전까지 실시한 시즌권 구매자 사전 예약분을 제외하고 총 2,936석의 좌석을 개방할 예정이다.   이날 홈경기 역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유관중 전환 코로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전 좌석 지정 좌석제로 운영된다. 확진자 발생 시 정보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하다. 또한 경기 관람 중 마스크 착용, 관중석 내 음식물·주류 반입 및 감염 위험도가 높은 육성 응원 금지 등의 지침은 유지된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로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시 모바일 티켓을 통해 현장 발권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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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4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부여=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지난 11일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막하여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 대회는 당초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장마로 인한 대청댐 방류로 백마강 물이 불어 장소를 백제호로 옮겨 개최했다.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며, 같은 장소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는 제1회 백마강배 전국카누동호인경기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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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부여군,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개최
      [부여=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군과 (사)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사)대한카누연맹, 충청남도카누협회가 주관하여 모두 3개 종목(200M, 500M, 1,000M)에 5개 부문(K-1, K-2, K-4, C-1, C-2)으로 중·고·대·일반부 남·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카누의 저변 확대와 함께 전국에서 권위 있는 카누대회 중 하나로서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는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올해 전국 90개 팀이 참여하여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군은 대회 기간 동안 약 1,000여명의 선수단이 부여에서 일주일간 머물며 숙박 시설과 주변 시설을 이용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통하여 이번 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로 도약하고, 참가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금빛 경기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카누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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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사람들 검색결과

  • 쌀알 속 플라보노이드 생성 원리 밝혀
    [더뉴스투데이]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백미(흰쌀), 흑미(검은 쌀), 적미(빨간 쌀) 등에 많다고 알려진 트리신1)과 퀘르세틴2) 같은 기능성 플라보노이드 물질이 쌀알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밝혔다. 지금까지 흑미와 적미에 퀘르세틴이 축적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쌀알에서 퀘르세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한 보고는 없었다. 이번 연구는 트리신 생성에 관여하는 CYP75B4과 퀘르세틴 생성에 관여하는 OsFLS 효소의 기능을 분석해 쌀알에서 기능성 물질이 만들어지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우선, 백미와 흑미, 적미에서 종자 생성 발달 단계별 CYP75B4 효소의 발현과 기능을 분석한 결과, 세 종류에서 모두 트리신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트리신 생성 유전자(CYP75B4)는 잎과 뿌리 조직보다 종자(쌀알)에서 많이 발현돼 쌀알에 트리신이 많이 축적됐다. 백미, 흑미, 적미에서 퀘르세틴 생성 유전자인 OsFLS를 종자 발달 단계별로 분석한 결과, 발현 양상은 백미, 흑미, 적미에서 비슷했으나, 플라보노이드계 물질 생성경로는 유색미가 백미보다 활성화돼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OsFLS가 플라보놀을 만드는 이중기능성 역할을 하는 효소임을 확인했고, OsFLS가 발현돼 종자 내 플라보놀 생성에 기능하는 것을 증명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 (2016, IF=4.183)와 Journal of Agricultural Chemistry (2019, IF=3.571)에 논문으로 게재해 학술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여윤수 생물소재공학과과장은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쌀에는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플라보노이드계 물질이 풍부하다.”라며, “정부 혁신의 하나로 진행한 이번 연구로 확보한 기술이 다양한 쌀 품종 개발의 기반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사람들
    • 복지/생활
    2019-11-29
  • 만성질환자를 위한 자가투여 주사제 안전사용 정보 제공
    [더뉴스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만성질환인 다발성 경화증에 사용하는 자가투여 주사제의 환자 안전 사용을 위한 안내문(리플릿)을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이번 자가투여 주사제의 환자 안전 사용 안내문(리플릿)은 ‘류마티스 관절염’(7월), ‘고지혈증’(7월), ‘당뇨병’(9월)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제작하였다. 주요내용은 ▲다발성 경화증과 치료제에 대한 설명 ▲자가투여 주사제의 종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침 ▲이상사례(부작용)의 종류 및 보고 방법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 제공을 통해 환자들의 자가투여 주사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안전하게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른 질환에 대한 안내문(리플릿)도 추가로 제작할 계획이다.
    • 사람들
    • 건강
    2019-11-29
  • 의약품등 전자 허가증 제도 설명회 개최
    [더뉴스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의약품등 전자 허가증 제도 설명회’를 12월 2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11.18.자로 입법예고 한 「의약품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른 의약품등의 전자 허가증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전자 허가증’이란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 있는 전자원부를 활용하여 생성하는 온라인 허가증을 뜻한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등 전자 허가증 발급 시스템 ▲전자 허가증 관리 ▲전자 허가증으로 인한 업무 변경사항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전자 허가증 제도가 정착되면 종이허가증 관리 업무가 불필요해짐에 따라 정부와 기업 모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전자 허가증을 통해 쉽고 편리한 행정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 사람들
    • 건강
    2019-11-29
  • 광명시,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정부합동 일제 단속 실시
    [더뉴스투데이]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외국 식료품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식약처, 경찰청과 함께 정부합동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무등록(신고)제품(한국어 표기가 없는 외국어표기만 있는 상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보관.판매, 돼지고기 함유 제품 제조국 조사, 반입경로 등이다. 적발 업체에 대해서는 즉시 고발 등 행정조치하고 경찰청에 유통경로 추적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며 불법 축산물은 압류 후 폐기(소각) 및 ASF 바이러스 검사의뢰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6일에 이어 오는 29일에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불법수입유통식품을 철저히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람들
    • 복지/생활
    2019-11-28
  • 겨울철에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법
    [더뉴스투데이] 경기도 시흥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50여 명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의심되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으로, 우리나라에는 연중 내내 발생하지만 겨울에서 이듬해 초봄(11월~4월)에 더 자주 발생한다. 주로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으로 인한 사람 간 전파를 통해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감염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고, 그 외에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난다.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호전되지만, 증상이 심해질 경우에는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들이 밀집된 장소, 폐쇄된 요양 및 보호시설, 학교, 호텔 등에서 사람 간 전파속도가 빠르다. 또한 식당이나 음식 공급업체 등에서 위장관염의 주원인이 될 수 있어 음식물 조리, 섭취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저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므로 청결한 음식 준비 및 손씻기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 사람들
    • 건강
    2019-11-28
  • 식품 조리 기구 올바른 사용방법 등 정보 제공
    [더뉴스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 조리 기구와 용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김장철을 맞아 국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조리 기구의 올바른 사용정보를 제공한다. ■ 식품용 기구등의 표시사항 확인 식품용 기구를 구입할 때는 제품의 표시사항을 확인 후 용도에 적합한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한다. 식품용 기구에는 ‘식품용’단어 또는 ‘식품용 기구 도안’,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 등 재질명과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등이 표시되어 있다. 김장철 김치를 담구면서 대야, 소쿠리, 바가지, 김장비닐, 고무장갑 등을 사용하게 되는데 반드시 식품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선택해 사용한다. 김치, 깍두기를 버무릴 때 빨간색 고무대야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식품용으로 제조된 플라스틱 재질 또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대야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빨간색 고무대야는 통상적으로 재활용 원료로 만들어져 카드뮴 등 중금속이 용출될 우려가 있어 식품용 기구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 조리 기구 등 안전한 사용 요령 플라스틱 재질은 고온에서 외형의 변형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열된 식품을 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플라스틱 국자나 바가지는 국 냄비 등에 넣고 음식과 함께 가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플라스틱 재질 대신 스테인리스 국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국물을 우려낼 때 농산물 포장 용도로 제조된 양파망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뜨거운 온도에서는 양파망의 붉은색 색소 등이 녹아 나올 수 있는 만큼 식품용으로 제조된 스테인리스 재질 육수망(통)을 사용한다. 아울러, 패스트푸드 매장 등에서는 쟁반위에 깔아두는 광고지와 감자튀김이나 케찹 등이 바로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한다. 인쇄용 잉크가 식품으로 묻어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식품용 기구등의 올바른 사용정보를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고로 식품용 기구등의 올바른 사용방법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알림·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람들
    • 복지/생활
    2019-11-27
  •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업체 전국 일제 점검 결과
    [더뉴스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지난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김치·고춧가루·양념·젓갈 등을 제조하는 업체 총 1,738곳을 점검하여, 이 가운데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4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6곳) ▲원료·생산기록 미작성(13곳) ▲표시기준 위반·자가품질검사 미실시·건강진단 미실시(각각 9곳) ▲시설기준 위반 등 기타(8곳)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시중에 유통·판매되는 배추·무·고추 등 농산물과 김치류·고춧가루·젓갈류 등 가공식품 총 832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대장균 등을 검사한 결과, 검사가 완료된 452건 중 2건이 각각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배추김치 1건)와 대장균(고춧가루 1건) 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었다. 한편 김장철 수입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수입통관 단계에서 실시한 정밀검사(97건) 결과, 부적합 제품은 확인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정 시기별로 소비가 많은 다소비 식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검사 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사람들
    • 복지/생활
    2019-11-27
  • "식의약 영리더 활동으로 나와 주변의 안전 지킴이가 되었어요"
    [더뉴스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우수활동 식.의약 영리더팀을 선발하는 ‘제9기 식의약 영리더 우수활동사례 발표대회’를 오는 27일 식약처(충북 오송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카페인 섭취 바로알기‘, ‘의약품 올바르게 사용하기‘, ‘당 바로알고 건강하게 먹기‘, ‘영양표시 확인하기‘라는 주제로 지역별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1개팀(중등5, 고등6)이 참가한다. 참고로, 올해 ‘영리더’는 3~4명이 한 팀이 되어 총 50팀(중등8팀, 고등42팀)이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430개팀 총 1,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수상자는 지난 6개월간의 활동 내용과 성과, 주제 적합성 및 대중성 등을 고려하여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최우수상(1팀), 우수상(1~2팀), 장려상(2~3팀)을 선정해서 식약처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의약품 사용법을 익혀서 건강한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올바른 식.약생활 실천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의약품 섭취와 사용을 위해 ▲고카페인(함량 0.15㎎/㎖ 이상) 식품의 학교 매점 판매 금지 ▲자양강장제 카페인 함량 및 청소년 섭취 경고 표시 의무화 ▲학교주변 200m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지정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현장교육 등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 사람들
    • 건강
    2019-11-27
  • 서천군, ‘찾아가는 우리 마을 주치의제’로 주민 건강증진에 총력
    [더뉴스투데이]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관내 의료 취약지역 13개 마을* 주민들의 건강 격차 최소화와 주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우리 마을 주치의제’ 사업을 추진 중이다. * 마서면 죽산2리·산내1리, 화양면 한곡리, 기산면 산정리·외남리, 한산면 호암리, 마산면 요곡리, 시초면 신곡1리, 문산면 북산2리, 판교면 저산리, 종천면 석촌1리, 비인면 선도1리, 서면 마량리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우리 마을 주치의제는 보건소 내과·한방·치과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지역 사회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36명이 13개 팀을 이뤄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방문해 포괄적 일차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취약지 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서는 △ 양방·한방진료 및 개인별 건강 상담·교육 △ 개인별 건강생활습관 상담·교육 △ 혈압, 혈당 측정 △ 신규 만성질환자 발견 △ 자가 관리 교육 △ 60세 이상 치매, 연령 무관 우울증 검사 및 이상 소견자 관리 △ 2019년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검진안내 및 독려 △ 복지서비스 필요시 복지 부서 연계 △ 폭염, 한파 등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홍보 △ 지역자원 연계 태극권, 건강체조, 요가, 노래 지도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 한해 사업을 완벽히 마무리해 사업 수혜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에도 우리 마을 주치의제 사업을 통해 포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에는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616회 운영, 의과·한방·치과진료 8,580명, 혈압·당뇨 등 기초검진 9,000여 명의 관리와 치매·우울검사 1,107명 등을 실시했다.
    • 사람들
    • 건강
    2019-11-26
  • 식약처, 의약품 허가.특허 분야 전문성 강화 지원
    [더뉴스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2월 2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심화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심화교육으로 제약·바이오기업 허가·개발 업무 담당자의 허가특허 연계제도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특허심판.소송의 이해 ▲허가-특허 연계 관련 주요 사례 연구이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으로 제약·바이오기업이 의약품 개발·허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허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허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이 없도록 관련 교육·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교육 참석을 원하는 경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kpbma.or.kr)를 통해 11월 29일(금)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mfds.go.kr)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람들
    • 건강
    2019-11-26

기획/특집 검색결과

  • 걸어서 만나는 지역의 근대문화와 역사
    (걸어서 만나는 지역의 근대문화와 역사-국립농수산품질원 / 사진 = 대전시청 제공) 대전 원도심의 근대건축물을 테마로 한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은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을 선적인 공간으로 연결해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17억 8000만 원(국비50%, 시비50%)의 예산을 들여 5.17㎞ 구간에 조성됐다.   대전역 → 옛 충남도청 → 옛 관사촌 → 옛 대전여중 강당 → 대전역 등 근대건축물 9개를 잇는 원도심 탐방로는 도보로 찾아가며 지역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대전시는 이곳에 근대건축물 안내싸인을 비롯해 야간경관조명, 목척교 프로젝션 매핑 등 시설물을 조성했다.   근대건축물 탐방을 유도하는‘안내싸인’은 탐방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근대건축물의 주요자재인 붉은색 벽돌로 라인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으며, 연계 안내시스템으로 명판, 지도, 안내판을 설치해 탐방객의 동선을 인도하는 보행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했다. (걸어서 만나는 지역의 근대문화와 역사 대전여중 / 사진 = 대전시청 제공)   특히,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는 지역상권이 형성돼 있는 중앙시장, 스카이로드, 성심당 등 대전의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거리를 지나도록 계획돼 있어 안내를 따라 가기만 해도 근대건축물 역사를 체험하고 대전의 명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옛 산업은행(다빈치 안경원), 옛 대전여중 강당, 옛 국립농수산품질원에는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탐방객들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근대건축물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목척교 프로젝션 매핑은 목척교 하부 대전천 수면에 영상을 상영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등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대전의 테마 영상 공모전’, ‘대전의 역사테마 영상 용역’등 시민과 함께 대전의 특색을 널리 홍보하는 영상을 확보해 탐방객에게 대전을 널리 홍보하고 원도심활성화에 기여 할 예정이다.   (걸어서 만나는 지역의 근대문화와 역사-고보조명 근대문화 탐방로 / 사진 = 대전시청 제공) “원도심 근대문화탐방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원도심 역사문화거리 조성”의 화룡점정을 찍는 사업으로 앞으로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원도심 조성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조성된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는 원도심의 볼거리, 즐길거리, 쇼핑공간과 함께 대전의 근대역사를 즐길수 있는 관광요소”라며 “원도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청·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추가사업을 발굴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획/특집
    • 충청기행
    2019-04-24

인사 검색결과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8대 박병희 원장 취임
      박병희 제8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이 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연구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박 신임 원장은 “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연구원이 보다 활기차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역사문화연구기관을 만드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희 원장은 1981년 서천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서산의료원장 권한대행, 충청남도 홍보협력관, 비서실장, 농림축산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행정담당관으로 근무하며, 연구원이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바 있다.  
    • 인사
    2019-07-08
  •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은 문화예술계 인사와 문화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명남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문화권리, 문화복지, 문화환경 조성⸥을 운영 목표로 삼고 문화 불평등 해소와 문화로 소통하는 충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의 정무적 기능을 강화하여 문화재단 경영의 자율성과 전문성 확보는 물론, 기업의 기부금 확보 등 다양한 재원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문화재단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명남 대표이사는 충남지역의 대표적인 교계인사이자 인권 및 환경운동가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당진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했다.  
    • 인사
    2019-07-08
  • 계룡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7. 1일자)
    충남 계룡시는 7. 1일자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117명으로 승진 31명(4급 2명, 5급 4명, 6급이하 25명), 공로연수 4명, 전보 등 82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행정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김봉학 △안전건설국장 서정권   ◈ 5급 승진(직무대리) △환경위생과장 류지형 △공공시설사업소장 임경희 △두마면장 곽인재 △금암동장 한관성   ◈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이광욱 △자치행정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김기영 △가족행복과장 김은영 △세무회계과장 김병년 △문화체육과장 서원균 △일자리경제과장 허염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오주석(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유정선(승진요원) △세무회계과 정우진 △문화체육과 문소영(승진요원) △공공시설사업소 송영근(승진요원) △엄사면 정근세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석인호, 이상미, 임영선 △자치행정과 김아영 △사회복지과 이영근, 홍은경 △가족행복과 김인경, 김홍주, 심상진 △민원봉사과 최금준 △문화체육과 양영미 △안전총괄과 김영주 △일자리경제과 김보윤 △환경위생과 이희옥 △농림과 이준형 △건설교통과 이정호 △도시건축과 오영선, 오세택 △공공시설사업소 전미용, 김춘영 △상하수도사업소 신영두 △두마면 손석구, 박은미 △엄사면 김영규, 이기숙, 정근세 △신도안면 현승주  
    • 인사
    2019-06-29
  • 부여군 인사
    ◈ 4급 승진 △시민봉사실 남민현 △부여읍 손기영   ◈ 5급 전보 △ 전략사업과 전홍규 △ 문화관광과 이병현 △ 안전총괄과 유인섭 △ 경제교통과 김경태 △ 자치행정과 김학준 △ 양화면 조성락 △ 장암면 오세권 △ 상하수도 사업소 김인태   ◈ 5급 직무대리 △ 세도면 김봉태 △ 의회전문위원 임의상   ◈6급 전보 △내산면 최덕항(부면장) △전략사업과 김용범 △재무과 박평호 △재무과 유승민 △규암면 박동순(문화관광과 기동배치) △안전총괄과 소중섭 △경제교통과 이상규 △가족행복과 박종민 △환경과 김경수 △자치행정과 성철현 △의회사무과 강영달 △규암면 김재한 △은산면 문대성 △외산면 김영심 △구룡면 김기업 △재무과 신경옥 △내산면 임웅국 △홍산면 장병원 △석성면 조한배 △임천면 임영규 △농정과 박성수 △산림녹지과 이병철 △보건과 방수배 △가족행복과 김점순 △환경과 김윤관 △문화재과 김영규 △건설과 백형렬 △부여읍 김원주 △규암면 이성연   ◈6급 승진 △규암면 이기태 △홍산면 김은경 △재무과 김영환 △안전총괄과 김순국 △남면 김수영 △세도면 유재현 △산림녹지과 정용택 △가족행복과 이영우 △보건과 김미경 △환경과 차재승 △문화관광과 이상민 △도시건축과 정해근 △보건과 이흥석 △경제교통과 서인석(승진요원) △외산면 신영돈(승진요원)   ◈7급 전보 △시민봉사실 윤미정 △부여읍 유재훈 △자치행정과 장철호 △의회사무과 황경수 △보건과 오준석 △부여읍 이광희 △사회복지과 박찬호 △사회복지과 홍미숙 △구룡면 이정란 △굿뜨래경영사업소 김단우 △의회사무과 양회균 △상하수도사업소 황용하 △홍산면 임병화   ◈7급 승진 △기술지원과 최인숙 △외산면 김규명 △옥산면 강은미 △옥산면 이준용 △남면 구중실 △임천면 이승용 △은산면 이주연 △양화면 김해형 △의회사무과 나기훈 △문화재과 강준열 △가족행복과 김완규 △안전총괄과 정대구 △장암면 길나영 △세도면 김용태 △산림녹지과 김하나 △산림녹지과 이석화 △보건과 윤시내 △건강증진과 김혜은 △건강증진과 이재연 △환경과 조현상 △시민봉사실 주희돈 △안전총괄과 임진옥 △도시건축과 이현구 △도시건축과 최철건 △재무과 김종두 △산림녹지과 임원혁 △산림녹지과 최효석   ◈8급 전보 △시민봉사실 이희순 △농정과 강아영 △안전총괄과 장달희 △경제교통과 김초롱 △경제교통과 이미연 △문화재과 홍으뜸 △자치행정과 송상우 △부여읍 오미진 △사회복지과 박영주 △굿뜨래경영사업소 이선미 △재무과 남궁철 △경제교통과 강연이 △건설과 정회창 △부여읍 김보람   ◈8급 승진 △문화관광과 최종구 △안전총괄과 김혁수 △자치행정과 최승민 △자치행정과 최영남 △부여읍 박성훈 △규암면 홍소라 △외산면 조양기 △홍산면 권순규 △석성면 김민지 △재무과 이령주 △부여읍 이유정 △규암면 성순해 △외산면 유병철 △홍산면 김인선 △석성면 윤지은 △부여읍 김다미 △건설과 우성균 △건설과 이경복 △도시건축과 서영덕 △내산면 박진용 △건설과 김태욱 △의회사무과 신현식 ◈9급 전보 △가족행복과 송동훈 △전략사업과 김준석 △문화재과 윤여광 △재무과 윤기호   ◈7급 복직 △경제교통과 이화진 △구룡면 정미숙 △규암면 김아영 △보건과 김혜진   ◈ 8급 복직 △임천면 윤선영   ◈9급 복직 △석성면 윤선병   ◈지방학예연구사 복직 △문화재과 김주희   ◈9급 신규 △내산면 신예지 △세도면 박수경 △문화재과 박영규 △도시건축과 전철기  
    • 인사
    2019-06-27
  • 대전시 소방본부 인사발령
    □ 소방본부  ▲ 소방정책팀장 지방소방령 김준호(전보)  ▲ 소방홍보팀장 지방소방령 강위영(전보)  ▲ 구조팀장 지방소방령 임승복(전보)  ▲ 구급팀당 지방소방령 안정미(승진)  ▲ 전산통신팀장 지방소방령 홍석민(전보)  ▲ 상황2팀장 지방소방령 박천경(전보)  ▲ 상황3팀장 지방소방령 이승한(승진)  ▲ 현장지원대장 지방소방령 윤석봉(승진)   □ 동부소방서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박 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안봉호(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김태홍(승진)     □ 둔산소방서  ▲ 둔산소방서장 지방소방정 송정호(전보)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령 김옥선(전보)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강순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정명호(승진)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홍성식(승진)    □ 대덕소방서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정 송은정(전보)   □ 유성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김종화(전보)   □ 서부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홍성진(승진)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손창구(전보)
    • 인사
    2019-06-27
  • 조달청 인사
    1. 전보      ◇ 과장급  △ 운영지원과 과장 백호성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신봉재  △ 광주지방조달청 청장 박상철  △ 전북지방조달청 청장 박수천    2. 승진    ◇ 과장급(직위승진)  △ 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이병권    ◇ 서기관  △ 조달관리국 전자조달기획과 김우환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 박진호  
    • 인사
    2019-06-27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김진규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제6대 원장에 김진규(55)씨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진규 내정자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15년간 삼성전자에서 미디어콘텐츠센터 전략기획그룹장 등으로 전문 경력을 쌓은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전략콘텐츠본부장, 산업정책 본부장, 게임․차세대콘텐츠산업본부장 등 기관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IT 및 문화콘텐츠분야 전문가다.   대전시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IT와 CT분야에서 30년간 활동해온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진규 내정자는 오는 28일 임명돼 향후 3년 동안 대전시의 정보통신 및 문화산업의 미래먹거리 발굴, 산업진흥, 기업 및 창업 지원 등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인사
    2019-06-24
  • 2019. 7. 1.자 팀장급(5급) 전보, 사전예고
    ◇ 팀장급(5급) 전보 등 : 총 106명  ▲대변인 임한모 ▲정책기획관(승진요원) 이미경 ▲성인지정책담당관 윤희숙 ▲국제협력담당관 두형권, 윤남이 ▲정보화담당관 박중규, 이한근 ▲스마트시티담당관 신현기, 이경구 ▲일자리노동경제과 배상진, 정인 ▲기업창업지원과 강태선, 나미희 ▲투자유치과 강전왕 ▲과학산업과 현종인 ▲미래성장산업과 강민구 ▲에너지산업과 최영주 ▲자치분권과 최우경 ▲운영지원과 박준용 ▲세정과 김연주, 김형대, 박광수, 이종민 ▲사회적경제과(승진요원) 이광영 ▲청년정책과 박언연 ▲교육청소년과 이선민, 이정인, 임진숙 ▲가족돌봄과 김정태, 우희재, 이종희 ▲문화예술정책과 주황룡 ▲체육진흥과 이준호 ▲관광마케팅과 이동원 ▲문화콘텐츠과 정선화 ▲복지정책과 서정규, 용영삼 ▲노인복지과 심완섭, 박미정 ▲장애인복지과 표진숙 ▲보건정책과 김봉식, 김진옥 ▲식품안전과 김혜경, 심우범 ▲기후환경정책과 백성열 ▲미세먼지대응과 박명호 ▲공원녹지과 홍영의 ▲자원순환과 윤길채 ▲생태하천과 김석광 ▲공공교통정책과(승진요원) 임병재 ▲운송주차과 심근수, 심예보 ▲건설도로과 안병욱, 이제중, 이종성, 이창형 ▲트램정책과 권준경, 남일우, 오세광, 유병권 ▲트램건설과 강연구, 박필우, 전병주 ▲도시광역교통과 유학록 ▲도시정책과 박성기, 성경환 ▲도시재생과 유민호, 태준업 ▲도시정비과 김홍일 ▲주택정책과 유지은, 이득규, 진영삼 ▲도시경관과 이순기, 이종근 ▲토지정책과 윤일근, 박영진 ▲인재개발원 김영수, 최종오 ▲농업기술센터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원창연, 이관호, 한상근, 현윤배 ▲건설관리본부 송해경, 최연주 ▲공원관리사업소 우성명 ▲차량등록사업소 서종철 ▲중앙협력본부 정윤진, 진문용 ▲하천관리사업소 맹용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윤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남승익 ▲여성가족원 박형만, 백준흠 ▲감사위원회 구창현, 지인권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염호섭 ▲국무조정실(규제심사관리관실) 이미선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전종현 ▲한국철도시설공단 조권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근희 ▲동구 성영제, 이재석 ▲유성구 이종호, 김태련, ▲대덕구 주대식        
    • 인사
    2019-06-21
  • 국토교통부 인사
    <4급 승진>   국토교통부 인사 (2019.4.19일자) ■ 4급 승진     행정사무관 이혜선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안세희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안일식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이광민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이재연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박병익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최수관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정송이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문희선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서삼호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박병환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이상욱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정재원 서기관에 임함   행정사무관 백승록 서기관에 임함   철도경찰사무관 김종용 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이경호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김현진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안재혁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이성민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유훈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김상민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김창연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김진성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김용주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장재원 기술서기관에 임함   시설사무관 남형수 기술서기관에 임함   항공사무관 김세연 기술서기관에 임함   공업사무관 손영삼 기술서기관에 임함
    • 인사
    2019-04-19
  • 국토교통부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 국장급 승진(’19. 4. 19.자)   ㅇ 서울지방항공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 철 환   중앙토지수용위 사무국장     ■ 과장급 전보(’19. 4. 19.자)   ㅇ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부이사관   김 종 학   감사담당관                 ㅇ 감사담당관   기술서기관   안 정 훈   기술기준과장    
    • 인사
    2019-04-18

포토뉴스 검색결과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궁녀제 봉행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제66회 백제문화제가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26일부터 사상 첫 비대면으로 개막하여 제・불전 위주로 순조롭게 치러지는 가운데, 28일 부여 부소산성 궁녀사에서는 부여군여성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궁녀제가 봉행되었다. 궁녀제는 백제 말기, 나당연합군의 침략을 받아 사비 도성이 함락될 당시 나라의 운명과 함께 정절을 지킨 백제 궁녀들의 원혼을 위로하고 충절을 기리기 위한 제향으로서, 매년 백제문화제 마다 부소산성 궁녀사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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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대전경찰, 남현희・이대훈 선수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규문)은 28일 前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선수와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집중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법은 갈수록 교묘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어,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남현희 선수와 이대훈 선수가 소속된 대전시청 태권도팀 등 10명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홍보영상 제작,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실제, 대전에서만 보이스피싱 범죄는 지난해 1,434건이 발생했고, 금년 8월까지 692건이 발생해 재산상 피해가 1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대전경찰청에서는 남현희, 이대훈 등 유명 스포츠 선수를 보이스피싱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이유를, 대면 홍보가 제한되는 언택트 시대에 새로운 비대면 홍보모델로 삼아 보이스피싱 피해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조금이나마 집중해서 홍보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를 전파하는 등 대전 시민을 위한 다각적인 예방 홍보를 추진하고, 실효적인 활동으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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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백제대왕제 봉행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제66회 백제문화제가 제불전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위주로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자리한 6대왕 숭모전에서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초헌관으로 나서며 성왕과 의자왕 등 사비 백제시대 6대왕들에게 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백제대왕제가 봉행되었다. 백제대왕제는 부여군개발위원회 주관으로 해마다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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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교육부-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 주요 협의 및 결정사항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이하 ‘협의회’)는 9월 14일(월), 원광대학교(전북 익산 소재)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른 유·초·중·고등학교 학사 운영 방안’과 ‘원격수업 질 제고 및 교사-학생 간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교육부와 협의회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2.5→2단계)됨에 따라, 9월 21일(월)부터 전국의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서 등교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단,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예방적 조치로 추석 연휴 특별방역 기간(9.28.~10.11.)까지는 수도권 지역에 강화된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적용해, 유치원 및 초·중학교는 1/3 이내, 고등학교는 2/3 이내 유지를 원칙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비수도권 지역도 10월 11일(일)까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적용을 원칙으로 하되, 지역 여건에 따라 학교 밀집도를 일부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특수학교, 소규모 학교(60인 이하), 농산어촌 학교*, 기초학력 부족 학생 및 중도입국학생, 돌봄 관련한 등교 방침은 기존대로 유지한다.   교육부와 협의회는 원격수업 운영 방식과 관련해, 교사의 보다 각별한 관심과 사랑, 상호작용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원격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우선 원격수업 기간 중 모든 학급에서 실시간 조·종례를 운영한다.   교사는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학생의 출결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당일 원격수업 내용 개요 등을 주제로 소통한다.   부득이하게 미참여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전화 또는 개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조·종례 내용을 전달하고, 특이사항을 파악한다.   또한, 원격수업 운영 시 학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비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 외에도, 콘텐츠 활용 수업 중 실시간 대화창(채팅) 등을 통해 학생에게 환류(피드백)하는 수업까지 포함해, 교사와 학생 간에 소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원격수업 시 1차시당 초등학교 40분, 중학교 45분, 고등학교 50분의 교육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유의할 것도 함께 당부했다.   아울러, 원격수업이 1주일 내내 지속될 경우, 교사가 주 1회 이상은 전화 또는 개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와 상담하도록 한다.   유치원 및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교육방송(EBS)이나 학습·놀이꾸러미 등을 활용하여 원격수업을 할 때도, 전화 등을 활용해 학생·학부모와의 상담을 활성화한다.   교육부는 지난 8월 11일(화)에 ‘교육안전망 강화 방안’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교사들이 원격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공공 학습관리시스템(LMS)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교실 내 무선 인터넷(Wi-fi) 환경을 구축하며, 약 20만 대의 노후 기자재 교체 및 지원을 보다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원격수업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염려 등을 해소하기 위해 원격수업 시 자기주도적 학습 및 집중도 유지 방법, 가족 간 유대관계 형성 및 긍정적 대화 방법 등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협의회는 교원·학생·학부모 대상으로 원격수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여, 추가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찾기로 했다.   한편, 교육부와 협의회는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발표한 지난 8월 11일(화)에 발표한 ‘교육안전망 강화 방안’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가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기로 했다.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2.5 → 2단계)됨에 따라 철저한 학교 방역을 통해 안전하게 등교수업을 재개하고, 수석교사·(예비)교사·기간제 교원 등 학교의 역량을 모아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 지도를 한다.   협력 수업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진단 및 학습지도를 전담하기 위한 기초학력 집중지원 담당 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하고,   학교 현장 교사의 방역 부담도 줄이고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원격학습 도우미로 활약할 수 있도록, ‘학교방역지원인력’을 1학기 수준(약 4만 명)만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 뉴스
    2020-09-15
  • 대전하나시티즌, ‘제주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올 시즌 제주상대 전승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난 부천FC전, 경기 종반 바이오의 극장 골에 힘입어 짜릿한 승리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 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13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제주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천전은 확실한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됐다. 대전 선수단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빛났다. 많은 비로 인해 원활한 패스 플레이에서의 어려움과 체력적인 부담 속에서도 공세를 이어나간 대전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골을 만들어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승점 30점 고지를 밟은 대전은 2위 수원FC와 격차를 3점, 1위 제주와 격차를 5점으로 좁히며 다시 한번 선두권 경쟁에 불씨를 지폈다. 다가오는 제주 원정에서도 승리의 기운을 이어나간다는 각오다. 선두 제주를 잡는다면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힐 수 있다. 9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선두 탈환의 교두보가 될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선 대전이 전승을 거뒀다. 제주가 올 시즌 기록한 3패 중 2패를 안긴 팀이 대전이다. 에이스 안드레는 제주와의 2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성공시키며 제주 킬러로 거듭났다. 또한 안드레는 지난 부천전 후반에 교체 투입되며 체력을 비축한 만큼 이번 경기 더욱 날카로운 활약이 기대된다.   지난 경기 극장 골의 주인공 바이오 역시 주목해야 할 선수이다. 후반 8분에 교체 투입된 바이오는 최전방에서 적극적인 몸싸움과 제공권 다툼을 통해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팀 내 가장 많은 슈팅(4회)을 시도하며 끊임없이 골문을 두드린 결과 후반 46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바이오는 "제주전은 정말 우리 팀에 중요한 경기이다. 선발 여부를 떠나 언제 출전해도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은 최근 4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내줬으며 1실점도 페널티킥으로 허용했다. 수비의 중심에는 최근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 중인 이정문과 골키퍼 김진영이 있다.   이정문은 매 경기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수비로 대전의 수비에 단단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는 바이오의 극장 골에 기여하며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도 힘을 보탰다. 골키퍼 김진영 역시 위기의 순간마다 결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부천전에서도 바비오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대전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대전은 제주와의 승점 6점짜리 맞대결에서 승리로 올 시즌 제주전 전승과 함께 치열한 선두 싸움에 불을 붙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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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20-09-10
  • 한국형 실리콘밸리 대전에 조성된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20년도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스타트업파크 공모는 단독형과 복합형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대전시는 9개 지자체가 치열하게 경쟁한 단독형 부문에서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해 설계비 5억 원, ‘21년 조성비 121억 원 등 총 12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K-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기술 창업 클러스터-대전 스타트업 파크’를 주제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표 협력기관으로 참여했고, 충남대, 카이스트, ㈜신한금융,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14개의 주요 창업 유관기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대전 스타트업 파크는 ‘22년까지 충남대와 카이스트 사이 궁동 일원에 창업 혁신주체가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개방형 창업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연말 준공예정인 충남대학교 내 팁스(TIPS)* 타운과 스타트업 파크 내에 조성할 예정인 재도전ㆍ혁신 캠퍼스, 기 구축한 창업성장캠퍼스, 창업허브 등과 연계한다면, 창업-성장-재도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혁신창업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의 아쉬움을 딛고 지역의 대학, 기업인, 전문가, 특히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오랜 시간 고민해서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 특히 궁동지역은 충남대, 카이스트 등 대학(청년), 대덕특구 출연연 및 민간 연구소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혁신창업 클러스터 조성에 최적지”라며 “대전 스타트업파크를 대한민국 최고의 혁신기술 창업의 메카로 조성해 한국형 뉴딜의 완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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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0
  • 박정현 부여군수, 백제 역사 바로잡기 나섰다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왜곡된 백제 역사를 바로잡는 사비백제사 재정립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지난 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사비백제사 재정립 편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비백제사 재정립 연구는 부여군이 (재)백제고도문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여 금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비백제사에 있어서 그동안 승자 중심의 기록으로 인해 저평가되고 왜곡된 내용을 바로잡고 백제 역사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시켜 대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기초한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백제학회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진행한다.    사비백제사 재정립 편찬위원회는 성정용 충북대학교 교수가 위원장, 권오영 서울대학교 교수, 정재윤 공주대학교 교수, 김낙중 전북대학교 교수, 신희권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편찬위원을 맡은 가운데 집필진은 백제사 관련 전문가 29명이 맡아 원고 집필진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는 사업 추진경과, 기획회의 결과보고, 연구주제 및 집필지침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물로서 편찬될 책자는 총 3권으로 구성되며, 본 도서 1권은 <사비시대를 연 성왕과 사비도성>으로 사비도성의 건설과정과 특징 및 성왕의 역할을 기술하고, 2권은 <불국토의 나라와 유려한 백제문화>로 위덕왕에서부터 무왕의 치세와 불교・백제 문화와 사상에 대한 조명을, 3권은 <백제와 함께한 의자왕>을 주제로 하여 의자왕과 왜곡된 역사 재평가의 내용을 다루어 체계적인 집필을 통해 교정과 감수과정을 거쳐 2021년 12월 발간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는 사비백제 시대의 마지막 도읍지이자, 우리 군민들은 모두 백제의 후손으로서 그동안 전해오는 사비백제의 왜곡된 역사를 되짚어보고 바로잡아 후대에 전할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객관적이고 다양한 역사적 근거와 자료를 반영하여 백제사의 필독서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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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충남도, 천안 자살 빈번지역 5곳에 로고젝터 설치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충남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천안시 자살 빈번지역 5곳에 자살예방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로고젝터 설치는 도시형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로고젝터는 바닥이나 벽면 등에 발광다이오드 조명을 비춰 문구나 이미지를 보이게 하는 조명 장치로, 범죄 예방 등에 활용하는 셉테드 기법을 적용했다.    설치 장소는 천안시내 5개동이며 천안서북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장소마다 로고젝터 1대씩 총 5대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를 통해 전달하는 문구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339) △천안시자살예방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경찰 등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 안내 △지친 삶에 힘을 주는 메시지 등이다.    도 관계자는 “자살예방 로고젝터를 통해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며 “생명사랑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담회 △생명사랑 지도 제작 △생명사랑 홍보 및 문화 공연 △자살예방 교육 △자살고위험군 대상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 지원 등 도시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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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 충남도 농림축산국, 태풍피해 농가 찾아 복구 ‘구슬땀’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 농림축산국 소속 직원들은 4일 논산, 당진, 부여 일대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에 따르면, 지난 3일 태풍으로 인해 도내에서는 벼 도복 3078ha, 낙과 55ha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아산 86ha, 서산 222ha, 논산 189ha, 당진 1328ha, 부여 324ha, 예산 610ha 등이 피해를 봤다.    이에 도는 최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 재배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추욱 도 농림축산국장을 비롯한 직원 80여 명은 각각 논산 연무읍, 당진 합덕읍, 부여 부여읍 일대 피해 농가를 찾아 도복 벼 일으켜 세우기 등의 작업을 도왔다.    추욱 국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태풍피해로 상심이 큰 지역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연이어 발생하는 태풍으로 인한 추가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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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전 승리를 통해 원정 3연승과 선두탈환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원정 경기 3연승과 함께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4일 (월)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대전은 원정에서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안산그리너스, 충남아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각각 2:0, 2:1 승을 기록했다. 1위 수원FC(승점 26점)와 대전의 승점 차는 단 1점으로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탈환을 노릴 수 있다. 안양전 승리를 통해 원정 3연승과 선두탈환 두 가지 목표를 이루겠다는 각오다.   안양전의 키플레이어는 지난 라운드 서울이랜드FC전을 통해 첫 선발 경기 치른 에디뉴이다. 경남과의 1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2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데뷔 전을 치른 에디뉴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선발 경기에서도 강점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과감한 돌파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또한 코너킥, 프리킥 상황에서 전담 키커로 나서며 정교한 킥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득점 찬스를 만들어 냈다. 1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에디뉴가 이번 경기에는 어떤 활약으로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격을 풀어나갈 새로운 열쇠로 자리 잡은 에디뉴와 에이스 안드레로 이어지는 득점 루트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안드레는 현재 11득점으로 안병준(13득점, 수원FC)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8월에 치른 3경기에서 2득점을 올리고 있는 안드레는 특급 도우미 에디뉴의 등장으로 득점왕 경쟁에 더욱 불을 지필 수 있게 되었다. 더욱 날카로워진 공격력을 바탕으로 대전은 안양전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황선홍 감독은 "무더위가 이어지며 모든 팀이 체력적인 부담으로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고 본다. 우리는 우리의 것만 집중하겠다. 좋은 팀이 되기 위해 멘탈적인 부분을 더욱 강하게 유지한다면 분명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이번 안양전도 늘 그랬던 것처럼 결승전이라고 생각하며 준비하겠다"고 안양전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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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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