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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불법 쓰레기 투기 대응 총력 지시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문정우 금산군수는 3월 8일 간부회의에서 “겨우내 생활쓰레기 및 폐비닐 등이 많이 적치됐다”며 “각 읍·면별로 새봄 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응해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제설작업으로 도로에 쌓인 모래와 염화칼슘 제거 및 파손된 도로 정비, 천변 데크·시가지 주요 도로변의 시설물 점검 등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산천·후곤천의 꽃 경관 조성에 대해서는 “월동기에 육묘관리에 있는 꽃묘를 파종할 시기”라며 “주변 잡초 정리 등에도 준비를 철저히 해 화사로운 꽃경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자.”고 언급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해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를 우선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했다”며 “정부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주민들께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문 군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다중이용시설·재해위험지역 안전점검, 군민과의 만남 행사 등 추진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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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금산 축제·관광 활성화 청년의 눈에서 본다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금산축제관광재단(이사장 문정우)은 지난 24일 금산인삼관에서 금산청년 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금산청년 축제기획단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10명으로 구성돼 금산인삼축제를 비롯한 축제 및 관광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년의 관점에서 제안한다.   또한 SNS 채널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 개발, 지역축제와 연계한 청년 프로그램 기획 등도 재단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금산청년 축제기획단 단원증 수여, 단원소개 이후 기획단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방안 및 역할분담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앞으로 매월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축제·관광사업에 담아나간다는 복안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청년 축제기획단을 통해 금산의 축제·관광 활성화를 지역의 청년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군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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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수해원인 현장조사 참석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8일 제원면과 부리면에서 실시된 용담·대청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용역 현장조사에 참석했다.   이번 조사는 용담・대청댐하류수해원인조사협의회 주관으로 금산군의 피해지역을 찾아 침수발생 현황·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됐다.   협의회 지역추전 전문위원인 손재권 전북대 교수와 피해지역 주민들은 제원·부리면사무소에서 수해조사 용역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피해지역 현장을 돌아봤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사건이 발생한지 7개월이 지났고 유난히 추웠던 올겨울 날씨로 피해 주민 분들의 상처가 깊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피해에 대한 실질적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담·대청댐 하류 수해원인 현장조사는 16일 전북 진안군·충북 무주군, 18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부리면, 19일 충북 영동군 양산면·양강면, 23일 충북 청주시 현도면·옥천군의 일정으로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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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사통팔달’ 금산의 혈맥이 뚫린다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금산의 도로망 연결사업이 순조롭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복수~대전간 지방도(4차선) 635호 확포장,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 등 3개 사업이다. 총 31.96km 구간에 1422억여 원이 투입된다.   복수~대전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대전 1차 구간인 안영IC~복수 구례구간 사업이 마무리됐고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2차 구간 구례~백암간(1.04km) 확포장 공사가 작년 준공 개통됐다.   앞으로 675억여 원을 들여 잔여 구간 백암~교촌간(4.46km) 확포장이 추진되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은 총 483억여 원을 투입해 금산읍 상리 일원에서 진산면 읍내리까지 10km도로 건설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곳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은 금산읍 하옥리에서 남일면 신천리 구간 7.5km 도로 건설에 총 269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에 접어들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기반 확충을 목표로 국도 및 지방도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현실에 맞는 사업 계획 및 조기착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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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문정우 금산군수, 미래 농업 육성 방안 마련 총력 지시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문정우 금산군수는 15일 간부회의에서 “노인인구 증가와 인력 부족, 날씨급변으로 금산의 미래 농업육성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며 “AI 스마트팜 등 신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 농업의 희망은 청년”이라며 “청년 농업인들이 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정책을 내실있게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깻잎 연매출 609억 원 돌파 성과가 있지만 깻잎 재배에 있어 농가들의 고충이 많다”며 “AI 재배 데이터를 장기간 축적해 놓으면 향후 고령농들이 깻잎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문 군수는 정부 선도사업 발굴, 2021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주요 도로변 및 하천주변 환경정비, 해빙기 재난예방 안전점검 등에 대해서도 신경 써 줄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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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금산군, 청렴 컨트롤타워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가동
      [금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금산군은 지난 5일 화합과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청렴금산을 목표로 반부패 실천을 위한 ‘금산군 청렴대책본부’를 발족했다.   이 기구는 청렴대책을 위해 최영규 부군수를 본부장, 박영하 기획조정실장을 부본부장으로 하고 금산군의 모든 실과, 부속기관, 읍∙면이 참여했다.   앞으로 월 1회 보고회를 가지고 인사, 인허가, 공사 등 내∙외부 청렴도 핵심분야와 청렴도 취약부분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함께 열린 청렴대책 보고회에서는 청렴과 관련된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맞춤형 청렴정책과 이에 맞는 추진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뿌리내리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받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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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금산군, 상반기 신속집행 60% 박차
      [금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금산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대상액 4326억 원 중 60%인 2596억 원으로 설정했다.   4일 열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에서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및 방역 강화로 내수와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 및 군 현안사업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1분기에 20%(865억 원)를 집행해 단계적으로 집행목표를 이뤄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장기화, 대외적 불확실성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을 조기 발주하는 등 신속집행 추진 지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에 따른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소비·투자분야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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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금산군, 입춘방 써주기 행사 성료
    [금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금산군은 2일 금산군청 종합민원실에서 입춘방 써주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정일 작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주민을 대상으로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글귀를 써줬다.   입춘방은 24절기 중 봄을 시작하는 날인 입춘에 묵은해의 액을 멀리 보내고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해 벽이나 문짝, 문지방 등에 써 붙이는 글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입춘은 2월 3일로 이를 맞아 입춘방 써주기 행사를 개최했다”며 “우리 선조의 풍습을 체험해 보고 올 한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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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국민권익위 이정희 부위원장, 금산군 국민고충 현장 방문
      [금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이정희 부위원장은 2월 1일 설 명절 금산군민과의 간담회를 위해 금산을 찾았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 한시적으로 농산물 선물가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 반상배 한국인삼협회장, 강상묵 인삼농협조합장, 이설용 금산연구회 사무국장, 김상우 용담댐방류 비상대책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 인상으로 농가들의 숨통이 트였다”며 “금산 인삼과 같은 고가의 특용작물에 대해서는 영구적으로 선물가액 인상 방안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담회 후 일행은 금산수삼센터를 들러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작년 수해를 입은 제원면 포평뜰 인삼밭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정희 부위원장은 “농축산물 선물가액 상향조정에 대해 논란이 있었지만 농축수산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알기에 결단력있게 추진했다”며 “오늘 주신 의견은 앞으로 업무추진에 충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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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정부대책 촉구
      [금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협의회장 황명선)가 용담댐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에 나섰다.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28일 충청남도 15개 시・군 시장・군수가 함께한 온라인 회의에서 용담댐 방류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한 공동 노력에 한목소리를 냈다.   공동 건의는 문정우 금산군수의 공동 건의 취지 설명과 15개 시・군 시장・군수들의 구호 제창으로 이어졌다. 공동건의문에는 용담댐 방류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안정, 정당한 권리구제를 위한 특별법 제정, 법적 제도적 장치의 마련 등 피해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요청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에는 피해지역 4개 지자체(충남 금산군, 충북 영동군, 옥천군, 전북 무주군) 군수와 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범대책위원회에서 피해조사・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한 바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앞으로 주민들과의 대응 방향 협의를 통해 피해주민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실질적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상대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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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1-29

스포츠 검색결과

  •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 연고지 금산군 유력
    (-마사회 탁구단 연고지정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은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과 연고지 지정 협약체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창단한 한국 마사회 남자탁구단은 현정화 감독과 김상수 코치, 주세혁, 정상은, 백광일, 박찬혁 선수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팀 지원 규정에 따라 탁구천재 ‘조대성’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장외발매소 개설관련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인 단계”라며 “협약이 체결된다면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단은 ‘금산군’ 마크를 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탁구관련 재능 기부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인삼축제 홍보대사 활용 등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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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5-08

사람들 검색결과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 호응
    (보건-쉼터 인지재활활 프로그램 호응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2018.12.11.신축)에서는 올해 초부터 새롭게 구성된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오전·오후 2개 반으로 각각 15명씩 참여해 오전반은 주5일 2시간 30분씩, 오후반은 주4일 3시간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반의 경우는 면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운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첫 시간에는 몸 풀기를 위한 스트레칭, 치매예방 체조를 시작으로 작업치료, 원예치료, 단체게임, 전산화인지훈련 등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억력, 지남력, 실행능력, 시공간구성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년 주 2회 6개월 간 인지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의 전·후 평가 결과를 보면 주관적 기억감퇴평가(SMCQ) 및 노인우울감(KGDS)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지훈련은 치매 진단을 받고 초기에 바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가 좋고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는 분이면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이용하실 수 있다.   이 밖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5세 이상 일반인, 인지저하자 등 다양한 대상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뇌미남 뇌미녀 만들기’, ‘뇌기억 튼튼’ 등 4종의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이를 먹으면 몸의 근육도 줄여들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서 근육을 단련시키듯, 두뇌의 인지기능도 뇌운동을 통하여 매일 꾸준히 키워주어야 한다.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인지교육 및 인지훈련‘ 은 아직은 생소할 수 있지만 건강한 노후를 위한 꼭 필요한 교육이다.   노화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일기를 쓰거나 소리 내서 책을 읽고 쓰기 등도 좋다. 치매에 대한 걱정 대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인지강화 또는 인지재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중도리 10리(비범1길 5)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750-4171)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사람들
    • 건강
    2019-04-30

포토뉴스 검색결과

  • 문정우 금산군수, 코로나19 관련 금산 소비생활 권고
        [금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바이러스-19 금산군재난안전 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대전권 출퇴근자 공직자의 금산지역 소비생활을 권고하는 등 코로나 관련 집중관리를 당부했다.   현재 천안 줌바댄스 강사는 금산에 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관련 종교단체도 2월 초부터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금하고 있는 알려졌다. 신천지 신도 등 특정종교 관련 유증상자도 발견된 바 없다고 군은 밝혔다.   문 군수는 “금산군에 코로나19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부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가짜뉴스 등에 현혹되지 말고 너무 불안에 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매주 수요일 진행하던 금산군재난안전 대책본부 대책회의를 3월부터 월요일 군수 주재로 각 실과의 당면 현안업무로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을 보고받아 진행하고 있다.   또한 3월 4일 18시 기준 금산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없다. 감염병이 의심되거나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금산군보건소 선변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관련문의는 금산군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이나 금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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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20-03-05
  •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 연고지 금산군 유력
    (-마사회 탁구단 연고지정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은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과 연고지 지정 협약체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창단한 한국 마사회 남자탁구단은 현정화 감독과 김상수 코치, 주세혁, 정상은, 백광일, 박찬혁 선수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팀 지원 규정에 따라 탁구천재 ‘조대성’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장외발매소 개설관련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인 단계”라며 “협약이 체결된다면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단은 ‘금산군’ 마크를 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탁구관련 재능 기부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인삼축제 홍보대사 활용 등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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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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