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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2018-2019년 교육부-한국교총 본교섭‧협의 참석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지위 향상 등을 위한 뚯깊은 행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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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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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10.(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교육부-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018-2019년 교섭협의를 위한 제1차 본교섭·협의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본교섭‧협의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교원 및 교육행정 전문성 강화’, ‘교원복지 및 처우개선’, ‘교육 및 교원 근무여건 개선’ 등 총 30개조 39개항에 대해 교섭‧협의를 요구했다.

 

그간 교육부와 한국교총은 1992년부터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섭‧협의를 추진해왔으며, 합의된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본교섭·협의는 2018-2019년도 교섭협의안에 대한 한국교총의 제안과 교육부의 입장설명에 이어, 교섭방법 등 향후 교섭‧협의와 관련한 제반 사항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양측은 효율적이고 원만한 교섭‧협의를 위해 각각 5~10명 내외로 구성된 소위원회 및 실무협의회에 위임하여 향후 교섭‧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사말을 통하여 “그동안 교섭‧협의가 교원들의 권익향상 및 교육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교섭‧협의에서도 학교현장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 및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해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공감하고 협력하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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