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황명선 논산시장, 아산 방문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해

10일 아산 찾아 우한교민과 아산시민에 격려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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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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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김용환행정안전국장,유영수딸기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김진호논산시의회의장,오세현아산시장,황명선논산시장,천전규딸기축제추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유병훈논산부시장,이종택복지문화국장.JPG

 

[사진] 황명선 논산시장,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3).JPG

 

[논산=더뉴스투데이 박정옥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0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국·단·소장 및 관계 공무원과 함께 아산시 현장대책지원본부를 방문해 논산딸기 1,000박스를 전달했다.

 

아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이 임시로 머무르고 있는 곳으로, 520여 명이 격리 생활 중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현장에서 “우한 교민을 따뜻한 마음으로 포용해주신 아산 시민여러분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고 계시는 우한 교민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와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국가적인 위기 앞에서 중앙정부, 충청남도,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예방에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약 2500만원 상당의 논산딸기 1,000상자를 전달했으며, 이는 우한교민, 의료진과 관계자,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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