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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청소년 정책 자문단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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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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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12일 오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구현을 위해 청소년이 경찰의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정책 자문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 정책 자문단은 논산·계룡지역의 고교생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간 안심 순찰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 경찰관련 정책 발언 등 경찰의 청소년 보호·비행 예방을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충남에서 논산서가 시범 운영경찰서로 최초 시행된다

 

자문단원으로 위촉된 논산여고 김서경 학생은 “올해 선거법 개정으로 청소년에게 선거권이 부여된 이 시기에 정책 자문단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며,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정책 자문단의 시범운영은 경찰의 청소년 보호 정책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인 청소년 중심으로 변화되는데 큰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이다.

 

이기운 논산경찰서 출입기자 thenewstoday36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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