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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 카누팀, 파로호배 전국카누 여자일반부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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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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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여고등학교 카누팀 기념촬영 장면.jpg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청이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고등학교 카누팀도 남자고등부에서 종합우승을 거두며 승전보를 전했다.

 

부여군청 카누선수단 이하린 선수(국가대표)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500M, 2인 단체 K-2(500M)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 최란 선수(국가대표)는 K-2(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K-1(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유다은 선수는 개인전 C-1(200M, 500M) 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송지웅(국가대표) 선수가 개인전 500M에서 금메달,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울러 2인 단체 K-2(200M)에서도 김효빈 선수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명실상부 카누메카로서 부여군의 위상을 확인했다.

 

또 부여고등학교 임성준 선수는 개인전 200M, 500M, 1000M 부문 모두에서 금메달을, 4인 단체 K-4(500M)에선 황희상, 설동우, 이재석 선수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4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이에 더해 황희상, 설동우 선수가 2인 단체 K-2(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남자고등부 종합우승을 확정 지었다.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은 부여군청 카누선수단 박규 감독은 “부여군 카누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해준 덕분에 나온 결과에 감사한다”며 “다가오는 8월 개최하는 제18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와 10월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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