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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더뉴스투데이</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link>
<description>더뉴스투데이 – 더뉴스투데이</description>
<atom:updated>2026-03-16T19:33: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6T19:33: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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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44</guid>
<title><![CDATA[“대중교통 이용 늘어난다…유가 상승·트램 공사 대비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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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고유가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대전 방문객 역대 최고치 기록 등과 맞물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대중교통의 편의성 제고를 주문했다.
  &amp;#038;nbsp;  
유가 상승 등으로 지하철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혼잡시간대 이용편의 제고 및 친환경 교통수단 운영 강화 등의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이다.
  &amp;#038;nbsp;  
교통 개선과 관련해 장대교차로 인근 임시도로 개통 이후 교통 흐름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 대책도 시행된다.
  &amp;#038;nbsp;  
우선 도시철도 1호선은 출‧퇴근 등 혼잡시간대 배차간격을 기존 6~7분에서 5분으로 단축하고, 주요 혼잡역에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한다.
  &amp;#038;nbsp;  
여기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타슈 자전거 500대를 신규 배치해 주요 거점 이용량 분석을 통한 재배치를 추진한다.
  &amp;#038;nbsp;  
이 시장은“고유가로 인한 일시적 대중교통 이용률 상승이 아닌, 대중교통 이용객을 늘리기 위한 증편 및 환승 체계 고도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 배경에는 대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도 한 요인으로 꼽힌다.
  &amp;#038;nbsp;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 방문객 수는 약 9,094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21년 6,911만 1,136명까지 떨어진 이후 2022년부터 회복세를 보였다. 
  &amp;#038;nbsp;  
2022년 방문자 수는 7,560만 8,788명으로 1년 전보다 9.4% 증가한 뒤 2023년 8,200만 9,340명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2024년에는 8,463만 9908명, 2025년에는 9,094만 7,902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amp;#038;nbsp;  
특히 방문 목적 중 절반에 가까운 48.1%가 음식 관련 관광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이 시장은“대전의 빵 산업과 지역 맛집 등 음식 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면 더 좋은 관광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대형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도 강화한다. 
  &amp;#038;nbsp;  
이 시장은“공사 구간 내 거목·수목에 대한 사전 조사와 심의 실시로 보존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라”며 “이식이 가능한 수목은 최대한 다른 공원이나 녹지 공간으로 이전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그러면서“불가피하게 벌목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절차와 사유를 시민에게 명확히 안내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수십 년 이상 자란 대형 수목의 경우 단순 비용 논리보다는 도시 경관과 환경 가치를 고려해 보호·이식을 우선 검토하도록 지침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봄철 산불 위험과 관련해선 신규 구급차 도입 이후 사용이 가능한 기존 차량은 자매도시 지원 등 국제 협력 차원에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amp;#038;nbsp;  
또 주요 국비 사업과 도시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선거 기간에도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업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amp;#038;nbsp;  
이 시장은“어떤 상황에서도 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과 행정은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6193247_ebleqbpx.jpg" alt="KakaoTalk_20260316_100018073_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1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고유가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대전 방문객 역대 최고치 기록 등과 맞물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대중교통의 편의성 제고를 주문했다.
<p>  &nbsp;  </p>
<p>유가 상승 등으로 지하철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혼잡시간대 이용편의 제고 및 친환경 교통수단 운영 강화 등의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이다.</p>
<p>  &nbsp;  </p>
<p>교통 개선과 관련해 장대교차로 인근 임시도로 개통 이후 교통 흐름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 대책도 시행된다.</p>
<p>  &nbsp;  </p>
<p>우선 도시철도 1호선은 출‧퇴근 등 혼잡시간대 배차간격을 기존 6~7분에서 5분으로 단축하고, 주요 혼잡역에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한다.</p>
<p>  &nbsp;  </p>
<p>여기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타슈 자전거 500대를 신규 배치해 주요 거점 이용량 분석을 통한 재배치를 추진한다.</p>
<p>  &nbsp;  </p>
<p>이 시장은“고유가로 인한 일시적 대중교통 이용률 상승이 아닌, 대중교통 이용객을 늘리기 위한 증편 및 환승 체계 고도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 배경에는 대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도 한 요인으로 꼽힌다.</p>
<p>  &nbsp;  </p>
<p>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 방문객 수는 약 9,094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21년 6,911만 1,136명까지 떨어진 이후 2022년부터 회복세를 보였다. </p>
<p>  &nbsp;  </p>
<p>2022년 방문자 수는 7,560만 8,788명으로 1년 전보다 9.4% 증가한 뒤 2023년 8,200만 9,340명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2024년에는 8,463만 9908명, 2025년에는 9,094만 7,902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p>
<p>  &nbsp;  </p>
<p>특히 방문 목적 중 절반에 가까운 48.1%가 음식 관련 관광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nbsp;  </p>
<p>이 시장은“대전의 빵 산업과 지역 맛집 등 음식 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면 더 좋은 관광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대형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도 강화한다. </p>
<p>  &nbsp;  </p>
<p>이 시장은“공사 구간 내 거목·수목에 대한 사전 조사와 심의 실시로 보존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라”며 “이식이 가능한 수목은 최대한 다른 공원이나 녹지 공간으로 이전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그러면서“불가피하게 벌목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절차와 사유를 시민에게 명확히 안내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수십 년 이상 자란 대형 수목의 경우 단순 비용 논리보다는 도시 경관과 환경 가치를 고려해 보호·이식을 우선 검토하도록 지침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p>봄철 산불 위험과 관련해선 신규 구급차 도입 이후 사용이 가능한 기존 차량은 자매도시 지원 등 국제 협력 차원에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p>
<p>  &nbsp;  </p>
<p>또 주요 국비 사업과 도시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선거 기간에도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업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p>
<p>  &nbsp;  </p>
<p>이 시장은“어떤 상황에서도 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과 행정은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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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6T19:33: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6T19:33: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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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43</guid>
<title><![CDATA[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을 위한 현안 점검]]></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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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16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7개 기업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는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amp;#038;nbsp;  
  이날 도는 당진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 현황을 공유하고 당진 철강산업에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amp;#038;nbsp;  
  현재 도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서를 산업통상부에 제출한 상태로, 다음 달 최종 확정을 목표로 부처 협의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amp;#038;nbsp;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투자 보조금 우대, 이차보전 지원 등 각종 금융 지원을 받아 경영 및 고용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amp;#038;nbsp;  
  아울러, 당진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철강 및 연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융자 지원)을 운영하며,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대상 확대 등 금융 안전망을 가동한다.
  &amp;#038;nbsp;  
  또 노후화된 부곡지구를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산단’으로 전환하며,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도 철강기업을 우선 검토할 방침이다.
  &amp;#038;nbsp;  
  철강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보조금을 지원하고, 전기료 부담 완화를 위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및 태양광 설치 지원 등을 병행한다.
  &amp;#038;nbsp;  
도는 이번 회의에 참석한 각 기업과 근로자, 관계기관 등의 의견, 건의 등을 검토하여 향후 정책 수립 시 참고하고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6192845_qotdclrs.jpg" alt="KakaoTalk_20260316_181227221_0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16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p>  &nbsp;  </p>
<p>  7개 기업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는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p>
<p>  &nbsp;  </p>
<p>  이날 도는 당진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 현황을 공유하고 당진 철강산업에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p>
<p>  &nbsp;  </p>
<p>  현재 도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서를 산업통상부에 제출한 상태로, 다음 달 최종 확정을 목표로 부처 협의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p>
<p>  &nbsp;  </p>
<p>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투자 보조금 우대, 이차보전 지원 등 각종 금융 지원을 받아 경영 및 고용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당진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철강 및 연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융자 지원)을 운영하며,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대상 확대 등 금융 안전망을 가동한다.</p>
<p>  &nbsp;  </p>
<p>  또 노후화된 부곡지구를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산단’으로 전환하며,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도 철강기업을 우선 검토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철강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보조금을 지원하고, 전기료 부담 완화를 위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및 태양광 설치 지원 등을 병행한다.</p>
<p>  &nbsp;  </p>
<p>도는 이번 회의에 참석한 각 기업과 근로자, 관계기관 등의 의견, 건의 등을 검토하여 향후 정책 수립 시 참고하고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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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6T19:30: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6T19:29:3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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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공개… 목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인다]]></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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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amp;#038;nbsp;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사비 백제시기 기록문화인 목간(木簡)을 모티브로,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란 주제로 디자인됐다. 나무에 새겨 전하던 백제의 기록과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어 백제 역사 문화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
  &amp;#038;nbsp;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정림사지 5층 석탑과 야간 조명, 봄의 분위기를 담아 역사 유산과 야경이 어우러지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매력을 상징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목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백제의 기록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목간 소원 쓰기 체험, 목간 기록 체험, 백제 기록문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통해 백제 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기록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백제 피리 체험, 전통문화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하여 행사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amp;#038;nbsp;  
아울러 아름답게 조명된 정림사지 일원의 야간 경관과 함께 공연, 문화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져 봄밤의 정취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문화유산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amp;#038;nbsp;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2016년 시작 이후 매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며 부여를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amp;#038;nbsp;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공개를 통해 많은 분이 부여 국가유산 야행에 관심을 두고 방문하시길 기대한다.”라며, “부여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정림사지에서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6192239_mqsszcvp.jpeg" alt="1.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jpe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p>  &nbsp;  </p>
<p>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사비 백제시기 기록문화인 목간(木簡)을 모티브로,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란 주제로 디자인됐다. 나무에 새겨 전하던 백제의 기록과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어 백제 역사 문화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p>
<p>  &nbsp;  </p>
<p>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정림사지 5층 석탑과 야간 조명, 봄의 분위기를 담아 역사 유산과 야경이 어우러지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매력을 상징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올해는 목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백제의 기록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목간 소원 쓰기 체험, 목간 기록 체험, 백제 기록문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통해 백제 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기록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백제 피리 체험, 전통문화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하여 행사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p>
<p>  &nbsp;  </p>
<p>아울러 아름답게 조명된 정림사지 일원의 야간 경관과 함께 공연, 문화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져 봄밤의 정취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문화유산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p>
<p>  &nbsp;  </p>
<p>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2016년 시작 이후 매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며 부여를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p>
<p>  &nbsp;  </p>
<p>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공개를 통해 많은 분이 부여 국가유산 야행에 관심을 두고 방문하시길 기대한다.”라며, “부여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정림사지에서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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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6T19:2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6T19:24:2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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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41</guid>
<title><![CDATA[양승조·이재명대통령, 위기 앞에 한목소리…"충남 현장의 목소리가 통했다"]]></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41</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4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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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양승조 "위기 앞에 대통령이 큰 결단을 내려주셨다…진심으로 감사드린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이 전날(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유류세 인하, 화물차·대중교통 유가보조 지원, 20조 원 상당 규모의 추경 신속 편성을 지시한 데 대해 "이틀 만에 대통령께서 큰 결단을 내려주셨다"며 "위기 앞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답해주신 대통령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amp;#038;nbsp;  
양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0일 서산 대산에서 농어업인 경유·난방유 보조금 확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인상, 서산·당진 산업지역 특별 지원을 긴급히 요청했다"며 "이틀 만에 대통령께서 유류세 인하·유가보조금 지원·추경까지 직접 지시해주셨다"고 말했다.
  &amp;#038;nbsp;  
양 예비후보는 "미국·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서민경제의 어려움 등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심각한 상황이지만, 대통령이 움직이고 있고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다"며 "충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신 대통령께 거듭 감사드린다. 충남 현장에서 저도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 도민 여러분의 오늘을 지키는 일, 함께 해내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 3.10 대산 긴급 성명 → 이틀 만에 대통령 지시, 항목별 정확히 일치
  &amp;#038;nbsp;  
실제로 양 예비후보가 3월 10일 서산 대산에서 발표한 &amp;#039;중동 전쟁과 에너지 위기, 충남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5대 긴급 대책 촉구&amp;#039; 성명의 핵심 요청은 이재명 대통령의 12일 수석보좌관회의 지시와 항목별로 정확히 일치한다.
&amp;#038;nbsp;
양승조 후보가 유류 관련 세금 한시 완화를 요청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은 "유류세 인하 조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지시했고, 오늘(13일) 0시부터는 석유최고가격제가 시행돼 휘발유 도매가가 109원, 경유는 218원 인하됐다. 농가 경유·난방유 긴급 보조금 지급 요청에 대해서는 "농어업인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원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시가 나왔다.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확대 요청에 대해서도 "취약계층이 받는 충격이 훨씬 더 크다"며 "계층 타깃을 명확하게 해서 차등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 지원 요청에 대해서는 "추경 편성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는 지시가 나왔으며, 추경 규모는 20조 원 상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민 생활안정 종합대책 수립 요청에 대해서도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와 함께 지역화폐를 통한 직접 지원 방식이 언급됐다.
  &amp;#038;nbsp;  
▶ 충남 목회자 25인 지지선언 1호…"양승조는 충남의 희망"
  &amp;#038;nbsp;  
같은 날 오후, 김일호 목사 외 충남 목회자 24인(총 25인)이 양승조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는 양승조 캠프의 지지선언 1호로, 각계각층 지지선언 릴레이의 시작을 알렸다.
  &amp;#038;nbsp;  
이들은 선언문에서 "목회의 현장은 공 도민의 삶의 현장이다. 주일마다 만나는 성도들의 얼굴에서 충남의 현실을 읽는다"며 "유가 급등으로 난방비를 걱정하는 농촌 어르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예배에 나오지 못하는 젖은 부부, 병원이 멀어 아픈 몸을 참고 살아가는 교우들"의 삶을 담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amp;#038;nbsp;  
김일호 목사는 "양승조 예비후보는 우한 교민 수용과 무사 귀환을 지켜낸 위기 대응의 리더십, 22일간 단식으로 세종시를 지켜낸 헌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등급 3년 연속으로 증명한 도정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우리는 그가 걸어온 고난의 길에서 &amp;#039;진실&amp;#039;을 보았고, 그가 내딱는 섬김의 발걸음에서 충남의 &amp;#039;희망&amp;#039;을 보다"고 말했다.
  &amp;#038;nbsp;  
양 예비후보는 "목회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 힘을 받아 경선 승리, 본선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양승조 캠프는 오늘 목회자 25인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농어업인·여성·청년·소상공인 등 각계각층 지지선언 릴레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 관계자는 "바닥에서 지지선언으로 흐름이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이 승기를 놓치지 않고 경선 승리, 본선 승리로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양승조 "위기 앞에 대통령이 큰 결단을 내려주셨다…진심으로 감사드린다"</b>
</p>
<p><b>&nbsp;</b></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3205514_yapfvcyt.jpg" alt="에너지위기 5대대책촉구성명 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87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3205520_cdrmnzxu.jpg" alt="에너지위기 5대대책촉구성명 사진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7px;" /></p>
<p>&nbsp;</p>
<p>【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이 전날(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유류세 인하, 화물차·대중교통 유가보조 지원, 20조 원 상당 규모의 추경 신속 편성을 지시한 데 대해 "이틀 만에 대통령께서 큰 결단을 내려주셨다"며 "위기 앞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답해주신 대통령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nbsp;  </p>
<p>양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0일 서산 대산에서 농어업인 경유·난방유 보조금 확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인상, 서산·당진 산업지역 특별 지원을 긴급히 요청했다"며 "이틀 만에 대통령께서 유류세 인하·유가보조금 지원·추경까지 직접 지시해주셨다"고 말했다.</p>
<p>  &nbsp;  </p>
<p>양 예비후보는 "미국·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서민경제의 어려움 등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심각한 상황이지만, 대통령이 움직이고 있고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다"며 "충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신 대통령께 거듭 감사드린다. 충남 현장에서 저도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 도민 여러분의 오늘을 지키는 일, 함께 해내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b>3.10 대산 긴급 성명 → 이틀 만에 대통령 지시, 항목별 정확히 일치</b></p>
<p>  &nbsp;  </p>
<p>실제로 양 예비후보가 3월 10일 서산 대산에서 발표한 '중동 전쟁과 에너지 위기, 충남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5대 긴급 대책 촉구' 성명의 핵심 요청은 이재명 대통령의 12일 수석보좌관회의 지시와 항목별로 정확히 일치한다.</p>
<p>&nbsp;</p>
<p>양승조 후보가 유류 관련 세금 한시 완화를 요청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은 "유류세 인하 조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지시했고, 오늘(13일) 0시부터는 석유최고가격제가 시행돼 휘발유 도매가가 109원, 경유는 218원 인하됐다. 농가 경유·난방유 긴급 보조금 지급 요청에 대해서는 "농어업인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원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시가 나왔다.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확대 요청에 대해서도 "취약계층이 받는 충격이 훨씬 더 크다"며 "계층 타깃을 명확하게 해서 차등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 지원 요청에 대해서는 "추경 편성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는 지시가 나왔으며, 추경 규모는 20조 원 상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민 생활안정 종합대책 수립 요청에 대해서도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와 함께 지역화폐를 통한 직접 지원 방식이 언급됐다.</p>
<p>  &nbsp;  </p>
<p>▶<b> 충남 목회자 25인 지지선언 1호…"양승조는 충남의 희망"</b></p>
<p>  &nbsp;  </p>
<p>같은 날 오후, 김일호 목사 외 충남 목회자 24인(총 25인)이 양승조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는 양승조 캠프의 지지선언 1호로, 각계각층 지지선언 릴레이의 시작을 알렸다.</p>
<p>  &nbsp;  </p>
<p>이들은 선언문에서 "목회의 현장은 공 도민의 삶의 현장이다. 주일마다 만나는 성도들의 얼굴에서 충남의 현실을 읽는다"며 "유가 급등으로 난방비를 걱정하는 농촌 어르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예배에 나오지 못하는 젖은 부부, 병원이 멀어 아픈 몸을 참고 살아가는 교우들"의 삶을 담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p>
<p>  &nbsp;  </p>
<p>김일호 목사는 "양승조 예비후보는 우한 교민 수용과 무사 귀환을 지켜낸 위기 대응의 리더십, 22일간 단식으로 세종시를 지켜낸 헌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등급 3년 연속으로 증명한 도정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우리는 그가 걸어온 고난의 길에서 '진실'을 보았고, 그가 내딱는 섬김의 발걸음에서 충남의 '희망'을 보다"고 말했다.</p>
<p>  &nbsp;  </p>
<p>양 예비후보는 "목회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 힘을 받아 경선 승리, 본선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양승조 캠프는 오늘 목회자 25인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농어업인·여성·청년·소상공인 등 각계각층 지지선언 릴레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 관계자는 "바닥에서 지지선언으로 흐름이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이 승기를 놓치지 않고 경선 승리, 본선 승리로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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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3T20:58: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20:57: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40</guid>
<title><![CDATA[야구특별시 대전, 올해도‘불꽃야구2’유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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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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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올해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를 유치하고 ‘야구특별시 대전’ 도약에 가속도를 낸다.
  &amp;#038;nbsp;  
시는 13일 시청 응접실에서 스튜디오 C1 및 ㈜국대와 함께 ‘불꽃야구2’ 유치 및 한밭야구장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장우 시장과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 ㈜국대 김원석 회장 및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불꽃야구’에 새로운 콘텐츠를 가미해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밭야구장과 부대시설 대관 등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며, 스튜디오 C1은 ‘불꽃야구2’의 기획․제작․촬영 및 콘텐츠 운영과 함께 대전의 도시브랜드 홍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국대는 한밭야구장 운영 및 관리 실무, 기관 간 일정 조율과 현장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amp;#038;nbsp;  
열혈팬덤을 형성한‘불꽃야구2’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과 전국 최강의 고교․대학․독립구단이 맞붙는 리얼 야구 예능으로써 스튜디오 C1 스트리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는 인기 콘텐츠다. 
  &amp;#038;nbsp;  
2026년 시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과 촬영 및 직관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한밭야구장이 주요 무대로 활용된다. 대전시는 지난해의 뜨거웠던 열기를 올해에도 되살려 전국 야구팬의 관심을 대전으로 모으는 한편, 도시 홍보와 관광 수요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한밭야구장은 1964년 개장 이후 대전 야구 역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써 유소년․생활체육․각종 전국대회와 함께 새로운 야구 콘텐츠를 담아내는 복합 야구공간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amp;#038;nbsp;  
시는 이번 ‘불꽃야구2’ 유치를 통해 한밭야구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창설대회인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을 연계함으로써 유소년부터 생활체육, 프로까지 이어지는 야구 생태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화이글스의 선전, KBO 올스타전 유치,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 신설에 이어 ‘불꽃야구2’유치까지 더해지면서 대전은 명실상부한 야구특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밭야구장이라는 대전 야구의 성지가 새로운 이름과 콘텐츠로 다시 불타오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3204952_erfmsgri.jpg" alt="1. 야구특별시 대전, 올해도‘불꽃야구2’유치한다.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9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올해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를 유치하고 ‘야구특별시 대전’ 도약에 가속도를 낸다.
<p>  &nbsp;  </p>
<p>시는 13일 시청 응접실에서 스튜디오 C1 및 ㈜국대와 함께 ‘불꽃야구2’ 유치 및 한밭야구장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
<p>  &nbsp;  </p>
<p>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장우 시장과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 ㈜국대 김원석 회장 및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불꽃야구’에 새로운 콘텐츠를 가미해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밭야구장과 부대시설 대관 등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며, 스튜디오 C1은 ‘불꽃야구2’의 기획․제작․촬영 및 콘텐츠 운영과 함께 대전의 도시브랜드 홍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국대는 한밭야구장 운영 및 관리 실무, 기관 간 일정 조율과 현장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p>
<p>  &nbsp;  </p>
<p>열혈팬덤을 형성한‘불꽃야구2’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과 전국 최강의 고교․대학․독립구단이 맞붙는 리얼 야구 예능으로써 스튜디오 C1 스트리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는 인기 콘텐츠다. </p>
<p>  &nbsp;  </p>
<p>2026년 시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과 촬영 및 직관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한밭야구장이 주요 무대로 활용된다. 대전시는 지난해의 뜨거웠던 열기를 올해에도 되살려 전국 야구팬의 관심을 대전으로 모으는 한편, 도시 홍보와 관광 수요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한밭야구장은 1964년 개장 이후 대전 야구 역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써 유소년․생활체육․각종 전국대회와 함께 새로운 야구 콘텐츠를 담아내는 복합 야구공간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p>
<p>  &nbsp;  </p>
<p>시는 이번 ‘불꽃야구2’ 유치를 통해 한밭야구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창설대회인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을 연계함으로써 유소년부터 생활체육, 프로까지 이어지는 야구 생태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p>
<p>  &nbsp;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한화이글스의 선전, KBO 올스타전 유치,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 신설에 이어 ‘불꽃야구2’유치까지 더해지면서 대전은 명실상부한 야구특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밭야구장이라는 대전 야구의 성지가 새로운 이름과 콘텐츠로 다시 불타오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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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3T20:50: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20:50:3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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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여 서울농장, 도시민과 농촌의 만남으로 생활인구 유입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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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과 서울시가 함께 만든 부여 서울농장이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 조성된 부여 서울농장은 2024년에 2,638명, 2025년에는 3,210명의 방문객이 찾아 연 21.7%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입도 늘어나고 있다.
  &amp;#038;nbsp;  
부여 서울농장은 서울시와의 협약에 따라 매년 서울 시민을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 외에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amp;#038;nbsp;  
방문객들은 부여의 제철 농산물의 수확,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과 열기구 체험 등 특별한 프로그램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amp;#038;nbsp;  
부여군은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활용하여 부여 서울농장에 온실형 텃밭을 새롭게 조성한 후, 겨울철에도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년 조성을 목표로 사전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온실 내에서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여 방문객들이 농산물 수확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이다.
  &amp;#038;nbsp;  
서울 시민들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예약할 수 있으며, 부여 서울농장의 SNS를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amp;#038;nbsp;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 서울농장은 도시민들에게 농촌 체험을 제공하여 생활인구 증가가 귀농·귀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부여 서울농장은 농촌 체험, 귀농·귀촌 기회 제공, 생활인구 유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3204527_zeadawen.jpg" alt="1.서울농장 농촌체험 프로그램(2).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과 서울시가 함께 만든 부여 서울농장이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 조성된 부여 서울농장은 2024년에 2,638명, 2025년에는 3,210명의 방문객이 찾아 연 21.7%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입도 늘어나고 있다.
<p>  &nbsp;  </p>
<p>부여 서울농장은 서울시와의 협약에 따라 매년 서울 시민을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 외에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p>
<p>  &nbsp;  </p>
<p>방문객들은 부여의 제철 농산물의 수확,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과 열기구 체험 등 특별한 프로그램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부여군은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활용하여 부여 서울농장에 온실형 텃밭을 새롭게 조성한 후, 겨울철에도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년 조성을 목표로 사전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온실 내에서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여 방문객들이 농산물 수확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이다.</p>
<p>  &nbsp;  </p>
<p>서울 시민들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예약할 수 있으며, 부여 서울농장의 SNS를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부여군 관계자는 “부여 서울농장은 도시민들에게 농촌 체험을 제공하여 생활인구 증가가 귀농·귀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부여 서울농장은 농촌 체험, 귀농·귀촌 기회 제공, 생활인구 유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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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3T20:46: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20:46: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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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윤덕 장관, 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  “수도권 서북부 새로운 활력의 길 될 것”]]></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8</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38</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오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하여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amp;#038;nbsp;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인천 계양을 거쳐 강화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속도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맹성규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하여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amp;#038;nbsp;  
김 장관은 기념사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인용하며 이번 사업이 많은 노력 끝에 이뤄진 값진 결실임을 강조했다.  
  &amp;#038;nbsp;  
김 장관은 “오늘 착공식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 주셨고, 긴 시간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추 한 알이 저절로 붉어지는 것이 아니듯, 이 사업 역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그동안 강화와 서울을 오가는 길은 늘 막히고 불편했는데, 오늘 현장에 와 보니 평일인데도 차량이 많이 막히는 것을 직접 느꼈다”면서, “앞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께서 또 기다려 주셔야 하는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지만, 반드시 안전하게 그리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2191642_mpmuvnan.jpg" alt="260312(동정)(사진)_김윤덕_장관__계양-강화_고속도로_첫_삽_“수도권_서북부_새로운_활력의_길_될_것”(도로건설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오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하여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p>  &nbsp;  </p>
<p>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인천 계양을 거쳐 강화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속도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맹성규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하여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p>
<p>  &nbsp;  </p>
<p>김 장관은 기념사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인용하며 이번 사업이 많은 노력 끝에 이뤄진 값진 결실임을 강조했다.  </p>
<p>  &nbsp;  </p>
<p>김 장관은 “오늘 착공식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 주셨고, 긴 시간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추 한 알이 저절로 붉어지는 것이 아니듯, 이 사업 역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nbsp;  </p>
<p>이어, “그동안 강화와 서울을 오가는 길은 늘 막히고 불편했는데, 오늘 현장에 와 보니 평일인데도 차량이 많이 막히는 것을 직접 느꼈다”면서, “앞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께서 또 기다려 주셔야 하는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지만, 반드시 안전하게 그리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2T19:18: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2T19:17: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37</guid>
<title><![CDATA[김천만 만나면 강해지는 대전, '두 경기 연속 골' 서진수 앞세워 시즌 첫 승 노린다]]></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7</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37</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이젠 승점 1이 아니라 승점 3을
얻으려고 한다.

   &amp;#038;nbsp;
   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amp;#039;하나은행 K리그1 2026&amp;#039; 3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대결한다. 
   &amp;#038;nbsp;
   대전은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에서
열린 1라운드 FC안양과 대결에서 서진수 골에도 1-1로 비겼다. 종료 직전 김현욱 페널티킥 실축이 매우 아쉬웠다. 2라운드 부천FC1995 원정에선 안톤이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키커
갈레고에게 실점해 0-1로 끌려갔다. 
   &amp;#038;nbsp;
   계속된 공세에도 골은 없었다. 디오고에 이어 유강현까지 투입하면서 밀어붙였지만 고전했는데
후반 추가시간 서진수 골로 1-1을 만들어 승점을 얻었다. 두
경기 모두 1-1로 끝났지만 받아들이는 느낌은 달랐다. 
   &amp;#038;nbsp;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예상대로 어려운 경기였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면서도 "큰 상황이 아닌데 페널티킥을 내주고 실점을 했다. 어려운
경기를 만든 것이다. 아쉬움이 크다. 신중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간신히 무승부를 기록한 부분에 대해선 "칭찬을 받아야 한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은 굉장히 중요하다. 불만족스럽지만 소중한 승점 1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아쉬운 두 경기를 뒤로 하고 대전은 다시 홈으로 돌아간다. 상대는 김천이다. 김천도 대전처럼 1, 2라운드 모두 1-1로 비겼다. 정정용 감독이 나가고 주승진 감독이 부임했고 선수들이
대거 변화가 있었지만 나름의 저력을 보이면서 승점을 얻었다. 대전은 김천에 첫 패를 안기고, 홈에서 첫 승을 얻을 준비가 됐다.
   &amp;#038;nbsp;
   지난 시즌 김천이 돌풍을 일으켰을 때도 대전은 유독 강했다. 4경기 동안 3승 1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다소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때도 김천만 만나면 강해졌다. 최근 10경기 전적으로 넓혀서 봐도 5승
3무 2패로 매우 앞선다. 
   &amp;#038;nbsp;
   서진수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서진수는 주로 측면에서 뛰다 지난 시즌 말미부터 중앙으로
이동했다. 올 시즌도 중앙에서 뛰는 서진수는 특유의 활발함에 더해 날카로움이 장착되면서 대전의 공격
에이스로 성장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에 더해 공격 영향력이 크고 상황에 따라 측면으로 이동할 수 있어
전술적 장점도 있다. 이번엔 서진수 활약 속에서 승리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대전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2191253_eywxmxhp.jpg" alt="2R(0307)_서진수.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이젠 승점 1이 아니라 승점 3을
얻으려고 한다.
<div>
   <p>&nbsp;</p>
   <p>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대결한다. </p>
   <p>&nbsp;</p>
   <p>대전은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에서
열린 1라운드 FC안양과 대결에서 서진수 골에도 1-1로 비겼다. 종료 직전 김현욱 페널티킥 실축이 매우 아쉬웠다. 2라운드 부천FC1995 원정에선 안톤이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키커
갈레고에게 실점해 0-1로 끌려갔다. </p>
   <p>&nbsp;</p>
   <p>계속된 공세에도 골은 없었다. 디오고에 이어 유강현까지 투입하면서 밀어붙였지만 고전했는데
후반 추가시간 서진수 골로 1-1을 만들어 승점을 얻었다. 두
경기 모두 1-1로 끝났지만 받아들이는 느낌은 달랐다. </p>
   <p>&nbsp;</p>
   <p>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예상대로 어려운 경기였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면서도 "큰 상황이 아닌데 페널티킥을 내주고 실점을 했다. 어려운
경기를 만든 것이다. 아쉬움이 크다. 신중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간신히 무승부를 기록한 부분에 대해선 "칭찬을 받아야 한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은 굉장히 중요하다. 불만족스럽지만 소중한 승점 1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아쉬운 두 경기를 뒤로 하고 대전은 다시 홈으로 돌아간다. 상대는 김천이다. 김천도 대전처럼 1, 2라운드 모두 1-1로 비겼다. 정정용 감독이 나가고 주승진 감독이 부임했고 선수들이
대거 변화가 있었지만 나름의 저력을 보이면서 승점을 얻었다. 대전은 김천에 첫 패를 안기고, 홈에서 첫 승을 얻을 준비가 됐다.</p>
   <p>&nbsp;</p>
   <p>지난 시즌 김천이 돌풍을 일으켰을 때도 대전은 유독 강했다. 4경기 동안 3승 1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다소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때도 김천만 만나면 강해졌다. 최근 10경기 전적으로 넓혀서 봐도 5승
3무 2패로 매우 앞선다. </p>
   <p>&nbsp;</p>
   <p>서진수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서진수는 주로 측면에서 뛰다 지난 시즌 말미부터 중앙으로
이동했다. 올 시즌도 중앙에서 뛰는 서진수는 특유의 활발함에 더해 날카로움이 장착되면서 대전의 공격
에이스로 성장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에 더해 공격 영향력이 크고 상황에 따라 측면으로 이동할 수 있어
전술적 장점도 있다. 이번엔 서진수 활약 속에서 승리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대전이다. </p>
   </div>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축구" term="20140925141517_2597|20191031132724_4807"/>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하나시티즌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2T19:13: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2T19:13: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36</guid>
<title><![CDATA[논산시, 온담 ·별빛누리 천문대  개관 앞두고 막바지 점검]]></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6</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36</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은 12일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과 별빛누리 천문대의 본격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amp;#038;nbsp;  
 논산시 관촉로 113-23 일원에 위치한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은 시민들이 배움과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어린이 실내  스포츠실, 예체능강의실, 요리 강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또한, 공간별로 논산의 특산물(딸기, 고구마, 곶감)을 주제로 한 색채를 반영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것은 물론, 가족 화장실과 영유아 휴게실(수유실)을 마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amp;#038;nbsp;  
 지난 2024년 7월 착공하여 오는 3월 27일 준공될 예정이다. 정식 개관 행사는 3월 31일 별빛누리 천문대 개관과 함께 진행된다.
  &amp;#038;nbsp;  
 이번 현장 점검에는 관련 부서를 비롯해 공공건축품질자문단이 참석해 시설 구조와 안전 설비 등 전반적인 시설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나누고, 이용자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세부 사항을 확인했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시설인 만큼 만일의 상황을 가정한 사전 점검과 안전 검사 등을 철저히 진행하고, 차질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이어 별빛누리 천문대를 방문한 백 시장은 설치된 망원경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계획 등을 확인했다.
  &amp;#038;nbsp;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 천문대는 시민들이 별과 우주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천문 관측·체험공간으로, 천체 관측을 위해 인근 도시로 나가야 했던 지역 시민들에게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amp;#038;nbsp;  
백성현 시장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고, 재능과 꿈을 펼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2190802_wpovfult.jpg" alt="현장점검관련사진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2190809_nofbriwn.jpg" alt="현장점검관련사진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은 12일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과 별빛누리 천문대의 본격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p>  &nbsp;  </p>
<p> 논산시 관촉로 113-23 일원에 위치한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은 시민들이 배움과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어린이 실내  스포츠실, 예체능강의실, 요리 강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공간별로 논산의 특산물(딸기, 고구마, 곶감)을 주제로 한 색채를 반영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것은 물론, 가족 화장실과 영유아 휴게실(수유실)을 마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되었다.</p>
<p>  &nbsp;  </p>
<p> 지난 2024년 7월 착공하여 오는 3월 27일 준공될 예정이다. 정식 개관 행사는 3월 31일 별빛누리 천문대 개관과 함께 진행된다.</p>
<p>  &nbsp;  </p>
<p> 이번 현장 점검에는 관련 부서를 비롯해 공공건축품질자문단이 참석해 시설 구조와 안전 설비 등 전반적인 시설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나누고, 이용자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세부 사항을 확인했다.</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시설인 만큼 만일의 상황을 가정한 사전 점검과 안전 검사 등을 철저히 진행하고, 차질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 이어 별빛누리 천문대를 방문한 백 시장은 설치된 망원경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계획 등을 확인했다.</p>
<p>  &nbsp;  </p>
<p>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 천문대는 시민들이 별과 우주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천문 관측·체험공간으로, 천체 관측을 위해 인근 도시로 나가야 했던 지역 시민들에게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p>
<p>  &nbsp;  </p>
<p>백성현 시장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고, 재능과 꿈을 펼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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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2T19:09: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2T19:09:0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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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35</guid>
<title><![CDATA[계룡시,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 개발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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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에 대한 공동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지난 11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연면적 9만 9799㎡ 규모로 지하 3층부터 지상 25층까지 6개 동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amp;#038;nbsp;  
시행사인 태유디앤피(주)는 사업 승인 조건과 관련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한 후 2026년 12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A타입 230세대 ▲B타입 96세대 ▲C타입 150세대 ▲D타입 97세대 ▲E타입 48세대 등 총 621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amp;#038;nbsp;  
사업 시행사 관계자는 “계룡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품격 있는 공동주택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하대실2지구 공동주택 공급은 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2190241_tiqbgsek.jpg" alt="[사진1] 하대실 2지구 공동1블럭 조감도.jpg" style="width: 875px; height: 674px;" /></p>
<p>&nbsp;</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에 대한 공동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지난 11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연면적 9만 9799㎡ 규모로 지하 3층부터 지상 25층까지 6개 동으로 건설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시행사인 태유디앤피(주)는 사업 승인 조건과 관련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한 후 2026년 12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번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A타입 230세대 ▲B타입 96세대 ▲C타입 150세대 ▲D타입 97세대 ▲E타입 48세대 등 총 621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p>
<p>  &nbsp;  </p>
<p>사업 시행사 관계자는 “계룡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품격 있는 공동주택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하대실2지구 공동주택 공급은 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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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계룡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2T19:04: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2T19:03:5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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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34</guid>
<title><![CDATA[부여군,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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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학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amp;#038;nbsp;  
이번 점검은 부여군보건소와 부여교육지원청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유치원과 학교는 다수가 단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집단 식중독 발생 시 파급력이 커 선제적인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amp;#038;nbsp;  
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위생·청결 관리 ▲식재료 소비기한 ▲보관 온도 준수 ▲보존식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 
  &amp;#038;nbsp;  
위생 점검과 더불어 식중독 예방 포스터 배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제품을 수거해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오염 여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amp;#038;nbsp;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개학 초기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이기에 철저한 합동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2185829_axvvofif.jpg" alt="3.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학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p>  &nbsp;  </p>
<p>이번 점검은 부여군보건소와 부여교육지원청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유치원과 학교는 다수가 단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집단 식중독 발생 시 파급력이 커 선제적인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다.</p>
<p>  &nbsp;  </p>
<p>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위생·청결 관리 ▲식재료 소비기한 ▲보관 온도 준수 ▲보존식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 </p>
<p>  &nbsp;  </p>
<p>위생 점검과 더불어 식중독 예방 포스터 배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제품을 수거해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오염 여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p>
<p>  &nbsp;  </p>
<p>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개학 초기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이기에 철저한 합동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2T18:59: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2T18:59: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33</guid>
<title><![CDATA[홍지선 제2차관,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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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33</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오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아일랜드 션 캐니(Sean Canney) 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면담은 아일랜드와의 항공협정 체결, 교통 사업에서의 우리 기업 참여 방안 등 향후 양국 간 교통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amp;#038;nbsp;  
캐니 차관은 한국 기업의 더블린 메트로 사업 참여 요청과 양국의 항공협정 체결에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한국과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에 홍 차관은 광주 자율주행차 실등도시 추진 계획을 소개하면서, “아일랜드 정부와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amp;#038;nbsp;  
아울러, “항공협력, 자율주행차 도입, 스마트 교통 확대는 양국이 공통으로 관심을 가진 분야인 만큼, 향후 협력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오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아일랜드 션 캐니(Sean Canney) 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92255_fcwurrei.jpg" alt="260311(동정)(사진)_홍지선_2차관_아일랜드_교통부_차관_면담(교통정책총괄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nbsp;  </p>
<p>이번 면담은 아일랜드와의 항공협정 체결, 교통 사업에서의 우리 기업 참여 방안 등 향후 양국 간 교통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p>
<p>  &nbsp;  </p>
<p>캐니 차관은 한국 기업의 더블린 메트로 사업 참여 요청과 양국의 항공협정 체결에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한국과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에 홍 차관은 광주 자율주행차 실등도시 추진 계획을 소개하면서, “아일랜드 정부와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p>
<p>  &nbsp;  </p>
<p>아울러, “항공협력, 자율주행차 도입, 스마트 교통 확대는 양국이 공통으로 관심을 가진 분야인 만큼, 향후 협력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9:23: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9:23: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32</guid>
<title><![CDATA[20개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 정책’ 논의]]></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2</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32</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amp;#038;nbsp;총학생회장단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후에도 도내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amp;#038;nbsp;  
  김태흠 지사와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에선 일자리·정주 여건·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제로 청년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인재 채용, 창업·창직, 청년인턴 등 일자리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충남형 리브투게더, 청년 생활공구 대여 등 주거·복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천원의 아침밥, 장학제도 등 문화·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의 청년정책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도는 청년정책을 강화해 현재 20% 수준인 도내 29개 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김 지사는 총학생회장단에 “아무리 좋은 정책도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학생이 청년정책에 귀 기울일 수 있을지 방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라면서 “청년 리더인 총학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91816_dycqtgho.jpg" alt="KakaoTalk_20260311_131413648_0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1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nbsp;총학생회장단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p><br /></p>
<p>  도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후에도 도내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p>
<p>  &nbsp;  </p>
<p>  김태흠 지사와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에선 일자리·정주 여건·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제로 청년정책 현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인재 채용, 창업·창직, 청년인턴 등 일자리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충남형 리브투게더, 청년 생활공구 대여 등 주거·복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천원의 아침밥, 장학제도 등 문화·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의 청년정책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도는 청년정책을 강화해 현재 20% 수준인 도내 29개 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김 지사는 총학생회장단에 “아무리 좋은 정책도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학생이 청년정책에 귀 기울일 수 있을지 방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라면서 “청년 리더인 총학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9:20: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9:19: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31</guid>
<title><![CDATA[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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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11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645번지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8년 10월 준공과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amp;#038;nbsp;  
이날 착공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장,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관, 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시·구의원, 지역 영상기업 대표, 주민 등이 참석해 클러스터 착공을 축하했다.
  &amp;#038;nbsp;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스튜디오 큐브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콘텐츠산업 집적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시설이다.
  &amp;#038;nbsp;  
클러스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3만3,528㎡ 규모로 총 1,690억 원(국비 772억 원, 시비 918억 원)이 투입된다. 시설에는 전문 스튜디오 5개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공간 80개실을 비롯해 교육실과 전시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amp;#038;nbsp;  
완공 후에는 특화 장비 이용과 연구기관 협업을 통한 기술지원, 교육 프로그램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한 환경이 구축되어 지역 내 특수영상 기업과 대학이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통합(원스톱) 제작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시는 이번 클러스터 건립이 지역 영상콘텐츠산업의 성장 기반이자 과학 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특수영상 제작 거점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 또한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입주기업을 사전 모집해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콘텐츠 산업 환경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영상산업의 컨트롤타워로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건립은 물론 지역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91302_zfnnfdcs.jpg" alt="1.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2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11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645번지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8년 10월 준공과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p>  &nbsp;  </p>
<p>이날 착공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장,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관, 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시·구의원, 지역 영상기업 대표, 주민 등이 참석해 클러스터 착공을 축하했다.</p>
<p>  &nbsp;  </p>
<p>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스튜디오 큐브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콘텐츠산업 집적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시설이다.</p>
<p>  &nbsp;  </p>
<p>클러스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3만3,528㎡ 규모로 총 1,690억 원(국비 772억 원, 시비 918억 원)이 투입된다. 시설에는 전문 스튜디오 5개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공간 80개실을 비롯해 교육실과 전시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p>
<p>  &nbsp;  </p>
<p>완공 후에는 특화 장비 이용과 연구기관 협업을 통한 기술지원, 교육 프로그램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한 환경이 구축되어 지역 내 특수영상 기업과 대학이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통합(원스톱) 제작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클러스터 건립이 지역 영상콘텐츠산업의 성장 기반이자 과학 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특수영상 제작 거점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 또한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입주기업을 사전 모집해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콘텐츠 산업 환경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p>
<p>  &nbsp;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영상산업의 컨트롤타워로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건립은 물론 지역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9:13: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9:13: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30</guid>
<title><![CDATA[금강유역환경청, 봄철 총력대응 기간 다량배출사업장 현장점검]]></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30</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3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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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기후부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직무대리 이병훈)은 11일 오후 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미세먼지 감축 이행 사항을 점검했다.
  &amp;#038;nbsp;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량 감축 방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였으며 배출량 감축을 위해 여과백 교체, 방지시설 약품 투입량 증대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amp;#038;nbsp;  
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3월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기업들도 자발적인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90835_emkulmyy.jpg" alt="(동정사진) 봄철 총력대응 기간 다량배출사업장 현장점검.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기후부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직무대리 이병훈)은 11일 오후 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미세먼지 감축 이행 사항을 점검했다.
<p>  &nbsp;  </p>
<p>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량 감축 방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였으며 배출량 감축을 위해 여과백 교체, 방지시설 약품 투입량 증대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p>
<p>  &nbsp;  </p>
<p>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3월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기업들도 자발적인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금강유역환경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9:09: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9:09: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9</guid>
<title><![CDATA[논산시, 제5기 시민감사관 위촉... 시민 참여로 열린 감사 실현]]></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9</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29</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0일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감사 실현과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정착을 위해 ‘제5기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시민 감사관은 종합감사 등 자체 감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주민 생활의 불편·불만사항과 공무원의 비위·부조리, 사건·사고 등 지역 동향을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개선 권고, 지역 현안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 의견 제출 등 행정 전반에 걸친 감시와 소통 창구로서 폭넓은 역할을 맡게 된다.
  &amp;#038;nbsp;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총 31명(남성 25명, 여성 6명)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명과 읍·면·동장 추천을 받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amp;#038;nbsp;  
 특히 전직 공무원, 경찰 출신, 이장단,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 각 지역사회에서 오랜 활동 경험을 쌓아온 인사들로 구성돼 현장 밀착형 감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공무원 중심의 내부 감사만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생활 속 불합리와 행정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생활 속 민원과 행정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시민의 시각에서 건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감사관 제도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 기반의 열린 감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0일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감사 실현과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정착을 위해 ‘제5기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90401_ykrrghoi.jpg" alt="시민감사관 위촉식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nbsp;  </p>
<p> 시민 감사관은 종합감사 등 자체 감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주민 생활의 불편·불만사항과 공무원의 비위·부조리, 사건·사고 등 지역 동향을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개선 권고, 지역 현안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 의견 제출 등 행정 전반에 걸친 감시와 소통 창구로서 폭넓은 역할을 맡게 된다.</p>
<p>  &nbsp;  </p>
<p>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총 31명(남성 25명, 여성 6명)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명과 읍·면·동장 추천을 받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p>
<p>  &nbsp;  </p>
<p> 특히 전직 공무원, 경찰 출신, 이장단,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 각 지역사회에서 오랜 활동 경험을 쌓아온 인사들로 구성돼 현장 밀착형 감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 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공무원 중심의 내부 감사만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생활 속 불합리와 행정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생활 속 민원과 행정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시민의 시각에서 건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감사관 제도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 기반의 열린 감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9:05: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9:04: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8</guid>
<title><![CDATA[부여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8</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28</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amp;#038;nbsp;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임업직불금 신청 전 자격요건과 서류를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하고 준수사항도 성실히 이행하여 감액 지급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산림녹지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85934_qyrpxgrf.jpg" alt="1.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53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p>  &nbsp;  </p>
<p>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p>
<p>  &nbsp;  </p>
<p>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임업직불금 신청 전 자격요건과 서류를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하고 준수사항도 성실히 이행하여 감액 지급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산림녹지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9:00: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9:00: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7</guid>
<title><![CDATA[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계룡교육 한뜻이지' 사업으로 현장 중심 교육 지원 강화]]></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7</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27</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10일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교(원)감 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회의는 2026년 변화하는 교육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회의에서는 충청남도교육청의 주요 사업 소개와 더불어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2026학년도 중점사업인 논산계룡교육 한뜻이지! 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
  &amp;#038;nbsp;  
△한~ 아이의 소중한 성장을 위한 인성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뜻~ 세우고 키우는 온학력, 독서, 인문, 경제교육
△이~ 끎과 공감으로 함께 성장하는 수업과 장학
△지~ 속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교육, 생태전환 환경교육
  &amp;#038;nbsp;  
 지원청은 중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전인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하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이혜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가 교육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11185522_ciwrhftw.jpg" alt="논산계룡교육지원청, _논산계룡교육 한뜻이지_ 사업으로 현장 중심 교육 지원 강화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10일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교(원)감 회의를 개최했다.
<p>  &nbsp;  </p>
<p> 이번 회의는 2026년 변화하는 교육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회의에서는 충청남도교육청의 주요 사업 소개와 더불어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2026학년도 중점사업인 논산계룡교육 한뜻이지! 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p>
<p>  &nbsp;  </p>
<p><b>△</b><b>한</b>~ 아이의 소중한 성장을 위한 인성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p>
<p>△<b>뜻</b>~ 세우고 키우는 온학력, 독서, 인문, 경제교육</p>
<p>△<b>이</b>~ 끎과 공감으로 함께 성장하는 수업과 장학</p>
<p>△<b>지</b>~ 속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교육, 생태전환 환경교육</p>
<p>  &nbsp;  </p>
<p> 지원청은 중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전인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하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이혜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가 교육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11T18:56: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1T18:56: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6</guid>
<title><![CDATA[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국내 메이크업 전문가 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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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최정상 메이크업 행사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2026 대전뷰티엑스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관련 산업 종사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amp;#038;nbsp;  
개막식에서는 캣츠 메이크업, 판타지 특수분장 등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창의적인 작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뷰티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교류하는 장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amp;#038;nbsp;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은 뷰티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기관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설립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조성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뷰티 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2808_nrttgvmc.jpg" alt="20260309_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 참석-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2814_hcfnmggi.jpg" alt="20260309_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 참석-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5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최정상 메이크업 행사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2026 대전뷰티엑스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관련 산업 종사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  &nbsp;  </p>
<p>개막식에서는 캣츠 메이크업, 판타지 특수분장 등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창의적인 작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뷰티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교류하는 장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p>
<p>  &nbsp;  </p>
<p>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은 뷰티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기관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설립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조성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뷰티 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의회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9:2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9:28: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5</guid>
<title><![CDATA[“함께 만드는 평등, 함께 성장하는 충남”]]></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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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함께 만드는 평등, 함께 성장하는 충남’을 주제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도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인권을 향한 여성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억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대·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amp;#038;nbsp;  
  김태흠 지사와&amp;#038;nbsp;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amp;#038;nbsp;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영상을 함께 보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여성 인권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내년 말 완공을 준비 중인 여성가족플라자를 여성단체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정책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거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면서 “저출생 대책이자 여성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풀케어 돌봄정책도 올해 더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김 지사는 “여성들이 결혼·출산·육아와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면서 “수시로 여성단체와 소통·협력하며 여성의 일자리, 돌봄, 안전, 권익과 같은 다양한 과제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2326_szovfvlu.jpg" alt="KakaoTalk_20260309_115607370_0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2334_pkxdnimy.jpg" alt="KakaoTalk_20260309_115607370.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함께 만드는 평등, 함께 성장하는 충남’을 주제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p>  &nbsp;  </p>
<p>  도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인권을 향한 여성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억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대·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p>
<p>  &nbsp;  </p>
<p>  김태흠 지사와&nbsp;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영상을 함께 보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여성 인권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내년 말 완공을 준비 중인 여성가족플라자를 여성단체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정책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거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면서 “저출생 대책이자 여성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풀케어 돌봄정책도 올해 더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
<p>  &nbsp;  </p>
<p>이어 김 지사는 “여성들이 결혼·출산·육아와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면서 “수시로 여성단체와 소통·협력하며 여성의 일자리, 돌봄, 안전, 권익과 같은 다양한 과제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9:24: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9:24: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4</guid>
<title><![CDATA[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미래교육’과 ‘맞춤형 돌봄’ 위한 신학기 학교 방문]]></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4</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24</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일,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대전둔곡초중학교와 대덕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설동호 교육감은 신학년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대전둔곡초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학교 여건과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방과 후 돌봄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초등 1, 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amp;#038;nbsp;  
또한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대덕고등학교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교원들을 격려했다. 해당 연구학교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와 연계하여 교사가 자율적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혁신을 실천하고, 학생의 역량 강화와 교사의 역할 변화에 대한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곳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연구학교 운영이 의미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amp;#038;nbsp;  
설동호 교육감은 “2026년 신학기가 원활하게 시작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교육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교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한편, 대전의 학생들이 AI·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일,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대전둔곡초중학교와 대덕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1819_ndpckqdl.jpg" alt="1-2.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대덕고등학교 방문 모습1 .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6px;" /></p>
<p>  &nbsp;  </p>
<p>설동호 교육감은 신학년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대전둔곡초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학교 여건과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방과 후 돌봄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초등 1, 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p>
<p>  &nbsp;  </p>
<p>또한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대덕고등학교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교원들을 격려했다. 해당 연구학교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와 연계하여 교사가 자율적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혁신을 실천하고, 학생의 역량 강화와 교사의 역할 변화에 대한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곳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연구학교 운영이 의미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p>
<p>  &nbsp;  </p>
<p>설동호 교육감은 “2026년 신학기가 원활하게 시작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교육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교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한편, 대전의 학생들이 AI·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9:19: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9:19: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3</guid>
<title><![CDATA[대전시, 우주․로봇 기업과 글로벌 전략 거점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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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
  &amp;#038;nbsp;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amp;#038;nbsp;  
이에 따라 대전시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며,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amp;#038;nbsp;  
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으로 이 협약을 기점으로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amp;#038;amp;D센터를 3월 중 개소하며 연구개발 거점을 대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1A는 고해상도 영상 확보가 가능해 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국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AI 기반 분석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amp;#038;nbsp;  
대전에 본사를 둔 라이온로보틱스는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가 창업한 기술 기반 기업으로,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2’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amp;#038;nbsp;  
라이보2는 강화학습 기반 보행 인공지능을 적용해 복잡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기동이 가능하여 방산, 재난 대응, 산업 안전 분야에서 활용성을 인정받아 ‘2025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으며, 향후 군․공공․민간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차세대 무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amp;#038;nbsp;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부처의 연구개발(R&amp;#038;amp;D) 실증 국비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업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략 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주․로봇 기업이 대전에서 연구개발과 투자, 공간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며“대전을 세계적인 전략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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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1044_arexgvmr.jpg" alt="1. 대전시, 우주․로봇 기업과 글로벌 전략 거점 확장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86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  &nbsp;  </p>
<p>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p>
<p>  &nbsp;  </p>
<p>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p>
<p>  &nbsp;  </p>
<p>이에 따라 대전시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며,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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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으로 이 협약을 기점으로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amp;D센터를 3월 중 개소하며 연구개발 거점을 대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p>
<p>  &nbsp;  </p>
<p>특히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1A는 고해상도 영상 확보가 가능해 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국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AI 기반 분석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p>
<p>  &nbsp;  </p>
<p>대전에 본사를 둔 라이온로보틱스는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가 창업한 기술 기반 기업으로,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2’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p>
<p>  &nbsp;  </p>
<p>라이보2는 강화학습 기반 보행 인공지능을 적용해 복잡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기동이 가능하여 방산, 재난 대응, 산업 안전 분야에서 활용성을 인정받아 ‘2025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으며, 향후 군․공공․민간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차세대 무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p>
<p>  &nbsp;  </p>
<p>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부처의 연구개발(R&amp;D) 실증 국비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업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략 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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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장우 대전시장은 “우주․로봇 기업이 대전에서 연구개발과 투자, 공간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며“대전을 세계적인 전략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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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9:14: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9:14:0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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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계가 반한 K-논산 딸기, 이제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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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amp;#038;nbsp;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Pre-EXPO)’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
  &amp;#038;nbsp;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5개) △글로벌(5개) △방위산업(3개) △공연예술(9개) △체험놀이(6개) △N-로컬문화(5개) △딸기축제 포토존(4개)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amp;#038;nbsp;  
 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
  &amp;#038;nbsp;  
 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0532_hdyvztqz.jpg" alt="2026 논산딸기축제포스터.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79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p>  &nbsp;  </p>
<p>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Pre-EXPO)’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nbsp;  </p>
<p>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5개) △글로벌(5개) △방위산업(3개) △공연예술(9개) △체험놀이(6개) △N-로컬문화(5개) △딸기축제 포토존(4개)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p>
<p>  &nbsp;  </p>
<p> 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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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9:06: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9:06: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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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21</guid>
<title><![CDATA[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1</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21</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amp;#038;nbsp;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mp;#038;nbsp;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amp;#038;nbsp;  
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amp;#038;nbsp;  
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90110_otnbidzm.jpg" alt="[사진1]확대간부회의.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7px;" /></p>
<p>&nbsp;</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p>
<p>  &nbsp;  </p>
<p>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p>
<p>  &nbsp;  </p>
<p>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nbsp;  </p>
<p>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p>
<p>  &nbsp;  </p>
<p>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p>
<p>  &nbsp;  </p>
<p>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  &nbsp;  </p>
<p>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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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계룡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9:02: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9:01: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20</guid>
<title><![CDATA[부여군, 주민제안형 농촌특화지구 ‘주민협정’ 기반으로 공모사업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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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초촌면 송국리를 중심으로 초평리와 진호리를 연계한 「농촌공간정비사업(농촌특화지구형)」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근거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토대로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된 사업을 중앙정부가 평가·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amp;#038;nbsp;  
부여군은 고대 청동기시대 농업의 발현지로 알려진 송국리를 중심으로 ▲농업유산지구(송국리) ▲농촌마을보호지구(초평리) ▲농촌융복합산업지구(진호리)를 기능적으로 연계한 농촌특화지구 구상을 마련했다. 핵심 콘셉트는 ‘고대농업의 재현과 전승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공모 신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이다. 주민제안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5조에 따라 주민이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장 수요와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상향식 참여 절차다.
  &amp;#038;nbsp;  
사업 구상 과정에서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사전에 사업 아이디어와 공간계획을 공유하고, 지구별 우선 추진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논의하며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
  &amp;#038;nbsp;  
또한 부여군은 사업 신청과 함께 주민이 사업 추진과 운영·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자율적으로 합의하는 ‘주민협정’을 기반으로 준비를 진행했다. 주민협정은 법 제22조에 근거해 농촌특화지구의 지정·개발·관리에 관한 주민 자치규약을 마련하고, 군수의 인가를 받아 법적 효력을 갖는 협정서로 공식화된다.
  &amp;#038;nbsp;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제안한 사업인 만큼, 행정에서도 공모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을 통해 주민 참여가 제도적으로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참여해 2025년 10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을 완료했으며, 현재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9185509_pzcednap.jpg" alt="1.초촌면 특화지구 사업 구상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2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초촌면 송국리를 중심으로 초평리와 진호리를 연계한 「농촌공간정비사업(농촌특화지구형)」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p>  &nbsp;  </p>
<p>이번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근거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토대로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된 사업을 중앙정부가 평가·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
<p>  &nbsp;  </p>
<p>부여군은 고대 청동기시대 농업의 발현지로 알려진 송국리를 중심으로 ▲농업유산지구(송국리) ▲농촌마을보호지구(초평리) ▲농촌융복합산업지구(진호리)를 기능적으로 연계한 농촌특화지구 구상을 마련했다. 핵심 콘셉트는 ‘고대농업의 재현과 전승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이다.</p>
<p>  &nbsp;  </p>
<p>특히 이번 공모 신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이다. 주민제안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5조에 따라 주민이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장 수요와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상향식 참여 절차다.</p>
<p>  &nbsp;  </p>
<p>사업 구상 과정에서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사전에 사업 아이디어와 공간계획을 공유하고, 지구별 우선 추진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논의하며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p>
<p>  &nbsp;  </p>
<p>또한 부여군은 사업 신청과 함께 주민이 사업 추진과 운영·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자율적으로 합의하는 ‘주민협정’을 기반으로 준비를 진행했다. 주민협정은 법 제22조에 근거해 농촌특화지구의 지정·개발·관리에 관한 주민 자치규약을 마련하고, 군수의 인가를 받아 법적 효력을 갖는 협정서로 공식화된다.</p>
<p>  &nbsp;  </p>
<p>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제안한 사업인 만큼, 행정에서도 공모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을 통해 주민 참여가 제도적으로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참여해 2025년 10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을 완료했으며, 현재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다.</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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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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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9T18:57: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8:57: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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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19</guid>
<title><![CDATA[세계 최고 수직 스마트팜 찾은 김태흠 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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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한민국 스마트 농업을 이끌고 있는 충남도가 세계 최고 실내 수직농장(스마트팜)에서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amp;#038;nbsp;  
  외자유치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태흠 지사는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했다.
  &amp;#038;nbsp;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amp;#038;nbsp;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amp;#038;nbsp;  
  이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amp;#038;nbsp;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생육 조건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 중이다.
&amp;#038;nbsp;
  그린파이토의 완전제어형 수직농장 설비 및 기술 등은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 일본 등 34개국(69건)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amp;#038;nbsp;  
  수직농장을 통해 그린파이토는 작물 성장 주기를 30% 줄이고, 같은 면적의 토지보다 45배 많은 수확량을 거두고 있다.
  &amp;#038;nbsp;  
  재배 작물은 상추와 청정채, 바질, 루꼴라 등 70여 종의 채소로, 연간 최대 생산량은 2000톤이다.
  &amp;#038;nbsp;  
  생산한 채소는 자체 소매 채널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공급 중이다.
  &amp;#038;nbsp;  
  그린파이토는 또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지난해 수직농장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감축했고, 2030년까지는 30% 줄일 계획이다.
  &amp;#038;nbsp;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수잔 총 그린파이토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수직농장 건립과 운영에 대해 들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또 △설비 설치 비용 △손익분기점 도달에 걸린 기간 △수익 구조 △수입 식자재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 △인력 규모 △싱가포르 채소 점유량 등 을 물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충남은 농업·농촌의 구조와 시스템을 개혁하기 위해 스마트팜 834만 9000㎡(253만 평)를 조성 중이며, 청년들이 돈이 없어도 열정만 있으면 창농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그러나 “기술 확산과 농가 참여 확대 등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상당하다”며 “인공지능(AI) 및 로봇에 접목한 미래형 스마트팜을 구현하는 것도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그러면서 “그린파이토는 자동화 및 수직농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생산성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시너지를 올려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amp;#038;nbsp;  
  수잔 총 CEO와의 대화 이후에는 씨앗 식재와 모종 이식, 수확 등 수직농장 시설 곳곳을 살피며, 도내 스마트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4856_wcqoklty.jpg" alt="KakaoTalk_20260306_175222598_0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4903_bkkwxboa.jpg" alt="KakaoTalk_20260306_175222598_0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한민국 스마트 농업을 이끌고 있는 충남도가 세계 최고 실내 수직농장(스마트팜)에서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p>  &nbsp;  </p>
<p>  외자유치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태흠 지사는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했다.</p>
<p>  &nbsp;  </p>
<p>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p>
<p>  &nbsp;  </p>
<p>  이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p>
<p>  &nbsp;  </p>
<p>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생육 조건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 중이다.</p>
<p>&nbsp;</p>
<p>  그린파이토의 완전제어형 수직농장 설비 및 기술 등은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 일본 등 34개국(69건)에서 특허를 획득했다.</p>
<p>  &nbsp;  </p>
<p>  수직농장을 통해 그린파이토는 작물 성장 주기를 30% 줄이고, 같은 면적의 토지보다 45배 많은 수확량을 거두고 있다.</p>
<p>  &nbsp;  </p>
<p>  재배 작물은 상추와 청정채, 바질, 루꼴라 등 70여 종의 채소로, 연간 최대 생산량은 2000톤이다.</p>
<p>  &nbsp;  </p>
<p>  생산한 채소는 자체 소매 채널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공급 중이다.</p>
<p>  &nbsp;  </p>
<p>  그린파이토는 또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지난해 수직농장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감축했고, 2030년까지는 30% 줄일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수잔 총 그린파이토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수직농장 건립과 운영에 대해 들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또 △설비 설치 비용 △손익분기점 도달에 걸린 기간 △수익 구조 △수입 식자재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 △인력 규모 △싱가포르 채소 점유량 등 을 물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충남은 농업·농촌의 구조와 시스템을 개혁하기 위해 스마트팜 834만 9000㎡(253만 평)를 조성 중이며, 청년들이 돈이 없어도 열정만 있으면 창농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그러나 “기술 확산과 농가 참여 확대 등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상당하다”며 “인공지능(AI) 및 로봇에 접목한 미래형 스마트팜을 구현하는 것도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그러면서 “그린파이토는 자동화 및 수직농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생산성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시너지를 올려 나아가자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수잔 총 CEO와의 대화 이후에는 씨앗 식재와 모종 이식, 수확 등 수직농장 시설 곳곳을 살피며, 도내 스마트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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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6T22:50: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6T22:50:0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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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18</guid>
<title><![CDATA[1년 뒤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 꿈돌이 느린우체통 추진]]></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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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mp;#038;nbsp;  
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amp;#038;nbsp;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amp;#039;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감성이 담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아울러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엽서와 우표 상품도 함께 개발해 대전 관광 홍보와 상품화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4231_ytrrsswf.jpg" alt="1. ‘1년 뒤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꿈돌이 느린우체통 추진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6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  &nbsp;  </p>
<p>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nbsp;  </p>
<p>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감성이 담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아울러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엽서와 우표 상품도 함께 개발해 대전 관광 홍보와 상품화에도 활용할 예정이다.</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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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6T22:43: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6T22:43: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17</guid>
<title><![CDATA[박수현 국회의원 ,“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선언 ”]]></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7</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17</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충남·대전 소외 끝내고, 국가 성장축으로 전환 이끌 것”
&amp;#038;nbsp;

&amp;#038;nbsp;
【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은 6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충남과 대전이 감내해 온 구조적 소외를 끝내고,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박수현 의원은 출마선언에서 경부선 철도 노선에서 비켜갔던 충남의 역사, 산업단지와 국가투자가 타 지역에 우선 배치됐던 현실, 세종시 출범 이후 인구와 기능을 나주어 주었던 대전의 구조적 변화 등을 언급하며 “지역이 고단하면 사람이 떠나고, 사람이 떠나면 지역은 사라진다. 이 악순환을 끊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설계자… “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전략”
 박수현 의원은 자신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직접 설계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언급하며, “충남·대전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니라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축이다.”고 말했다.
  &amp;#038;nbsp;  
 박수현 의원은“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다섯 개의 성장 거점과 세 개의 전략 특구로 대한민국을 재편하는 국가전략이 시작됐다”라며 “그 전략이 가장 먼저 뿌리내릴 곳이 바로 대전과 충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설계에 참여한 사람이 현장에서 완성할 때 전략은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지금이 적기”… AI 시대, 충남·대전이 먼저 시작한다
 박수현 의원은 AI 시대를 충남·대전의 구조 전환 기회로 규정했다. 박수현 의원은 “AI는 단순한 첨단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공공 인프라이다”라며 “도시와 농촌, 산업과 농업을 모두 연결하는 AI 전환을 통해 충남·대전을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주요 구상으로는 ▴충남 석탄 인프라의 청정에너지·AI 산업 거점 전환 ▴재생에너지 기반 AI 스마트농업 구축 ▴대전·충남 산업벨트의 AI 스마트제조 전환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초광역 산업생태계 구축 ▴KAIST·ETRI·국방과학연구소 연계 국방 AI R&amp;#038;amp;D 허브 조성 등을 제시했다.
  &amp;#038;nbsp;  
 박수현 의원은 “0원이던 충남 AI 전환 예산을 150억 원으로 만든 경험처럼 결과로 증명하겠다”라고 강조했다.“통합은 반드시 완성”… 정치공학 아닌 실행
 박수현 의원은 충남·대전 행정 통합에 대해 “통합은 멈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amp;#038;nbsp;  
 이어 “통합이 확정된다면 초대 통합시장으로서 완성하겠고, 정치적 이유로 지연된다면 충남도지사가 되어 대전시장과 협력해 끝까지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중앙-지방 연결 경험… “설계와 실행을 동시에”  박수현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 국민소통수석, 당대표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한 경력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역량을 강조했다. 

  &amp;#038;nbsp;  
 박수현 의원은 “행정의 언어, 정치의 언어, 국민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라며 “지금 충남·대전에는 과거를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선택의 시간… 제2 성장축으로”
 박수현 의원은 출마선언을 마무리하며“충남과 대전이 하나로 서는 순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은 비로소 현실이 된다.”라며 “충남·대전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심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설계한 사람이 완성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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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p>
<p><b>“충남·대전 소외 끝내고, 국가 성장축으로 전환 이끌 것”</b></p>
<p><b>&nbsp;</b></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3640_awomqedu.jpg" alt="출마선언_사진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은 6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충남과 대전이 감내해 온 구조적 소외를 끝내고,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박수현 의원은 출마선언에서 경부선 철도 노선에서 비켜갔던 충남의 역사, 산업단지와 국가투자가 타 지역에 우선 배치됐던 현실, 세종시 출범 이후 인구와 기능을 나주어 주었던 대전의 구조적 변화 등을 언급하며 “지역이 고단하면 사람이 떠나고, 사람이 떠나면 지역은 사라진다. 이 악순환을 끊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b>‘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설계자… “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전략”</b></p>
<p> 박수현 의원은 자신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직접 설계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언급하며, “충남·대전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니라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축이다.”고 말했다.</p>
<p>  &nbsp;  </p>
<p> 박수현 의원은“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다섯 개의 성장 거점과 세 개의 전략 특구로 대한민국을 재편하는 국가전략이 시작됐다”라며 “그 전략이 가장 먼저 뿌리내릴 곳이 바로 대전과 충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설계에 참여한 사람이 현장에서 완성할 때 전략은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b>“지금이 적기”… AI 시대, 충남·대전이 먼저 시작한다</b></p>
<p> 박수현 의원은 AI 시대를 충남·대전의 구조 전환 기회로 규정했다. 박수현 의원은 “AI는 단순한 첨단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공공 인프라이다”라며 “도시와 농촌, 산업과 농업을 모두 연결하는 AI 전환을 통해 충남·대전을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주요 구상으로는 ▴충남 석탄 인프라의 청정에너지·AI 산업 거점 전환 ▴재생에너지 기반 AI 스마트농업 구축 ▴대전·충남 산업벨트의 AI 스마트제조 전환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초광역 산업생태계 구축 ▴KAIST·ETRI·국방과학연구소 연계 국방 AI R&amp;D 허브 조성 등을 제시했다.</p>
<p>  &nbsp;  </p>
<p> 박수현 의원은 “0원이던 충남 AI 전환 예산을 150억 원으로 만든 경험처럼 결과로 증명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b>“통합은 반드시 완성”… 정치공학 아닌 실행</b></p>
<p> 박수현 의원은 충남·대전 행정 통합에 대해 “통합은 멈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p>
<p>  &nbsp;  </p>
<p> 이어 “통합이 확정된다면 초대 통합시장으로서 완성하겠고, 정치적 이유로 지연된다면 충남도지사가 되어 대전시장과 협력해 끝까지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b>중앙-지방 연결 경험… “설계와 실행을 동시에”</b><br />  박수현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 국민소통수석, 당대표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한 경력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역량을 강조했다. 
</p>
<p>  &nbsp;  </p>
<p> 박수현 의원은 “행정의 언어, 정치의 언어, 국민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라며 “지금 충남·대전에는 과거를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nbsp;  </p>
<p><b>“선택의 시간… 제2 성장축으로”</b></p>
<p> 박수현 의원은 출마선언을 마무리하며“충남과 대전이 하나로 서는 순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은 비로소 현실이 된다.”라며 “충남·대전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심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설계한 사람이 완성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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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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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6T22:38: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6T22:38:2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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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16</guid>
<title><![CDATA[탑정호 수상 레저 조성 본격화, 호수관광도시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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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탑정호 일대를 수상레저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mp;#038;nbsp;  
 시는 6일 탑정호 출렁다리 남문광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 지역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휴게시설 조성’기공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탑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휴게시설’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출렁다리 주변에 잔디광장, 소규모 거리 공연 무대, 사진 촬영 구역, 먹거리 트럭 운영 공간 등을 갖춘 수변광장과 보트 계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amp;#038;nbsp;  
 2022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금강유역환경청 인허가를 모두 마쳤다. 오는 202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amp;#038;nbsp;  
 특히, 보트를 띄울 수 있는 계류시설이 마련돼 호수 위에서 직접 수상레저를 체험하고 탑정호의 풍경을 색다른 시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수변광장 일대에는 거리 공연과 푸드트럭 운영 공간이 더해져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amp;#038;nbsp;
 또한, 기존의 탑정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수변데크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기반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주민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문화관광 수요에 부응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충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amp;#038;nbsp;  
 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연장시키고, 인근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체험과 휴식,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서 관광도시 논산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그 동안 논산시는 2022년 탑정호 주변 규제 완화를 계기로 수상레저와 휴양,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번 수상레저 휴게시설 조성사업은 이러한 구상을 구체적인 공간으로 구현하는 기반사업으로, 향후 복합문화휴양단지와 자연문화예술촌 등과 연계해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탑정호는 논산 관광의 미래를 이끌 핵심 자원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생산과 소비, 그리고 휴식이 선순환하는 호수관광도시의 중심 공간으로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논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2641_xeomrhff.jpg" alt="탑정호 수상레저 휴게시설 기공식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2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2649_dgrqdrzo.jpg" alt="탑정호 수상레저 휴게시설 기공식 (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2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탑정호 일대를 수상레저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p>  &nbsp;  </p>
<p> 시는 6일 탑정호 출렁다리 남문광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 지역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휴게시설 조성’기공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 ‘탑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휴게시설’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출렁다리 주변에 잔디광장, 소규모 거리 공연 무대, 사진 촬영 구역, 먹거리 트럭 운영 공간 등을 갖춘 수변광장과 보트 계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 2022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금강유역환경청 인허가를 모두 마쳤다. 오는 202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p>
<p>  &nbsp;  </p>
<p> 특히, 보트를 띄울 수 있는 계류시설이 마련돼 호수 위에서 직접 수상레저를 체험하고 탑정호의 풍경을 색다른 시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수변광장 일대에는 거리 공연과 푸드트럭 운영 공간이 더해져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nbsp;</p>
<p> 또한, 기존의 탑정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수변데크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기반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주민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문화관광 수요에 부응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충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p>
<p>  &nbsp;  </p>
<p> 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연장시키고, 인근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체험과 휴식,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서 관광도시 논산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그 동안 논산시는 2022년 탑정호 주변 규제 완화를 계기로 수상레저와 휴양,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번 수상레저 휴게시설 조성사업은 이러한 구상을 구체적인 공간으로 구현하는 기반사업으로, 향후 복합문화휴양단지와 자연문화예술촌 등과 연계해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p>
<p>  &nbsp;  </p>
<p>백성현 논산시장은 “탑정호는 논산 관광의 미래를 이끌 핵심 자원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생산과 소비, 그리고 휴식이 선순환하는 호수관광도시의 중심 공간으로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논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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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6T22:28: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6T22:27: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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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15</guid>
<title><![CDATA[“백 년을 이어온 함성, 임천의 울림으로”  임천면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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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관)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盡忠報國)’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 
  &amp;#038;nbsp;  
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하여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발걸음 하나하나가 바로 살아있는 역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임천의 긍지를 높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1957_cnqdxpmg.jpg" alt="1.임천면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관)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盡忠報國)’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 </p>
<p>  &nbsp;  </p>
<p>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하여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
<p>  &nbsp;  </p>
<p>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발걸음 하나하나가 바로 살아있는 역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임천의 긍지를 높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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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6T22:21: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6T22:21: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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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 공동체'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4</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14</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지난 5일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새 학기를 맞아 열린 이번 회의는 충남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논산계룡 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
&amp;#038;nbsp;
2025학년도의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2026학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및 중점 사업, 주요 행정 사업 안내가 차례로 진행됐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교육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amp;#039;소통의 시간&amp;#039;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혜경 교육장은 “논산계룡의 모든 학생이 각자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지원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1334_xkawbmpl.jpg" alt="논산계룡교육지원청, _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 공동체_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_1-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1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6221034_pepzsnhh.jpg" alt="논산계룡교육지원청, _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 공동체_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지난 5일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p>
<p></p>
<p>&nbsp;</p>
<p> 새 학기를 맞아 열린 이번 회의는 충남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논산계룡 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nbsp;</p>
<p>&nbsp;</p>
<p>2025학년도의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2026학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및 중점 사업, 주요 행정 사업 안내가 차례로 진행됐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교육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 이혜경 교육장은 “논산계룡의 모든 학생이 각자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의 세심한 지원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6T22:14: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6T22:14: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13</guid>
<title><![CDATA[싱가포르서 미리 본 ‘K팝 돔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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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13</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을 찾아 도가 건립 추진 중인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청사진을 가다듬었다.
  &amp;#038;nbsp;  
  외자유치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 지사는 5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방문했다.
  &amp;#038;nbsp;  
  이번 방문은 김 지사가 지난해 공식화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의 운영 현황을 듣고, 시설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
  &amp;#038;nbsp;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42㏊의 부지에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쇼핑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기존 경기장에 13억 싱가포르 달러를 투입해 건립, 2014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돔구장은 5만 5000석 규모로, 경기에 따라 좌석을 6만 석까지 늘릴 수 있다.
  &amp;#038;nbsp;  
  높이 86m에 직경 310m인 개폐식 지붕은 23분 내 열거나 닫을 수 있으며, 덥고 습한 열대 기후에 맞게 좌석은 온도를 23℃로 유지할 수 있는 에어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돔구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럭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리고 있다.
  &amp;#038;nbsp;  
  또 BTS와 블랙핑크,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이 열렸으며, 오는 7일에는 K팝 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무대가 펼쳐진다.
  &amp;#038;nbsp;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먼저 대릴 여 스포츠 싱가포르 부대표, 퀵 스위 콴 칼랑그룹 대표 등을 만나 △시설 운영 방식 △주차장 시설 △수익 배분 구조 △경기장 전환 시 소요 시간 △냉방 시스템 가동 일수 및 비용 △상업시설에서의 수익 등을 꼼꼼히 물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일반적인 스포츠 단지를 넘어 도시 전체의 활력을 이끌어 내는 ‘살아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충남도 2031년까지 25㏊의 부지에 5만 석 규모 돔구장을 지어 프로야구와 축구 등 국제대회와 K팝 공연을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mp;#038;nbsp;  
  또 “인근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상업과 관광,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뤄 나아가겠다”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처럼 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도시의 격을 높이는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호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amp;#038;nbsp;  
  운영 현황 청취에 이어서는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천안아산 돔구장 적용 방안을 살폈다.
  &amp;#038;nbsp;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은 충남을 글로벌 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이다.
  &amp;#038;nbsp;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여 분 거리 25㏊ 이상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추정)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도 연다. 
  &amp;#038;nbsp;  
  이곳에서는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 
  &amp;#038;nbsp;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e)스포츠경기장 등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amp;#038;nbsp;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amp;#038;nbsp;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추진을 위해 도는 천안·아산시, 충남개발공사 등 4개 기관 20여 명으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가동 중이다.
  &amp;#038;nbsp;  
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1월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1월 23일에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3349_fqivqwdw.jpg" alt="KakaoTalk_20260305_153308900.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3356_xcaxdddf.jpg" alt="KakaoTalk_20260305_153308900_0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을 찾아 도가 건립 추진 중인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청사진을 가다듬었다.
<p>  &nbsp;  </p>
<p>  외자유치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 지사는 5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방문했다.</p>
<p>  &nbsp;  </p>
<p>  이번 방문은 김 지사가 지난해 공식화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의 운영 현황을 듣고, 시설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42㏊의 부지에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쇼핑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p>
<p>  &nbsp;  </p>
<p>  기존 경기장에 13억 싱가포르 달러를 투입해 건립, 2014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돔구장은 5만 5000석 규모로, 경기에 따라 좌석을 6만 석까지 늘릴 수 있다.</p>
<p>  &nbsp;  </p>
<p>  높이 86m에 직경 310m인 개폐식 지붕은 23분 내 열거나 닫을 수 있으며, 덥고 습한 열대 기후에 맞게 좌석은 온도를 23℃로 유지할 수 있는 에어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p>  &nbsp;  </p>
<p>  돔구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럭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리고 있다.</p>
<p>  &nbsp;  </p>
<p>  또 BTS와 블랙핑크,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이 열렸으며, 오는 7일에는 K팝 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무대가 펼쳐진다.</p>
<p>  &nbsp;  </p>
<p>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먼저 대릴 여 스포츠 싱가포르 부대표, 퀵 스위 콴 칼랑그룹 대표 등을 만나 △시설 운영 방식 △주차장 시설 △수익 배분 구조 △경기장 전환 시 소요 시간 △냉방 시스템 가동 일수 및 비용 △상업시설에서의 수익 등을 꼼꼼히 물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일반적인 스포츠 단지를 넘어 도시 전체의 활력을 이끌어 내는 ‘살아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충남도 2031년까지 25㏊의 부지에 5만 석 규모 돔구장을 지어 프로야구와 축구 등 국제대회와 K팝 공연을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  또 “인근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상업과 관광,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뤄 나아가겠다”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처럼 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도시의 격을 높이는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호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p>
<p>  &nbsp;  </p>
<p>  운영 현황 청취에 이어서는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천안아산 돔구장 적용 방안을 살폈다.</p>
<p>  &nbsp;  </p>
<p>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은 충남을 글로벌 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이다.</p>
<p>  &nbsp;  </p>
<p>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여 분 거리 25㏊ 이상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추정)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도 연다. </p>
<p>  &nbsp;  </p>
<p>  이곳에서는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 </p>
<p>  &nbsp;  </p>
<p>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e)스포츠경기장 등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p>
<p>  &nbsp;  </p>
<p>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p>
<p>  &nbsp;  </p>
<p>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추진을 위해 도는 천안·아산시, 충남개발공사 등 4개 기관 20여 명으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가동 중이다.</p>
<p>  &nbsp;  </p>
<p>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1월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1월 23일에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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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5T19:35: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9:34: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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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래 스포츠 거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첫 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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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5일 유성구 용계동에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amp;#038;nbsp;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과 주거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437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amp;#038;nbsp;  
사업은 도시개발과 체육시설 건립을 연계한 2단계 방식으로 추진된다. 
  &amp;#038;nbsp;  
먼저 1단계 도시개발사업은 8,301억 원을 투입해 주거단지와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4,322여 세대와 단독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amp;#038;nbsp;  
2단계 체육시설은 2,136억 원을 투입해 종합운동장, 오상욱체육관, 준비운동장, 테니스장 등 주요 체육시설 건립이다.
  &amp;#038;nbsp;  
특히 종합운동장은 다양한 체육경기가 가능한 종합 스포츠시설로 조성되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단순한 경기장 중심 시설을 넘어 문화․여가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스포츠 허브로 조성될 예정이다.
  &amp;#038;nbsp;  
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은 국제대회 개최뿐 아니라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설계하고, 생활체육시설과 공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를 통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을 365일 시민이 이용하는 복합문화․스포츠 거점이자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도시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또한 4,650석 규모의 오상욱체육관과 축구․육상 겸용 준비운동장, 테니스장 10면 등이 함께 조성돼 대전 스포츠 인프라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amp;#038;nbsp;  
대전시는 2011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도시관리계획 변경, 개발제한구역 해제, 중앙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시민 건강 증진과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대전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2844_bsgkgnmg.jpg" alt="1. 미래 스포츠 거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첫 삽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2853_cbvsmuqg.jpg" alt="1. 미래 스포츠 거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첫 삽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0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5일 유성구 용계동에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p>  &nbsp;  </p>
<p>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과 주거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437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p>
<p>  &nbsp;  </p>
<p>사업은 도시개발과 체육시설 건립을 연계한 2단계 방식으로 추진된다. </p>
<p>  &nbsp;  </p>
<p>먼저 1단계 도시개발사업은 8,301억 원을 투입해 주거단지와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4,322여 세대와 단독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p>
<p>  &nbsp;  </p>
<p>2단계 체육시설은 2,136억 원을 투입해 종합운동장, 오상욱체육관, 준비운동장, 테니스장 등 주요 체육시설 건립이다.</p>
<p>  &nbsp;  </p>
<p>특히 종합운동장은 다양한 체육경기가 가능한 종합 스포츠시설로 조성되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단순한 경기장 중심 시설을 넘어 문화․여가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스포츠 허브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nbsp;  </p>
<p>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은 국제대회 개최뿐 아니라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설계하고, 생활체육시설과 공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를 통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을 365일 시민이 이용하는 복합문화․스포츠 거점이자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도시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또한 4,650석 규모의 오상욱체육관과 축구․육상 겸용 준비운동장, 테니스장 10면 등이 함께 조성돼 대전 스포츠 인프라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p>
<p>  &nbsp;  </p>
<p>대전시는 2011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도시관리계획 변경, 개발제한구역 해제, 중앙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p>
<p>  &nbsp;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시민 건강 증진과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대전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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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5T19:30: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9:29: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11</guid>
<title><![CDATA[꿈을 키우는 도시 논산, 지역 인재 장학 지원]]></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1</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11</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재)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amp;#038;nbsp;  
 현재 논산시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13명의 학생들에게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
  &amp;#038;nbsp;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3억 7천만 원으로, 약 92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학업장려 장학금 ▲지역대학 장학금 ▲사회적 배려 장학금 등 3개 분야로, 공통 자격 요건은 공고일(2026년 3월 5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2025년 3월 6일 이전 ~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 또는 자녀이다.
  &amp;#038;nbsp;  
 ‘학업장려 장학금’은 국내 정규대학(2년제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amp;#038;nbsp;  
 또한,‘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은 논산시 관내 대학인 건양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금강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250만 원을 지원한다. 
&amp;#038;nbsp;
 특히 건양대학교와 협력해 신설한 국방반도체공학과 신입생에게는 타 장학금 수혜액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이는 국방 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논산시의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장학 정책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곧 논산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가 다시 지역을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장학금은 서류심사와 장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5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공고/고시 또는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 교육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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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2342_hfcnrdvm.jpg" alt="논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재)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p>  &nbsp;  </p>
<p> 현재 논산시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13명의 학생들에게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p>
<p>  &nbsp;  </p>
<p>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3억 7천만 원으로, 약 92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학업장려 장학금 ▲지역대학 장학금 ▲사회적 배려 장학금 등 3개 분야로, 공통 자격 요건은 공고일(2026년 3월 5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2025년 3월 6일 이전 ~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 또는 자녀이다.</p>
<p>  &nbsp;  </p>
<p> ‘학업장려 장학금’은 국내 정규대학(2년제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또한,‘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은 논산시 관내 대학인 건양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금강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250만 원을 지원한다. </p>
<p>&nbsp;</p>
<p> 특히 건양대학교와 협력해 신설한 국방반도체공학과 신입생에게는 타 장학금 수혜액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이는 국방 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논산시의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장학 정책의 일환으로 평가된다.</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곧 논산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가 다시 지역을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장학금은 서류심사와 장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5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nbsp;</p>
<p>&nbsp;</p>
<p>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공고/고시 또는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 교육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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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5T19:24: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9:24: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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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연무마이스터고 , 81명의 미래 기술 명장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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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용하)는 지난 3일 15시, 교내 연맥관(강당)에서 신입생 81명과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입학식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영마이스터(Young Meister)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직원 및 가족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 진행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기 위해 총 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되어 눈길을 끌었다. 연무마이스터고는 이번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들이 단순한 기능인을 넘어 AI 시스템 제어 능력을 갖춘 ‘융합형 명장’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학교장의 굳건한 교육 철학을 공유했다. 특히, 실력 위에 인성을 쌓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연무인으로서의 당당한 자부심을 가질 것을 거듭 강조했다.
  &amp;#038;nbsp;  
 연무마이스터고는 이를 바탕으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지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입생들이 공기업반, 군 특성화 과정 등 체계적인 진로 교육과 성공 취업 시스템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는 날 대한민국이 탐낼 최고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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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1609_ncaczama.jpg" alt="연무마이스터고 , 81명의 미래 기술 명장 첫걸음 _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1616_qomxlnoh.jpg" alt="연무마이스터고 , 81명의 미래 기술 명장 첫걸음 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용하)는 지난 3일 15시, 교내 연맥관(강당)에서 신입생 81명과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 이번 입학식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영마이스터(Young Meister)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직원 및 가족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 진행됐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기 위해 총 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되어 눈길을 끌었다. 연무마이스터고는 이번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들이 단순한 기능인을 넘어 AI 시스템 제어 능력을 갖춘 ‘융합형 명장’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학교장의 굳건한 교육 철학을 공유했다. 특히, 실력 위에 인성을 쌓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연무인으로서의 당당한 자부심을 가질 것을 거듭 강조했다.</p>
<p>  &nbsp;  </p>
<p> 연무마이스터고는 이를 바탕으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지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입생들이 공기업반, 군 특성화 과정 등 체계적인 진로 교육과 성공 취업 시스템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는 날 대한민국이 탐낼 최고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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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5T19:17: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9:17:2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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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여군, ‘26년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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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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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부여군 백마강 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가 백마강국가정원 범군민추진위원회(대표 이장우)의 주관 아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시에, 부여군의 숙원 사업인 ‘백마강 국가정원 지정’을 향한 범군민적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행사는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다양한 이벤트로 포문을 열었다. 
&amp;#038;nbsp;
먼저 피에로 풍선아트, 룰렛 게임 등 이색 이벤트와 함께 총 9팀의 지역 예술인 축하공연은 행사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진 전통세시풍속인 연날리기, 군밤 굽기 등 겨울철 향수를 자극하는 체험행사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
  &amp;#038;nbsp;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군민들이 정성껏 작성한 소원지를 달집과 함께 태우며 부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amp;#038;nbsp;  
이장우 백마강국가정원 범군민추진위원회 대표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백마강 테마파크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을 보며, 국가정원 지정을 향한 우리의 열망이 얼마나 뜨거운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이 대표는 “비록 날씨로 인해 지신밟기 등 일부 행사를 축소하게 되어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행사는 백마강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군민들과 소통하며 백마강 정월대보름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정원으로도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한편, 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국가정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백마강 일대를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명소로 만들기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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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1043_shorvzcw.jpg" alt="1.2026년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5191050_ovyashqa.jpg" alt="1.2026년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부여군 백마강 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가 백마강국가정원 범군민추진위원회(대표 이장우)의 주관 아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시에, 부여군의 숙원 사업인 ‘백마강 국가정원 지정’을 향한 범군민적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행사는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다양한 이벤트로 포문을 열었다. </p>
<p>&nbsp;</p>
<p>먼저 피에로 풍선아트, 룰렛 게임 등 이색 이벤트와 함께 총 9팀의 지역 예술인 축하공연은 행사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p>
<p>이어진 전통세시풍속인 연날리기, 군밤 굽기 등 겨울철 향수를 자극하는 체험행사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p>
<p>  &nbsp;  </p>
<p>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군민들이 정성껏 작성한 소원지를 달집과 함께 태우며 부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장관을 연출했다.</p>
<p>  &nbsp;  </p>
<p>이장우 백마강국가정원 범군민추진위원회 대표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백마강 테마파크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을 보며, 국가정원 지정을 향한 우리의 열망이 얼마나 뜨거운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이 대표는 “비록 날씨로 인해 지신밟기 등 일부 행사를 축소하게 되어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행사는 백마강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군민들과 소통하며 백마강 정월대보름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정원으로도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한편, 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국가정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백마강 일대를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명소로 만들기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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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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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5T19:12: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9:11: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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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태흠 지사, 대통령에게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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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3일)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며 “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후 시행해야 한다”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통합법안 제시를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20조원을 차버렸다. 충남이 소외된다고 하는데, 법안에 명시된 바도 없고, 재원 조달·교부 방식 등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며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까지 3곳을 동시에 추진하면 세제개편하지 않고는 재원 조달 방안이 마땅치 않아 정부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끝으로 “국가대개조, 백년대계의 행정통합을 지금처럼 시장에서 물건 흥정하듯이 다뤄서는 안 된다”며 “지금이라도 국회 여야 동수 특위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모든 지역이 동일한 지원과 혜택을 받도록 공통기준을 담은 통합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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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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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4201046_rlqhxdmw.jpg" alt="R6M_9459.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7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p>  &nbsp;  </p>
<p>  김 지사는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3일)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며 “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후 시행해야 한다”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통합법안 제시를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다.</p>
<p>&nbsp;</p>
<p>  김 지사는 “20조원을 차버렸다. 충남이 소외된다고 하는데, 법안에 명시된 바도 없고, 재원 조달·교부 방식 등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며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까지 3곳을 동시에 추진하면 세제개편하지 않고는 재원 조달 방안이 마땅치 않아 정부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끝으로 “국가대개조, 백년대계의 행정통합을 지금처럼 시장에서 물건 흥정하듯이 다뤄서는 안 된다”며 “지금이라도 국회 여야 동수 특위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모든 지역이 동일한 지원과 혜택을 받도록 공통기준을 담은 통합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p>
<p>  &nbsp;  </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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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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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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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4T20:11: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4T20:11: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07</guid>
<title><![CDATA[광석초, 전교생 28명에서 72명으로 급성장, 작은 학교의 기적]]></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7</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0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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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 광석초등학교(교장 김주현)는 지난 3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 15명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입학식에서는 교장, 교감 선생님이 캐릭터 인형 옷을 입고 신입생들을 맞이하는 깜짝 이벤트로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끌어냈다. 한때 신입생 1명, 전교생 28명에 머물렀던 작은 학교가 이제 전교생 72명의 활기찬 배움터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amp;#038;nbsp;  
 2023년 신입생 1명이라는 위기를 겪었던 광석초는 학교 존립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교육공동체의 의지를 모아 변화를 시작했다. 교직원들은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히 돌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학부모와 지역 주민 역시 학교 살리기에 뜻을 모으며 적극적인 협력에 나섰다.
  &amp;#038;nbsp;  
 그 결과 신입생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한때 32명까지 늘어난 해도 있었으나, 통학버스 운영과 교육환경의 질을 고려해 현재는 적정 규모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신입생을 받고 있다. ‘많이 모으는 학교’가 아닌 ‘제대로 키우는 학교’를 선택한 것이다.
  &amp;#038;nbsp;  
 학생 수 증가의 배경에는 광석초만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생을 책임지는 온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필요를 세심히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따뜻한 품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체계적인 인성교육,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빛돌주간’ 프로젝트학습, 미래 역량을 키우는 AI융합교육까지 더해지며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amp;#038;nbsp;  
 여기에 총동창회의 든든한 지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총동창회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취학·입학·전입 장학금을 지급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선배들이 후배들의 배움을 응원하는 따뜻한 전통은 학교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이고 있다.
  &amp;#038;nbsp;  
 현재도 전입 문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학년은 과밀로 인해 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학교는 무리한 확장보다는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유지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amp;#038;nbsp;  
 또한 2026학년도부터는 병설유치원과 연계한 유·초 이음교육을 활성화해 유아기부터 초등학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배움의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amp;#038;nbsp;  
 김주현 교장은 “작은 학교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은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 그리고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날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전교생 28명에서 72명으로의 도약. 광석초의 변화는 단순한 숫자의 증가를 넘어, 지역과 학교, 동문이 함께 만들어 낸 성장의 이야기로 남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4194713_zqkmghac.jpg" alt="광석초, 전교생 28명에서 72명으로 급성장, 작은 학교의 기적 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4194721_puwuhxey.jpg" alt="광석초, 전교생 28명에서 72명으로 급성장, 작은 학교의 기적 _3.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 광석초등학교(교장 김주현)는 지난 3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 15명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입학식에서는 교장, 교감 선생님이 캐릭터 인형 옷을 입고 신입생들을 맞이하는 깜짝 이벤트로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끌어냈다. 한때 신입생 1명, 전교생 28명에 머물렀던 작은 학교가 이제 전교생 72명의 활기찬 배움터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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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23년 신입생 1명이라는 위기를 겪었던 광석초는 학교 존립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교육공동체의 의지를 모아 변화를 시작했다. 교직원들은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히 돌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학부모와 지역 주민 역시 학교 살리기에 뜻을 모으며 적극적인 협력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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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그 결과 신입생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한때 32명까지 늘어난 해도 있었으나, 통학버스 운영과 교육환경의 질을 고려해 현재는 적정 규모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신입생을 받고 있다. ‘많이 모으는 학교’가 아닌 ‘제대로 키우는 학교’를 선택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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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학생 수 증가의 배경에는 광석초만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생을 책임지는 온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필요를 세심히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따뜻한 품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체계적인 인성교육,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빛돌주간’ 프로젝트학습, 미래 역량을 키우는 AI융합교육까지 더해지며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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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여기에 총동창회의 든든한 지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총동창회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취학·입학·전입 장학금을 지급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선배들이 후배들의 배움을 응원하는 따뜻한 전통은 학교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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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현재도 전입 문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학년은 과밀로 인해 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학교는 무리한 확장보다는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유지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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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한 2026학년도부터는 병설유치원과 연계한 유·초 이음교육을 활성화해 유아기부터 초등학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배움의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nbsp;  </p>
<p> 김주현 교장은 “작은 학교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은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 그리고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날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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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생 28명에서 72명으로의 도약. 광석초의 변화는 단순한 숫자의 증가를 넘어, 지역과 학교, 동문이 함께 만들어 낸 성장의 이야기로 남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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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4T19:48: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4T19:48:1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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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여군유소년야구단,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3위]]></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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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이 2026년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창단 1년 만에 전국 무대 3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전국 17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규모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무대다. 신생팀인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은 탄탄한 기본기와 조직력, 포기하지 않는 투지를 앞세워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amp;#038;nbsp;  
준결승전에서는 무안군과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대회 규정에 따라 추첨으로 승패를 가린 결과 5:4로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경기력과 팀 전력을 고려할 때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amp;#038;nbsp;  
부여군유소년야구단 한수빈 감독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준결승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서로를 향한 믿음 덕분”이라며, “비록 우천으로 인해 끝까지 경기를 펼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아이들이 결과보다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무엇보다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우리 팀은 기본기와 인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팀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번 성과는 선수단과 지도진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부여군과 부여군체육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팀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훈련 환경 개선과 대회 참가 여건 마련에 큰 힘이 됐다.
  &amp;#038;nbsp;  
특히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과 유소년 스포츠 육성 의지가 맞물리면서 창단 초기임에도 빠르게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는 평가다.
  &amp;#038;nbsp;  
부여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창단 1년 만에 전국 4강 진출이라는 성과는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비록 우천으로 인한 추첨 결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전국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은 이번 성과는 지역 유소년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mp;#038;nbsp;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은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향후 전국 무대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4194142_ylxrdffs.jpg" alt="3.8강전 정읍시유소년야구단과 5대 4로 승리.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4194149_fdgtcedy.jpg" alt="3.본선진출 후 시흥시와 13대3 콜드게임 승리.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이 2026년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창단 1년 만에 전국 무대 3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p>  &nbsp;  </p>
<p>이번 대회는 전국 17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규모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무대다. 신생팀인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은 탄탄한 기본기와 조직력, 포기하지 않는 투지를 앞세워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p>
<p>  &nbsp;  </p>
<p>준결승전에서는 무안군과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대회 규정에 따라 추첨으로 승패를 가린 결과 5:4로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경기력과 팀 전력을 고려할 때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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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여군유소년야구단 한수빈 감독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준결승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서로를 향한 믿음 덕분”이라며, “비록 우천으로 인해 끝까지 경기를 펼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아이들이 결과보다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무엇보다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우리 팀은 기본기와 인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팀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번 성과는 선수단과 지도진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부여군과 부여군체육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팀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훈련 환경 개선과 대회 참가 여건 마련에 큰 힘이 됐다.</p>
<p>  &nbsp;  </p>
<p>특히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과 유소년 스포츠 육성 의지가 맞물리면서 창단 초기임에도 빠르게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는 평가다.</p>
<p>  &nbsp;  </p>
<p>부여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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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창단 1년 만에 전국 4강 진출이라는 성과는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비록 우천으로 인한 추첨 결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전국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은 이번 성과는 지역 유소년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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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여군유소년야구단은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향후 전국 무대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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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4T19:48: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4T19:42:3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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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이탁 1차관, “3기 신도시 첫 입주,  입주민 불편없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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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일 오후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현장 점검은 첫 입주주거공간·공동시설·기반시설의 사전준비 상태 확인, 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전반적인 사업 속도 제고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amp;#038;nbsp; &amp;#038;nbsp;
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자에게 “3기 신도시 첫 입주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 과정에서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들이 명품 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amp;#038;nbsp;  
또한, “사업지구 전체적으로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취약 부위를 사전점검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장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각 대응하도록 신속한 현장관리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아울러, 김 차관은 “주택공급은 국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사안이므로 계획부터 공정까지 사업일정에 영향을 주는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여 현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표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조치하여 달라”고 주문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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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5643_ofdlvfep.jpg" alt="260303(동정)(사진)_김이탁_1차관__“3기_신도시_첫_입주__입주민_불편없도록_차질없이_준비할_것”_강조(공공택지관리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일 오후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p>&nbsp; &nbsp;</p>
<p>이번 현장 점검은 첫 입주주거공간·공동시설·기반시설의 사전준비 상태 확인, 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전반적인 사업 속도 제고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p>
<p>&nbsp; &nbsp;</p>
<p>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자에게 “3기 신도시 첫 입주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 과정에서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들이 명품 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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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사업지구 전체적으로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취약 부위를 사전점검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장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각 대응하도록 신속한 현장관리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p>
<p>  &nbsp;  </p>
<p>아울러, 김 차관은 “주택공급은 국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사안이므로 계획부터 공정까지 사업일정에 영향을 주는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여 현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표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조치하여 달라”고 주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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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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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20:00: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58: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04</guid>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협약형 특성화고 ‘바이오헬스 인재 육성’ 첫발]]></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4</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04</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청람홀에서 지역 전략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제2기 협약형 특성화고’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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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로 최종 선정된 이후 준비 과정을 거쳐,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지역 인재 육성 컨소시엄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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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학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시 행정부시장, 대덕구청장,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충남대학교 및 협약 기업인 (주)알테오젠,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바이오헬스 특성화 교육의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amp;#038;nbsp;  
행사는 재학생들의 치어리딩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입학 허가 선언, 입학생 선서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본격적인 운영을 상징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교기 전달’과 신입생 대상 ‘전용 점퍼 및 배지 수여’ 세리머니를 통해 지역 산업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올해 입학한 신입생 162명(9학급)은 바이오제약과, 바이오의료전기과, 바이오플랜트과, 바이오푸드과, 바이오코스메틱과 등 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5개 학과에서 지역 전략 산업을 이끌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쌓을 예정이다.
  &amp;#038;nbsp;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특성화고가 협약을 맺어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고교 체제다. 대전 지역은 제1기로 선정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방위산업 분야로 운영 2년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2기로 선정된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는 바이오헬스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주)알테오젠, 충남대학교,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향후 5년간 집중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amp;#038;nbsp;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26년 대전생활과학고가 협약형 특성화고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학교가 지역 산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대전의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4926_hddczqyw.jpg" alt="5-3.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입학식 사진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4936_fnypdgvp.jpg" alt="5-1.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입학식 사진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5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청람홀에서 지역 전략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제2기 협약형 특성화고’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로 최종 선정된 이후 준비 과정을 거쳐,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지역 인재 육성 컨소시엄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p>
<p>  &nbsp;  </p>
<p>이날 입학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시 행정부시장, 대덕구청장,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충남대학교 및 협약 기업인 (주)알테오젠,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바이오헬스 특성화 교육의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p>
<p>  &nbsp;  </p>
<p>행사는 재학생들의 치어리딩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입학 허가 선언, 입학생 선서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본격적인 운영을 상징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교기 전달’과 신입생 대상 ‘전용 점퍼 및 배지 수여’ 세리머니를 통해 지역 산업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올해 입학한 신입생 162명(9학급)은 바이오제약과, 바이오의료전기과, 바이오플랜트과, 바이오푸드과, 바이오코스메틱과 등 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5개 학과에서 지역 전략 산업을 이끌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쌓을 예정이다.</p>
<p>  &nbsp;  </p>
<p>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특성화고가 협약을 맺어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고교 체제다. 대전 지역은 제1기로 선정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방위산업 분야로 운영 2년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2기로 선정된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는 바이오헬스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주)알테오젠, 충남대학교,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향후 5년간 집중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p>
<p>  &nbsp;  </p>
<p>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26년 대전생활과학고가 협약형 특성화고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학교가 지역 산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대전의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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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19:51: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50: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03</guid>
<title><![CDATA[김태흠 지사 “통합시계는 계속 가야”]]></title>
<link>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3</link>
<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03</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회 특별위원회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제대로 된 행정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amp;#038;nbsp;  
  김 지사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83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난주 행정통합법이 법사위에서 보류됐다”며 “이는 당연한 결과”라고 평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우리가 요구한 행정통합은 재정과 권한 이양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려던 것”이라며 “빈 껍데기뿐인 법안은 없는게 낫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통합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며 “통합시계는 계속 가야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김 지사는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국회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에서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제대로 통합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4일부터 7일까지는 외자유치와 수출 상담 지원 등을 위해 싱가포르 순방에 나선다며, 현안 업무를 잘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도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 관련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수직 스마트팜 기업을 방문해 선진기술 협력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mp;#038;nbsp;  
  지난달 26일 가진 국내 기업 합동 투자협약과 관련해서는 “14개 기업에서 총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로 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또 후속 관리도 중요하다며 “투자 약속이 계획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하고, 애로사항이 있으면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관리에 힘 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산불 예방을 위해 예찰 활동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도 주문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올 봄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충남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amp;#038;nbsp;  
이어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부서는 적극적인 계도 및 산불 예찰 활동 강화 등으로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4312_kknqxezb.jpg" alt="실국원장회의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회 특별위원회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제대로 된 행정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p>  &nbsp;  </p>
<p>  김 지사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83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난주 행정통합법이 법사위에서 보류됐다”며 “이는 당연한 결과”라고 평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우리가 요구한 행정통합은 재정과 권한 이양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려던 것”이라며 “빈 껍데기뿐인 법안은 없는게 낫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통합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며 “통합시계는 계속 가야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국회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에서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제대로 통합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  4일부터 7일까지는 외자유치와 수출 상담 지원 등을 위해 싱가포르 순방에 나선다며, 현안 업무를 잘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도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 관련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수직 스마트팜 기업을 방문해 선진기술 협력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  지난달 26일 가진 국내 기업 합동 투자협약과 관련해서는 “14개 기업에서 총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로 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또 후속 관리도 중요하다며 “투자 약속이 계획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하고, 애로사항이 있으면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관리에 힘 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  산불 예방을 위해 예찰 활동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도 주문했다.</p>
<p>  &nbsp;  </p>
<p>  김 지사는 “올 봄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충남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p>
<p>  &nbsp;  </p>
<p>이어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부서는 적극적인 계도 및 산불 예찰 활동 강화 등으로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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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19:44: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44: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02</guid>
<title><![CDATA[대전시 홍보는 우리가 책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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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3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및 홍보대사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시정 홍보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 위촉식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첼리스트 임현정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amp;#038;nbsp;  
홍보대사는 아나운서, 예술인, 가수 등 다방면의 전문가와 2월 개최한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자 20명, SNS 인플루언서 14명을 포함한 47명이 신규 위촉되었다.
  &amp;#038;nbsp;  
소셜미디어 기자단 및 글로벌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실시해 각 100명씩 선정하였다. 특히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지원자가 200여 명으로, 2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였으며, 글로벌 서포터즈는 미국,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총 35개국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지원하였다.
  &amp;#038;nbsp;  
대학생 홍보단도 총 100명을 선정하였다. 대학생 홍보단은 지역 대학교 내 학과 연계 프로젝트로 26년도에는 우송정보대 만화웹툰학과, 목원대 광고홍보학과, 한국폴리텍대학 메타버스 콘텐츠학과 등의 학과와 연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날 위촉된 홍보단 총 347명은 앞으로 대전의 주요 시정 소식을 전달하고, 대전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민간 홍보 네트워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소셜미디어 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생 홍보단은 젊은 감각으로 시정 공감대를 넓힐 예정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위촉식을 기점으로 홍보대사와 기자단이 시의 다양한 행사와 정책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들과의 팸투어, 워크숍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홍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소통형 홍보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와 기자단 모두가 대전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대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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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3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및 홍보대사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3906_puunspae.jpg" alt="2. 대전시 홍보는 우리가 책임진다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4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3912_imwoseui.jpg" alt="2. 대전시 홍보는 우리가 책임진다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387px;" />
</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시정 홍보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 위촉식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대학생 홍보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첼리스트 임현정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p>
<p>  &nbsp;  </p>
<p>홍보대사는 아나운서, 예술인, 가수 등 다방면의 전문가와 2월 개최한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자 20명, SNS 인플루언서 14명을 포함한 47명이 신규 위촉되었다.</p>
<p>  &nbsp;  </p>
<p>소셜미디어 기자단 및 글로벌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실시해 각 100명씩 선정하였다. 특히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지원자가 200여 명으로, 2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였으며, 글로벌 서포터즈는 미국,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총 35개국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지원하였다.</p>
<p>  &nbsp;  </p>
<p>대학생 홍보단도 총 100명을 선정하였다. 대학생 홍보단은 지역 대학교 내 학과 연계 프로젝트로 26년도에는 우송정보대 만화웹툰학과, 목원대 광고홍보학과, 한국폴리텍대학 메타버스 콘텐츠학과 등의 학과와 연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날 위촉된 홍보단 총 347명은 앞으로 대전의 주요 시정 소식을 전달하고, 대전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민간 홍보 네트워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소셜미디어 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생 홍보단은 젊은 감각으로 시정 공감대를 넓힐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위촉식을 기점으로 홍보대사와 기자단이 시의 다양한 행사와 정책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들과의 팸투어, 워크숍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홍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소통형 홍보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와 기자단 모두가 대전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대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20:03: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39: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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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비전을 통해 희망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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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co.kr/m/view.php?no=1140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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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이 가진 자원을 적극 활용해 논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창의적인 행정을 통해 논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3월 월례모임은 지역 발전에 헌신한 시민과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시정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amp;#038;nbsp;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37명으로, 2025 회계 지방세정 업무추진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부서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
  &amp;#038;nbsp;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호랑, 행림의원 원장, 동년배상담사, 논산발그래일터 직원, 자율방범대 및 의용소방대, (재)논산시장학회 이사 등 각계 단체 관계자들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amp;#038;nbsp;  
 또한, 11명의 공중보건의사에게는 보건의료사업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각 부서 직원들 역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amp;#038;nbsp;  
 이어 지난 달 인도네시아에서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논산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담은 시정영상을 시청하며,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각오와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항상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잊지 말고 책임있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논산이 가진 것을 바탕으로 논산의 ‘국방문화도시’, ‘대한민국의 헌츠빌’이라는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논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시민이 행복한 논산, 더 가치있는 논산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3102_cdqytzfk.jpg" alt="3월월례모임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3111_abfrkvqf.jpg" alt="3월월례모임 (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이 가진 자원을 적극 활용해 논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창의적인 행정을 통해 논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p>  &nbsp;  </p>
<p> 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3월 월례모임은 지역 발전에 헌신한 시민과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시정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p>
<p>  &nbsp;  </p>
<p>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37명으로, 2025 회계 지방세정 업무추진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부서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p>
<p>  &nbsp;  </p>
<p>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호랑, 행림의원 원장, 동년배상담사, 논산발그래일터 직원, 자율방범대 및 의용소방대, (재)논산시장학회 이사 등 각계 단체 관계자들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p>
<p>  &nbsp;  </p>
<p> 또한, 11명의 공중보건의사에게는 보건의료사업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각 부서 직원들 역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p>
<p>  &nbsp;  </p>
<p> 이어 지난 달 인도네시아에서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논산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담은 시정영상을 시청하며,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각오와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항상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잊지 말고 책임있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nbsp;  </p>
<p> 이어 “논산이 가진 것을 바탕으로 논산의 ‘국방문화도시’, ‘대한민국의 헌츠빌’이라는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논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시민이 행복한 논산, 더 가치있는 논산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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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20:03: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34: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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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시, 2026년 1분기 “직원공감소통의 날”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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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직원공감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봄날의 울림,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여 커피를 나누는 등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절약의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국악 앙상블 ‘너울’의 공연이 진행돼 전통의 선율 속에서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이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우수·친절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책임감과 헌신이 계룡시 행정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존중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계룡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있는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친환경 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2416_crhopxfi.jpg" alt="[사진3] 직원공감소통의 날-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2446_llmpvqvk.jpg" alt="[사진2] 직원공감소통의 날-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직원공감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봄날의 울림,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여 커피를 나누는 등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절약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서는 국악 앙상블 ‘너울’의 공연이 진행돼 전통의 선율 속에서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이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우수·친절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책임감과 헌신이 계룡시 행정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존중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계룡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있는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친환경 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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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계룡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19:25: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25:3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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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리 땅은 비워주고 너희들은 물러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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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최초 기미 3·1독립운동 부여의거 선양위원회(회장 조영관)에서는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적 상징으로서 1919년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뜻깊은 기념행사를 충화면 부여 의거 기념 광장에서 개최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충화면은 보훈처로부터 충남 최초 기미년 3·1 만세운동이 시작된 발원지로 정식 승인받았으며 특별히 ‘부여 의거’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 
  &amp;#038;nbsp;  
1919년 3월 당시 충화면민 7인(박성요, 박용화, 최용철, 문재동, 황금채, 황우경, 정판동)이 모여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임천장터에서 독립선언서를 붙이고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들이 임천 헌병주재소로 들어가 ‘우리 땅은 비워주고 너희들은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뜻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충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여 의거 기념 광장까지 약 600M를 행진하며 그날의 함성을 똑같이 재현하는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충화면민뿐만 아니라 부여군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와 더불어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로 기획했다. 부여군 여성단체에서 대형 태극기를 앞세워 선두에 서고 부여군의 여러 단체는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드높이기 위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행진한다. 
  &amp;#038;nbsp;  
조영관 회장은 “1919년 3월 충화면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인들의 애국정신을 다음 세대의 살아 있는 역사 교육으로 이어가겠다.”라며, “특히 부여 의거가 충화면의 행사가 아니라 충남도민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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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최초 기미 3·1독립운동 부여의거 선양위원회(회장 조영관)에서는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적 상징으로서 1919년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뜻깊은 기념행사를 충화면 부여 의거 기념 광장에서 개최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1714_ptvoohwg.jpg" alt="1.충화면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03191721_rigyudqn.jpg" alt="1.충화면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2).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  &nbsp;  </p>
<p>충화면은 보훈처로부터 충남 최초 기미년 3·1 만세운동이 시작된 발원지로 정식 승인받았으며 특별히 ‘부여 의거’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 </p>
<p>  &nbsp;  </p>
<p>1919년 3월 당시 충화면민 7인(박성요, 박용화, 최용철, 문재동, 황금채, 황우경, 정판동)이 모여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임천장터에서 독립선언서를 붙이고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들이 임천 헌병주재소로 들어가 ‘우리 땅은 비워주고 너희들은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뜻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충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여 의거 기념 광장까지 약 600M를 행진하며 그날의 함성을 똑같이 재현하는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p>
<p>&nbsp;</p>
<p>&nbsp;</p>
<p>이번 행사는 충화면민뿐만 아니라 부여군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와 더불어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로 기획했다. 부여군 여성단체에서 대형 태극기를 앞세워 선두에 서고 부여군의 여러 단체는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드높이기 위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행진한다. </p>
<p>  &nbsp;  </p>
<p>조영관 회장은 “1919년 3월 충화면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인들의 애국정신을 다음 세대의 살아 있는 역사 교육으로 이어가겠다.”라며, “특히 부여 의거가 충화면의 행사가 아니라 충남도민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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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19:19: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3T19:19: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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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여성이 이끄는 대전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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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2026년 대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 여성 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대전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지역여성협의회, 대전여성단체협의회, 대전YWCA 등 지역 여성단체 및 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전 여성계의 화합을 다지고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대전 여성리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여성의 사회참여가 확대될수록 지역사회는 더욱 풍요롭고 균형 잡힌 공동체로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올해도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2/20260227190315_fakyocat.jpg" alt="2026 대전여성리더 신년교례회 참석-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5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2/20260227190324_ccqekbam.jpg" alt="2026 대전여성리더 신년교례회 참석-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1px;" />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2026년 대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 여성 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대전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역여성협의회, 대전여성단체협의회, 대전YWCA 등 지역 여성단체 및 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전 여성계의 화합을 다지고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대전 여성리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여성의 사회참여가 확대될수록 지역사회는 더욱 풍요롭고 균형 잡힌 공동체로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올해도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의회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03T21:22: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19:04: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97</guid>
<title><![CDATA[대전의 시대 본격 서막 알린다...안양과 홈 개막전 화려하게 승리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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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홈 개막전에서 FC안양을 상대로 시즌 첫 홈 승리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리그 일정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올 시즌 대전의
시대를 선언한 대전이 팬들 앞에서 팀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amp;#038;nbsp;
   구단은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 남측 광장에서는 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기존 MD샵 외에 추가로 간이 MD샵(S24~S25구역
사이) 이 운영되며, 선수단 팬 사인회(S구역 남문광장, 12:30~13:00) 및 BBQ가 신규 입점된 하나플레이펍(경기장 3층, S23구역 로비)이
운영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지급될 에이스침대, 레이저 게이밍 노트북 등 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amp;#038;nbsp;
   

   대전은 지난 시즌 창단 이래 가장 역사적인 시즌을 보냈다. 초반부터 돌풍을 일으키면서 상위권에
올랐고 사상 첫 파이널A 진입에 성공했다.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최종 2위에 올라 준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에
성공하면서 후반기 첫 ACLE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대전의 올 시즌 목표는 확실하다. 트로피다. 대전은
다른 이적시장과 달리 스쿼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이탈을 최소화했고 필요한 포지션에 영입을 확실히
했다. 괴물 스트라이커 디오고 와 주민규, 유강현 등과 최전방
라인을 구성했다. 측면에 엄원상, 루빅손이 추가됐고 센터백,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조성권도 영입됐다. 
   &amp;#038;nbsp;
   작년 성적과 이적시장 행보를 보며 많은 이들이 대전을 우승후보로 뽑았다. 전북 현대와의 슈퍼컵에서 0-2로 패하면서 아쉬움을 삼키긴 했지만 리그 개막을 앞두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디오고가 첫 선을 보였는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해 많은 기대를 받는 중이다.

   &amp;#038;nbsp;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황선홍 감독은 "작년에 이 자리에서 K리그 중심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벌써 K리그 중심에 와있는 것 같다. 더 큰 목표로 향해야 한다. 그 부담이 우리 팀의 무게다"고 하며 "작년에
2위를 했다.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다. 우승을
향해 달릴 것이다"고 말하면서 각오를 알렸다.
   &amp;#038;nbsp;
   

   첫 상대는 안양이다. 홈에서 만나는 안양은
작년 승격을 한 뒤 8위에 오르며 잔류를 했다. 올겨울 모따, 야고 등과 결별을 했고 엘쿠라노, 김정훈 등을 영입했다. 지난 시즌 대전은 안양을 상대로 1승 1무 1패를 거뒀다. 통산
전적에선 13승 13무 9패, 최근 10경기 전적만 놓고 보면
5승 3무 2패로 앞선다. 만날 때마다 팽팽했던 안양을 홈에서 잡으면서 화려하게 시작하려는 대전이다.
   &amp;#038;nbsp;
   대전의 2026시즌 하나은행 K리그1 홈 개막전은 3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14시에 예정 되어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2/20260227185507_oohqoavd.png" alt="2026년 홈개막전 프리뷰 사진.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홈 개막전에서 FC안양을 상대로 시즌 첫 홈 승리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리그 일정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올 시즌 대전의
시대를 선언한 대전이 팬들 앞에서 팀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div>
   <p>&nbsp;</p>
   <p>구단은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 남측 광장에서는 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기존 MD샵 외에 추가로 간이 MD샵(S24~S25구역
사이) 이 운영되며, 선수단 팬 사인회(S구역 남문광장, 12:30~13:00) 및 BBQ가 신규 입점된 하나플레이펍(경기장 3층, S23구역 로비)이
운영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p>
   <p>&nbsp;</p>
   <p>또한,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지급될 에이스침대, 레이저 게이밍 노트북 등 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p>
   <p>&nbsp;</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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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전은 지난 시즌 창단 이래 가장 역사적인 시즌을 보냈다. 초반부터 돌풍을 일으키면서 상위권에
올랐고 사상 첫 파이널A 진입에 성공했다.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최종 2위에 올라 준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에
성공하면서 후반기 첫 ACLE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대전의 올 시즌 목표는 확실하다. 트로피다. 대전은
다른 이적시장과 달리 스쿼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이탈을 최소화했고 필요한 포지션에 영입을 확실히
했다. 괴물 스트라이커 디오고 와 주민규, 유강현 등과 최전방
라인을 구성했다. 측면에 엄원상, 루빅손이 추가됐고 센터백,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조성권도 영입됐다. </p>
   <p>&nbsp;</p>
   <p>작년 성적과 이적시장 행보를 보며 많은 이들이 대전을 우승후보로 뽑았다. 전북 현대와의 슈퍼컵에서 0-2로 패하면서 아쉬움을 삼키긴 했지만 리그 개막을 앞두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디오고가 첫 선을 보였는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해 많은 기대를 받는 중이다.
</p>
   <p>&nbsp;</p>
   <p>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황선홍 감독은 "작년에 이 자리에서 K리그 중심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벌써 K리그 중심에 와있는 것 같다. 더 큰 목표로 향해야 한다. 그 부담이 우리 팀의 무게다"고 하며 "작년에
2위를 했다.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다. 우승을
향해 달릴 것이다"고 말하면서 각오를 알렸다.</p>
   <p>&nbsp;</p>
   </div>
<div>
   <p>첫 상대는 안양이다. 홈에서 만나는 안양은
작년 승격을 한 뒤 8위에 오르며 잔류를 했다. 올겨울 모따, 야고 등과 결별을 했고 엘쿠라노, 김정훈 등을 영입했다. 지난 시즌 대전은 안양을 상대로 1승 1무 1패를 거뒀다. 통산
전적에선 13승 13무 9패, 최근 10경기 전적만 놓고 보면
5승 3무 2패로 앞선다. 만날 때마다 팽팽했던 안양을 홈에서 잡으면서 화려하게 시작하려는 대전이다.</p>
   <p>&nbsp;</p>
   <p>대전의 2026시즌 하나은행 K리그1 홈 개막전은 3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14시에 예정 되어있다.</p>
   </div>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축구" term="20140925141517_2597|20191031132724_4807"/>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하나시티즌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2-27T18:59: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18:56: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96</guid>
<title><![CDATA[논산딸기축제, 이모티콘으로 전국에 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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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co.kr/news/view.php?no=11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2026 논산딸기축제’를 맞아‘육군병장’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한다.
  &amp;#038;nbsp;  
 이번에 배포하는 이모티콘은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육군병장’과 논산딸기축제 및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결합해 제작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은 물론 논산딸기축제를 기다리는 설렘을 담은 디자인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amp;#038;nbsp;  
 이모티콘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부터 3월 17일까지 2주간 카카오톡 논산시 창구(채널)을 통해 배포되며, 총 5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배포 대상은 카카오톡 논산시 공식 채널의 기존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 모두 해당되며, 사용 기간은 배포일로부터 30일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행사(이벤트)를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논산딸기를 널리 알리기 위한 누리소통망(SNS)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육군병장’이 가진 든든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논산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논산딸기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이모티콘을 준비했다”며, “이모티콘으로 미리 축제의 설렘을 느끼고,  3월 26일부터 열리는 논산딸기축제 현장에도 꼭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2/20260227182550_iziahoip.jpg" alt="육군병장딸기축제이모티콘.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2026 논산딸기축제’를 맞아‘육군병장’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한다.
<p>  &nbsp;  </p>
<p> 이번에 배포하는 이모티콘은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육군병장’과 논산딸기축제 및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결합해 제작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은 물론 논산딸기축제를 기다리는 설렘을 담은 디자인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p>
<p>  &nbsp;  </p>
<p> 이모티콘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부터 3월 17일까지 2주간 카카오톡 논산시 창구(채널)을 통해 배포되며, 총 5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배포 대상은 카카오톡 논산시 공식 채널의 기존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 모두 해당되며, 사용 기간은 배포일로부터 30일이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행사(이벤트)를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논산딸기를 널리 알리기 위한 누리소통망(SNS)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육군병장’이 가진 든든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논산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nbsp;</p>
<div>시 관계자는 “논산딸기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이모티콘을 준비했다”며, “이모티콘으로 미리 축제의 설렘을 느끼고,  3월 26일부터 열리는 논산딸기축제 현장에도 꼭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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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2-27T18:26: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18:26:3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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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395</guid>
<title><![CDATA[계룡시, 나노소프트(주)와 道 합동 투자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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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도내 시‧군 및 기업이 함께 기업합동 투자 협약식(MOU)을 가졌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협약식은 김태흠 도지사,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7개 시군과 14개 기업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amp;#038;nbsp;  
계룡시는 나노소프트(주)(대표 장지수)와 40억 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amp;#038;nbsp;  
협약을 체결한 나노소프트(주)는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028㎡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약 2,000㎡의 신규공장을 설립하고, 20여 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여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용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나노소프트(주)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공장설립과 활기찬 기업 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2/20260227181611_xulkemfx.jpeg" alt="[사진1]나노소프트와 道 합동 투자협약체결.jpe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2/20260227181618_oyqmqslg.jpeg" alt="[사진2] 나노소프트와 道 합동 투자협약체결.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12px;" /></p>
<p>&nbsp;</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도내 시‧군 및 기업이 함께 기업합동 투자 협약식(MOU)을 가졌다고 밝혔다.
<p>  &nbsp;  </p>
<p>이날 협약식은 김태흠 도지사,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7개 시군과 14개 기업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  &nbsp;  </p>
<p>계룡시는 나노소프트(주)(대표 장지수)와 40억 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  &nbsp;  </p>
<p>협약을 체결한 나노소프트(주)는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028㎡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약 2,000㎡의 신규공장을 설립하고, 20여 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여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용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나노소프트(주)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공장설립과 활기찬 기업 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계룡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2-27T18:20: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18:20:1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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