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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조립주택 거주 이재민 찾아 위문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이재민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등이 전파돼 임시 주거 시설에서 거주 중이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산사태로 전파된 이재민 주택 현장을 살피고 이재민 애로사항을 청취, 재발방지 대책 등을 점검했다.    도에 따르면 임시주거시설은 현재 자가 또는 임차 대지에 상·하수도 등의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24㎡(3m×8m)규모의 컨테이너를 공장에서 제작 후 설치했다.    내부는 화장실, 붙박이장, 싱크대,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최대 2년까지 무료로 거주하도록 했다.    양승조 지사는 “조립주택 등의 입주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호우피해로 도내 이재민 1755세대(3790명)가 발생하여 주택피해 등의 재난지원금(주택 전파 1600만원, 반파 800만원, 침수 200만원 등)을 추석 전에 지급을 완료하였다.    또한, 도배·장판 등의 집수리를 완료한 1744세대(3763명)는 자가로 복귀하였고, LH와 협의하여 7세대(16명)는 임대주택 입주, 4세대(11명)는 조립주택에 입주하여 도내 모든 이재민들이 추석전에 생업으로 복귀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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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박정현 부여군수, 추석명절 맞아 군경 위문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군수)는 지난 9월 28일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예비군 지역대, 부여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의경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의회의장이 동행하여 추석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의경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부여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부여군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여군은 장병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들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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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D-365 기념 이벤트 개최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엑스포 개최 D-365와 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16일간, 엑스포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엑스포 홈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구독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총 365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3만원권, 치킨 세트, 햄버거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조직위는 “당초 올해 9월 18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엑스포가 코로나19로 연기되어 2021년 10월 1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 전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본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1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3軍본부가 위치한 충청남도 계룡시(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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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황명선 논산시장, “명절 연휴, 촘촘한 방역태세로 시민 안전 지켜내야”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현장 행정에 앞장서고 있는 읍·면·동장과 첫 ‘온택트 화상회의’를 갖고, 코로나19 방역상황과 추석 명절 종합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읍·면·동 당면현안 추진현황 및 주요건의사항, 코로나19 대응 방역 대책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토론하고, 시민편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읍·면·동 지역의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 소독은 물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황 시장은 “정부차원에서 귀성자제를 권유하고 있지만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외부에서 논산을 방문하거나 찾는 일이 증가할 수 있다”며 “추석연휴 동안 비상체계시스템을 갖추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갖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과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면 회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신속한 정보공유와 현안 파악을 위해서는 비대면 회의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판단, 웹캠, 헤드셋 등의 장비를 실·과·소 및 읍·면·동에 설치했다.    이에 따라 읍·면·동장들은 회의장소로 이동할 필요 없이 PC 영상을 통해 현안사항을 보고하고, 현장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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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개최도시 관문 ‘계룡문’ 건립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시의 관문이자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계룡문’ 건립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9월 28일 류재승 부시장,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현장을 확인했다.   시는 계룡문 건립을 위해 위치 선정, 디자인 공모,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사업비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전통 문루형 디자인으로 건립했다.   계룡문은 계룡 IC를 나와 시내방향 2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2층 전망대에 오르면 계룡산과 계룡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좌·우측에는 태극기를 비롯해 육·해·공군의 상징 깃발 등을 게양하며, 이용자와 통행차량 안전을 위한 야간조명과 최첨단 3D 홀로그램도 설치해 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계룡문 이용을 제한하고 추가로 CCTV와 안전 시설물 설치, 주변 쉼터 등을 조성한 후 관람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유원호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공사 추진간 여러가지 민원이 있었지만 원만한 소통과 협의로 해결했으며, 특히 공사기간동안 교통 불편에도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문을 통해 우리 시는 태조 이성계가 도읍으로 삼고자 했던 유서 깊은 지역임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계룡문이 국방수도의 랜드 마크이자 계룡시민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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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충남교육청, 추석명절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충남 방위와 도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제32보병사단을 28일 방문했다.   충남교육청과 8개 교육지원청이 함께한 이번 국군장병 위문에는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도내 10곳의 관공서를 방문하여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봉사하는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 재원은 연말에 모금되는 국군장병 등 위문 성금으로 마련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밤낮과 휴일 없이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 교육가족 모두는 관심과 온정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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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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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조립주택 거주 이재민 찾아 위문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산군 대술면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이재민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등이 전파돼 임시 주거 시설에서 거주 중이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산사태로 전파된 이재민 주택 현장을 살피고 이재민 애로사항을 청취, 재발방지 대책 등을 점검했다.    도에 따르면 임시주거시설은 현재 자가 또는 임차 대지에 상·하수도 등의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24㎡(3m×8m)규모의 컨테이너를 공장에서 제작 후 설치했다.    내부는 화장실, 붙박이장, 싱크대,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최대 2년까지 무료로 거주하도록 했다.    양승조 지사는 “조립주택 등의 입주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호우피해로 도내 이재민 1755세대(3790명)가 발생하여 주택피해 등의 재난지원금(주택 전파 1600만원, 반파 800만원, 침수 200만원 등)을 추석 전에 지급을 완료하였다.    또한, 도배·장판 등의 집수리를 완료한 1744세대(3763명)는 자가로 복귀하였고, LH와 협의하여 7세대(16명)는 임대주택 입주, 4세대(11명)는 조립주택에 입주하여 도내 모든 이재민들이 추석전에 생업으로 복귀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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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박정현 부여군수, 추석명절 맞아 군경 위문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군수)는 지난 9월 28일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예비군 지역대, 부여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의경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의회의장이 동행하여 추석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의경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부여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부여군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여군은 장병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들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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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D-365 기념 이벤트 개최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엑스포 개최 D-365와 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16일간, 엑스포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엑스포 홈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구독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총 365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3만원권, 치킨 세트, 햄버거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조직위는 “당초 올해 9월 18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엑스포가 코로나19로 연기되어 2021년 10월 1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 전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본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1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3軍본부가 위치한 충청남도 계룡시(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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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황명선 논산시장, “명절 연휴, 촘촘한 방역태세로 시민 안전 지켜내야”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현장 행정에 앞장서고 있는 읍·면·동장과 첫 ‘온택트 화상회의’를 갖고, 코로나19 방역상황과 추석 명절 종합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읍·면·동 당면현안 추진현황 및 주요건의사항, 코로나19 대응 방역 대책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토론하고, 시민편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읍·면·동 지역의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 소독은 물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황 시장은 “정부차원에서 귀성자제를 권유하고 있지만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외부에서 논산을 방문하거나 찾는 일이 증가할 수 있다”며 “추석연휴 동안 비상체계시스템을 갖추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갖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과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면 회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신속한 정보공유와 현안 파악을 위해서는 비대면 회의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판단, 웹캠, 헤드셋 등의 장비를 실·과·소 및 읍·면·동에 설치했다.    이에 따라 읍·면·동장들은 회의장소로 이동할 필요 없이 PC 영상을 통해 현안사항을 보고하고, 현장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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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개최도시 관문 ‘계룡문’ 건립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는 시의 관문이자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계룡문’ 건립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9월 28일 류재승 부시장,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현장을 확인했다.   시는 계룡문 건립을 위해 위치 선정, 디자인 공모,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사업비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전통 문루형 디자인으로 건립했다.   계룡문은 계룡 IC를 나와 시내방향 2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2층 전망대에 오르면 계룡산과 계룡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좌·우측에는 태극기를 비롯해 육·해·공군의 상징 깃발 등을 게양하며, 이용자와 통행차량 안전을 위한 야간조명과 최첨단 3D 홀로그램도 설치해 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계룡문 이용을 제한하고 추가로 CCTV와 안전 시설물 설치, 주변 쉼터 등을 조성한 후 관람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유원호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공사 추진간 여러가지 민원이 있었지만 원만한 소통과 협의로 해결했으며, 특히 공사기간동안 교통 불편에도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문을 통해 우리 시는 태조 이성계가 도읍으로 삼고자 했던 유서 깊은 지역임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계룡문이 국방수도의 랜드 마크이자 계룡시민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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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충남교육청, 추석명절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충남 방위와 도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제32보병사단을 28일 방문했다.   충남교육청과 8개 교육지원청이 함께한 이번 국군장병 위문에는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도내 10곳의 관공서를 방문하여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봉사하는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 재원은 연말에 모금되는 국군장병 등 위문 성금으로 마련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밤낮과 휴일 없이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 교육가족 모두는 관심과 온정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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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행정수도·혁신도시’ 충청 민·관·정 뭉쳤다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실현,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충청권 민·관·정이 하나로 뭉쳤다.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주민 대표, 시장·도지사, 시·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 20명으로 구성된 ‘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 충청권 민·관·정 협의회(이하 충청민관정)’가 2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한 이날 출범식은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구성 및 사업계획 보고, 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청민관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상생발전, 수도권 초집중화와 지방 소멸을 반전시킬 수준의 국가균형발전 강력 추진,국민주권·지방분권 개헌 추진 등을 위해 꾸렸다.   조직은 각 시·도민 대표 2명 씩 ‘민’에서 8명, ‘관’에서는 시장·도지사 4명, ‘정’은 각 시·도의회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8명이 참여, 총 20명으로 구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명운동·청와대 국민 청원운동 등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각계각층 자발적 릴레이 광고 캠페인 등 시민 참여 사업, 정책토론회, 간담회, 강연회, 지역 연구원 및 국책연구원과 공조 협력 등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    또 정부·국회·정당과의 협력체계 구축, 관련 학회 및 전문가들과 협력체계 구축, 전국 지방분권·국가균형발전 단체들과 연대, 지역 언론과의 공조협력체계 구축 등도 주요 사업으로 설정했다.   충청민관정은 이날 출범 선언문을 통해 “수도권 초집중화와 지방 소멸로 인한 병폐가 매우 심각하고, 국가경쟁력 하락과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역사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법 개정과 건립 계획을 확정·추진, 국회 세종의사당이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민관정은 이와 함께 “대전과 충남의 신속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충청민관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지방분권 실현,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하나가 될 것이며, 충청권이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의 중추 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상호 연대하고 협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행정수도 원안 사수를 위해 22일 동안 단식투쟁을 벌였던 사실을 언급하며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관습헌법에 위배된다는 헌재 결정이 있은 지 16년 만에 행정수도에 대한 열망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행정수도는 반드시 완성되어야 한다는 것이 변함없는 소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은 과밀화로 어렵고, 지방은 공동화로 존립 자체마저 위협받고 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 해결을 위해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으로 우리나라 발전 방향을 잡아 나아가야 한다”며 220만 도민과 함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혁신도시 지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더불어 충청권이 상생발전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임이 자명하다”며 충남과 대전에 대한 혁신도시 지정에도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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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논산署, 체류외국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수칙 번역·배포로 큰 호응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정착되면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체류 외국인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다국어로 번역·배포해 체류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속 보이스피싱 안전수칙은 논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로 러시아·베트남·필리핀어 등 7개 국어로 번역, 체류 외국인의 왕래가 많은 식당, 인력사무소 등에 배부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보이스피싱과 관련된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제작됐다.   이번 추석 연휴 중에는 논산경찰서 하모니외국인봉사단,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코로나19 감염에 주의하면서 합동 순찰 및 온라인(SNS)게시를 통해 더 많은 관내 체류외국인이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하모니외국인봉사단(회장 이주명)은 외국인이 한글을 읽는 것이 어려운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 국가별 언어로 보이스피싱 안전수칙을 제작해 준 배려에 감사하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도 큰 몫을 할 것 같다며 자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논산경찰서 민윤기 서장은 ‘우리 사회가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내·외국인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해가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상대적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들이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할 것이다.’라며 외국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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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계룡시 연화교차로에 해군 상징물 설치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 엄사면 연화교차로에 해군 상징물인 구축함이 설치되어 9월28일 오후 2시 일반에 공개됐다.    일반 공개에 앞서 최홍묵 시장과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완공된 해군 상징물을 둘러보며, 상징물 조성 경과 보고를 받고,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설치한 구축함은 1945년 미국에서 건조했고 1977년 우리 해군에 인수돼 생도 순항훈련, 연합훈련 및 해역경비 등의 임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2000년 3월에 퇴역해 해군 교육사령부에 전시중이던 구축함을 계룡시로 옮겨와 해군 상징물로 설치하게 됐다.   시는 해군 상징물 설치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토목공사, 기반 및 석재공사, 구축함 이전 등 총 3억 8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상징물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주변에 영산홍과 잔디, 반송 등을 식재하고, 홍보 문구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상징물이 잘 보이도록 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해군 상징물이 조성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각 군의 상징물이 국방수도 계룡에 어울리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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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교육부, 선생님에 의한 선생님을 위한‘지식샘터’본격 개통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개별 선생님들이 가진 교육기술(에듀테크) 역량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쌍방향 온라인 지식 공유 서비스인 ‘지식샘터’를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개통한다.   ‘지식샘터’는 교원의 자율적 개인 맞춤형 비대면 연수 시스템으로, 기관 주도의 기존 연수 방식에서 벗어나 강사 교원이 연수의 주제 및 내용, 시간 등을 자유롭게 구성․운영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기반 프로그램(플랫폼) 및 저작도구 활용법과 교과별 교육자료 등 원격수업 상황에서 교원에게 필요한 교육기술(에듀테크) 관련 연수를 실시간 화상강의로 진행함으로써 현장 교사들의 참여도와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지난 9월 ‘지식샘터’ 서비스를 시범 개통해 시스템 안정성ㆍ연수 효과성 등을 검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0월부터는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활용도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식샘터’의 활성화를 위해 9월 28일(목) 15시에 열리는 시연 행사에서 지식샘터 누리집에 개설되어 있는 강의에 수강생으로 참여했다.   시연 후에는 강의 참여자, 지식샘터 지원단, 교사 유튜버 등 현장 교원 약 20여 명을 원격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했으며, 교육기술(에듀테크) 활용 수업 역량 강화 지원에 대한 바람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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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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