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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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과 체험이 함께한 대전예술교육의 큰 잔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서 주최하는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가 10월 23일(수)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일정에 들어갔다.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개최되며, 4일간 90여 개의 학교와 예술단체가 출연하고 5천여 명의 학생과 교사, 지역 주민이 관람할 예정이다.   23일(수), 개막식에서는 대전 지역 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 인사 등 8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과 대전글꽃중 관악부의 축하공연, 전문예술가와 학생이 함께 준비한 ‘예술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의 메시지를 담은 예술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과 소극장, 야외무대에서는 국악합주,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리코더합주, 핸드차임, 합창, 뮤지컬, 연극, 그룹사운드 등이 공연된다.   또한 전문 예술단체인 만돌린 오케스트라와 재즈 가수 양지, 이한진 밴드가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는 초‧중‧고 20개 학교, 500여 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학생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휘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미술교과연구회와 예술특성화학교의 작품, 학생미술실기대회 입상작도 함께 전시되어 대전미술교육의 성과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중앙광장에는 초·중·고 학교와 대전문화예술연구회, 한국퍼커션문화예술협회에서 준비한 12개의 예술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애니메이션 기본 원리 체험하기’, ‘글래스 하프로 음의 원리 체험하기’, ‘3D 펜으로 티라이트 조명 만들기’ 등 과학적 원리를 예술적 체험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융합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올해로 3회째로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예술교육의 큰 잔치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심미적 감성과 소통, 공동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대전교육가족과 시민여러분이 학교예술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적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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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폐막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가 23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30개국, 1,000여명의 회원도시 시장, 과학기술 혁신분야 연구원 및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및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등 3개의 메인행사와 22개의 세션 및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23일 폐막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WTA 회장)의 폐회사를 시작으로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 수료식 및 하이테크페어 창업·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개최된‘2019 세계혁신포럼’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필립베인(미국 스마트시티위원회 운영이사), 제임스 불린스키(호주 브리즈번 시티스마트 CEO), 오덕성(충남대학교 총장)의 기조연설, 3개의 플레너리세션과 4개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세션에서 논의된 주요안건을 바탕으로 실천약속을 담은 공동성명서가 채택됐다.   이번 포럼에서 채택된‘2019 공동선언문’은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에 참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는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원도시 및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21일부터 22일 이틀간 개최된‘제16회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에서는 세계 6개국 40개 기업의 해외바이어가 지역 80여개 기업과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197여건 6,089만 달러(약710억 원) 상당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회장대학 국립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창업과 창의부문 100개 팀이 경합을 펼쳐 각각 대전대학교(Betterlife)와 국립한밭대학교(여름아부탁해)가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상(대상)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은 20개국 60명의 개도국 공무원과 과학단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과학기술단지의 발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5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 국제행사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과학기술단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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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베트남 빈증성공안청대표단 대전경찰청 방문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빈증성공안청 대표단(단장 찐 응옥 구엔 청장) 11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통해 우호 증진과 자국민 보호 방안, 신종범죄대응 및 교통난 해소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공식일정이 시작된 22일 대표단 환영식에서 황운하 청장은 “우수한 치안기법에 대해 서로 벤치마킹하는 등 활발한 교류로 치안 환경이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빈증성공안청 대표단장은 대전경찰의 신종수사기법, 교통난 해소 방안과 교통사고 감소 대책 등에 관심을 보이며 “대전경찰청과 빈증성공안청 간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빈증성 공안청 대표단은 방문일정 동안 대전경찰청 112종합상활실과 교통정보센터, 유성지구대를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치안현장 시스템도 견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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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국무조정실, 요양병원 화재안전특별조사 현장점검 참여
        국무조정실과 대전시 소방본부는 22일 오전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브레인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안전특별조사 현장을 참관했다.   이날 현장 참관은 국무조정실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조사에 대한 절차 및 조사요원의 현장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국무조정실 박용우 재난안전관리과장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등 평상시 사소하다고 느끼는 부분 하나 하나가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유사시를 대비해 화재진압 피난 등 훈련을 몸소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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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전교육청, 학생 독서 활동에 공감을 더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9일(토)에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독서동아리 16팀(중 10팀, 고 6팀)이 참가한 가운데‘제5회 창의독서나눔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 활동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발표하면서 공감과 소통의 나눔 마당으로서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다섯 번째 마당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3~5명으로 구성된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책을 선정하여 협력적 독서 활동을 한 후, 주제 및 인물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발표 자료를 준비하였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TED 형식, 역할극, TV 뉴스, 토크쇼, 팟캐스트, UCC 등 특색있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발표해 참가한 많은 학생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입장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책을 읽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협력적인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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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과학 한마당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과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에 5개 분야 4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4일간 총 24만 여명이 다녀가 역대 사이언스페스티벌 중 일 평균 최대 관람객(6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200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으며 대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축제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개막식을 하루 앞당겨 금요일에 개최함으로써 공휴일의 관람객 집객도를 높였다. 쾌청한 날씨 또한 행사를 도와서 19일과 20에만 15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사상 최대의 인파를 기록했다.   관람객 중 외지인의 비중이 높아진 것도 고무적인 일로, 사이언스페스티벌은 해를 거듭 할수록 외지인의 방문이 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4명 중 1명이 대전을 찾은 방문객으로 외지인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에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즐기는 외국인도 상당수 목격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대덕특구와 함께 출연연 개방의 날, 스타과학자 토크쇼, 아티스트네스트 전시․공연 등을 준비하고,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 대전하이테크페어 등 국제행사를 연계 개최해 축제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세계화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다.         또한, 자율주행차 탑승 체험, 열기구 탑승 체험, 오준호 교수의 휴보 이야기, 인공지능 타이탄 퍼포먼스, 어벤져스 캐릭터 쇼, 인공지능 작곡 피아노 연주,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슈팅 게임 등 새롭게 도입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기간 만나본 관람객 중 두 아이와 함께 사이언스관광열차를 타고 서울에서 왔다는 김 모 씨(37세)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 대전에 오길 잘했다”면서 연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엄마와 함께 출연연 개방의 날 행사에 참가한 대전 둔산초 박 모 군(9세)은 항공우주연구원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연구원의 설명을 들으며 뭔가를 계속 메모하기도 했다.   몽골에서 충남대로 유학을 왔다는 출릉바트 씨(23세.여)는 일요일 오후 행사장을 찾아 “대전의 과학문화가 너무 다양하고 흥미롭다”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대전시는 관계자는“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이 20주년을 맞아 여러 가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만큼 앞으로 계속해서 변화를 도모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축제, 세계적인 과학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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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실시간 대전 기사

  • 공감과 체험이 함께한 대전예술교육의 큰 잔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서 주최하는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가 10월 23일(수)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일정에 들어갔다.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개최되며, 4일간 90여 개의 학교와 예술단체가 출연하고 5천여 명의 학생과 교사, 지역 주민이 관람할 예정이다.   23일(수), 개막식에서는 대전 지역 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 인사 등 8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과 대전글꽃중 관악부의 축하공연, 전문예술가와 학생이 함께 준비한 ‘예술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의 메시지를 담은 예술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과 소극장, 야외무대에서는 국악합주,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리코더합주, 핸드차임, 합창, 뮤지컬, 연극, 그룹사운드 등이 공연된다.   또한 전문 예술단체인 만돌린 오케스트라와 재즈 가수 양지, 이한진 밴드가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는 초‧중‧고 20개 학교, 500여 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학생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휘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미술교과연구회와 예술특성화학교의 작품, 학생미술실기대회 입상작도 함께 전시되어 대전미술교육의 성과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중앙광장에는 초·중·고 학교와 대전문화예술연구회, 한국퍼커션문화예술협회에서 준비한 12개의 예술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애니메이션 기본 원리 체험하기’, ‘글래스 하프로 음의 원리 체험하기’, ‘3D 펜으로 티라이트 조명 만들기’ 등 과학적 원리를 예술적 체험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융합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올해로 3회째로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예술교육의 큰 잔치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심미적 감성과 소통, 공동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대전교육가족과 시민여러분이 학교예술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적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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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폐막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가 23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30개국, 1,000여명의 회원도시 시장, 과학기술 혁신분야 연구원 및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및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등 3개의 메인행사와 22개의 세션 및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23일 폐막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WTA 회장)의 폐회사를 시작으로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 수료식 및 하이테크페어 창업·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개최된‘2019 세계혁신포럼’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필립베인(미국 스마트시티위원회 운영이사), 제임스 불린스키(호주 브리즈번 시티스마트 CEO), 오덕성(충남대학교 총장)의 기조연설, 3개의 플레너리세션과 4개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세션에서 논의된 주요안건을 바탕으로 실천약속을 담은 공동성명서가 채택됐다.   이번 포럼에서 채택된‘2019 공동선언문’은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에 참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는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원도시 및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21일부터 22일 이틀간 개최된‘제16회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에서는 세계 6개국 40개 기업의 해외바이어가 지역 80여개 기업과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197여건 6,089만 달러(약710억 원) 상당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회장대학 국립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창업과 창의부문 100개 팀이 경합을 펼쳐 각각 대전대학교(Betterlife)와 국립한밭대학교(여름아부탁해)가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상(대상)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은 20개국 60명의 개도국 공무원과 과학단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과학기술단지의 발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5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 국제행사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과학기술단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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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베트남 빈증성공안청대표단 대전경찰청 방문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빈증성공안청 대표단(단장 찐 응옥 구엔 청장) 11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통해 우호 증진과 자국민 보호 방안, 신종범죄대응 및 교통난 해소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공식일정이 시작된 22일 대표단 환영식에서 황운하 청장은 “우수한 치안기법에 대해 서로 벤치마킹하는 등 활발한 교류로 치안 환경이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빈증성공안청 대표단장은 대전경찰의 신종수사기법, 교통난 해소 방안과 교통사고 감소 대책 등에 관심을 보이며 “대전경찰청과 빈증성공안청 간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빈증성 공안청 대표단은 방문일정 동안 대전경찰청 112종합상활실과 교통정보센터, 유성지구대를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치안현장 시스템도 견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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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국무조정실, 요양병원 화재안전특별조사 현장점검 참여
        국무조정실과 대전시 소방본부는 22일 오전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브레인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안전특별조사 현장을 참관했다.   이날 현장 참관은 국무조정실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조사에 대한 절차 및 조사요원의 현장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국무조정실 박용우 재난안전관리과장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등 평상시 사소하다고 느끼는 부분 하나 하나가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유사시를 대비해 화재진압 피난 등 훈련을 몸소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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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전교육청, 학생 독서 활동에 공감을 더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9일(토)에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독서동아리 16팀(중 10팀, 고 6팀)이 참가한 가운데‘제5회 창의독서나눔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 활동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발표하면서 공감과 소통의 나눔 마당으로서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다섯 번째 마당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3~5명으로 구성된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책을 선정하여 협력적 독서 활동을 한 후, 주제 및 인물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발표 자료를 준비하였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TED 형식, 역할극, TV 뉴스, 토크쇼, 팟캐스트, UCC 등 특색있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발표해 참가한 많은 학생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입장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책을 읽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협력적인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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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과학 한마당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과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에 5개 분야 4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4일간 총 24만 여명이 다녀가 역대 사이언스페스티벌 중 일 평균 최대 관람객(6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200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으며 대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축제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개막식을 하루 앞당겨 금요일에 개최함으로써 공휴일의 관람객 집객도를 높였다. 쾌청한 날씨 또한 행사를 도와서 19일과 20에만 15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사상 최대의 인파를 기록했다.   관람객 중 외지인의 비중이 높아진 것도 고무적인 일로, 사이언스페스티벌은 해를 거듭 할수록 외지인의 방문이 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4명 중 1명이 대전을 찾은 방문객으로 외지인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에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즐기는 외국인도 상당수 목격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대덕특구와 함께 출연연 개방의 날, 스타과학자 토크쇼, 아티스트네스트 전시․공연 등을 준비하고,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 대전하이테크페어 등 국제행사를 연계 개최해 축제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세계화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다.         또한, 자율주행차 탑승 체험, 열기구 탑승 체험, 오준호 교수의 휴보 이야기, 인공지능 타이탄 퍼포먼스, 어벤져스 캐릭터 쇼, 인공지능 작곡 피아노 연주,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슈팅 게임 등 새롭게 도입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기간 만나본 관람객 중 두 아이와 함께 사이언스관광열차를 타고 서울에서 왔다는 김 모 씨(37세)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 대전에 오길 잘했다”면서 연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엄마와 함께 출연연 개방의 날 행사에 참가한 대전 둔산초 박 모 군(9세)은 항공우주연구원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연구원의 설명을 들으며 뭔가를 계속 메모하기도 했다.   몽골에서 충남대로 유학을 왔다는 출릉바트 씨(23세.여)는 일요일 오후 행사장을 찾아 “대전의 과학문화가 너무 다양하고 흥미롭다”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대전시는 관계자는“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이 20주년을 맞아 여러 가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만큼 앞으로 계속해서 변화를 도모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축제, 세계적인 과학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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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대전교육청, ‘2019 대전수학축전’성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11회를 맞는 대전수학축전이 지난 10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동아리 컨퍼런스, 수학시화전, 수학클리닉 등의 기존 행사에 數마켓, 수학방탈출게임, 수학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되어, 대전수학축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본부운영 및 학교별 부스운영을 위해 학생봉사활동 도우미 300여 명이 행사 진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It’대전 It’s 수학」을 주제로 열린 대전수학축전은 우리 고장 대전에서 찾은 수학 개념 및 원리를 수학과 접목한 ‘엑스포 다리의 비밀을 찾아라’와 ‘수학 엑시트 대전 정복 액션’등 참신하고 재미있는 수학체험을 할 수 있는 50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였으며, 학생들은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조작활동을 하고, 직접 만든 것을 기념품으로 가져감으로써 수학에 대한 친밀도와 흥미를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DCC 1층 중앙 로비에는 초·중·고 각 8팀이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만든‘유성온천 레져타운, 친환경 자동차를 위한 One Stop 공간, 대전 미래 야구장’등의 수학 구조물을 전시하여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틀 동안 대전수학축전에 다녀 간 학생과 시민은 4만여 명이 훌쩍 넘었으며, 각각의 행사장은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큰 성황을 이루었다.   數마켓, 수학시화전, 수학동아리 컨퍼런스, 수학보드게임, 수학클리닉 등의 부대 행사도 활발히 진행되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생생한 수학 교육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동시에 누구나 수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부스 체험을 마친 참가 학생은 “스트링아트로 엑스포 다리를 만들었는데, 수학의 규칙을 활용하여 건축물을 만든다는 사실이 신기하다며 내년에도 수학축전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제자들과 함께 체험부스를 운영한 대전둔산여고 이호연 교사는 “제자들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뿌듯하고 운영한 학생이나, 체험한 학생 모두에게 발전의 기회가 되었다”며, “더불어 수학교사로서 이런 수학축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수학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대전수학축전은 학생들이 생활주변에서 찾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맘껏 펼치고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며 “대전교육청은 앞으로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사고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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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대전경찰청, 제 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10. 21.(금) 10:00 지방청 김용원 홀에서 황운하 청장과 직원, 경우회, 경찰발전자문협의회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경찰의 날 기념식에 앞서 대전경찰청 지휘부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 임시정부 제2대 경무국장을 지낸 애국지사 김용원 선생 묘역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순국선열과 전몰경찰관들의 넋을 기렸다.   이후 진행된 기념식 본 행사에서는 대전경찰청 정책자문위원 목원대학교 문화예술원 서은숙 원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대전경찰청 보안과장 한종욱 총경이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등 총84명의 경찰관과 행정관,의경,시민들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   한편, 대전경찰합창단 공연과 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의 앙증맞은 부채춤을 비롯해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라피 기념 퍼포먼스, 전통연희단 진광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피로에 지친 경찰관들이 모처럼 일상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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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행복한 학교, 미래를 대비하는 고교 교육 대전고교학점제에서 희망의 길을 찾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8일(금)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초·중·고 학부모 45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인식 제고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 정책을 이해하고, 고교 교육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개별화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자녀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핵심역량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을 함양하는 차원에서 마련하였다.   ‘고교학점제 운영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바르게 키우는 교육 방법’을 주제로 충남대학교 오기영 교수의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자녀에게 알려주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건강 비법’을 주제로 대전보건대학교 김경모 교수의 강의 및 실습이 진행되었다.   한편, 고교학점제는 2020년 마이스터고를 우선 도입하고, 2022년 특성화고에 전면 도입하고, 2025년 일반계고 전체에 도입 예정이다.   학점제 도입에 따라 3년간 학업 설계 상담으로 진로 탐색 과정이 강화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로 학생의 자율과 책임 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고교학점제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학부모님의 정책 이해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학부모님 요구를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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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의 지구촌 축제,‘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대전시가 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가옥을 비롯한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 군복 및 의상 패션쇼,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압력밥솥, 자전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된다.   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행사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만드는 특화된 지구촌 축제로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형·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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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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