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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U15, 꿈자람 페스티벌 겸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으로 3관왕 달성!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U15 유소년팀이 2021 전국 중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구 왕중왕전)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2021시즌 3관왕(K리그 주니어, 꿈자람 페스티벌, 전국소년체전)을 달성했다.   강원도 삼척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7개 권역별 상위 64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64강 단판 토너먼트 승부로 우승컵의 주인이 가려졌다.   전남영광FC와의 64강전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김예찬을 비롯해 박건우, 조대희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7대0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하나시티즌 U15는 32강전 세종SSKFCU15(3대1 승), 16강전 경남산청FC(5대3 승)를 차례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K리그 산하 유스팀(울산, 제주, 전북, 수원, 인천) 중 유일한 8강 진출팀으로 이름을 올린 하나시티즌 U15는 8강전에서 경북무산중을 2대0으로 제압, 충북음성글로벌선진중과의 4강전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에 오르는 5경기 동안 18득점-4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선보인 하나시티즌 U15는 서울목동중과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였다. 전반까지 0대0으로 득점 없이 팽팽히 맞선 두 팀의 균형은 후반 38분에 터진 김예찬의 골로 하나시티즌 U15쪽으로 기울기 시작했고 곧바로 박건우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흐름을 가져왔다. 치열한 공방 속에서 후반 50분 아쉽게 상대에게 1골을 내줬지만, 이내 윤도영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박건우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2골 차로 앞서갔다. 사실상 경기의 승기를 잡았지만, 고삐를 늦추지 않고 남은 시간 침착하게 리드를 지킨 하나시티즌 U15는 서울목동중을 3대1로 누르고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2007년 구단 U15 유소년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꿈자람 페스티벌(구 왕중왕전)과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상에 오르며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순간이었다.   하루 혹은 휴식 없이 이어진 숨 가쁜 일정 속에서도 하나시티즌 U15는 큰 기복 없이 꾸준한 경기력을 보였다. 매 경기 화려한 득점력을 뽐냈고 탄탄한 수비로 뒷문을 확실히 걸어 잠갔다. 16강-8강-4강까지 3경기 연속 골을 터트린 윤도영(4골)을 비롯해 결승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낸 박건우(2골) 등이 중요한 순간 골을 기록하며 팀에 힘을 불어넣었고 특히, 김예찬이 팀 내 가장 많은 6득점을 올리며 활약해 득점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많은 활동량과 헌신적인 수비를 보여준 조대희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든든하게 골문을 지킨 수문장 우규정이 골키퍼상을 품에 안았다.   앞서 K리그 주니어 B권역 U15, U14 동반 우승으로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인 하나시티즌 U15는 2021 전국 중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구 왕중왕전)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 중등 축구 최강자의 면모를 여감 없이 뽐냈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조대희는 “너무도 짜릿한 순간이었고 하나시티즌 U15의 역사를 쓴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 열심히 뛰어준 친구들에게 고맙고 항상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감독님과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최우수선수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며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지도자로 선정된 김윤열 감독은 “가장 먼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밤낮으로 고생한 우리 코치진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구단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언제나 웃으면서 훈련하며 선수들이 즐기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하나시티즌 U15의 우승으로 구단 산하 U12, U15팀 모두 전국 대회 정상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이한 하나시티즌은 앞으로도 구단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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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대전하나시티즌, 준플레이오프 홈경기 “AGAIN 2014” E석 2,014원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승점 58점(17승 7무 12패)으로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승격을 향한 첫 관문으로 전남드래곤즈와 홈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 경기의 승자는 11월 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위 FC안양과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   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4:1 승), FC안양(3:1 승)에 7경기 연속 무패로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홈 8경기 연속 무패로 승격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은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지난 2014년 K리그2 우승을 확정하며 승격의 기쁨을 누렸다. ‘AGAIN 2014’를 기원하며 이날 경기 E석 티켓은 2,014원에 판매된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장내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Z플립, 애플워치,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구단 공식 MD상품을 30% 할인 판매하며 관람객에게 선착순 핫팩이 증정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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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막판 뒤집기’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전에서 ‘극적 2위’ 노린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인 2위 탈환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0월 31일(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FC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1 완승을 거뒀다. 현재 2위 안양(승점 59점)과 3위 대전(승점 58점)의 격차는 단 1점.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2위를 탈환할 수 있다. 대전이 승리하고 안양이 패 또는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대전이 비기더라도 안양이 패할 경우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 대전은 53득점, 안양은 47득점으로 다득점에서는 대전이 6점 앞서 있다. 대전은 최종 라운드를 승리로 장식한 뒤 같은 시각 부천FC1995를 상대하는 안양의 결과를 기다린다는 각오다.   정규 라운드 마지막 상대는 경남이다. 경남은 승점 40점(10승 10무 15패)으로 리그 6위에 올라 있으며 10월에 치러진 4경기에서 무승(2무 2패)을 기록 중이다. 다만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경남 역시 총력전이 예상되는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   이번 시즌 대전은 특히 경남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6라운드(홈, 2-1승), 18라운드(원정, 2-1승), 26라운드(홈, 1-0 승)까지 3전 3승으로 압도했다. 직전 맞대결에선 후반 31분 마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바이오가 투입 7분 뒤인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대전은 ’막강 화력‘을 바탕으로 경남의 골문을 조준한다. 이번 시즌 대전은 35경기에서 53득점을 성공시키며 K리그2에서 손꼽히는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무려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3경기에서 6득점을 올리며 물오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사를 중심으로 박인혁(6골 2도움), 원기종(4골 1도움), 김승섭(1골 5도움), 공민현(2골 4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K리그2 35라운드 MVP 마사다. 지난 7월 대전의 유니폼을 입은 마사는 부상을 털고 일어나 4경기 연속 득점과 함께 시즌 9호 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선 멀티골을 성공시켰으며, 특히 2번째 득점은 골문 구석을 날카롭게 향하는 원더골로 찬사를 받았다. 마사는 이번 경남전에서 5경기 연속 득점포와 함께 대전을 2위로 이끌 준비를 마쳤다.   정규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안양이 쉽게 무너질 팀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경남전 승리다. 분석과 훈련을 통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고, 최근 기세를 몰아서 플레이오프, 승격까지 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경남전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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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과 ‘승점 6점’ 걸린 빅 매치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전 승리를 통해 막판 뒤집기를 노린다.   대전은 10월 23일(토)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승점 6점’이 걸린 빅 매치다. 현재 승점 55점으로 3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승점 59점의 2위 안양을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승점 차는 단 1점 차로 좁혀지며 마지막 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최종전에서 대전이 승리하고 안양이 패하거나 대전이 비기더라도 안양이 패할 경우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 대전은 50득점, 안양은 46득점으로 다득점에서는 대전이 4점 앞서 있다. K리그1 승격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선 이번 맞대결에서 반드시 안양을 제압해야 한다.   최근 5경기 상대 전적에서는 3승 1무 1패로 대전이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21라운드 경기에서도 대전이 박진섭과 박인혁의 연이은 득점포에 힘입어 안양을 2:1로 제압한 바 있다. 이번 경기 역시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의 기세가 무섭다. 대전은 최근 2연승을 기록 중이며 직전 경기인 충남아산전에서는 극장 골로 4:3 승리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득점력이다. 대전은 두 경기에서 각각 4골을 넣으며 물오른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대전은 최근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부산아이파크전(3:1 승)을 시작으로 충남아산전(1:0 승), 경남FC전(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전(4:1 승)까지 홈 6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마사(7골 1도움), 박인혁(6골 2도움), 공민현(2골 3도움), 이현식(4골 5도움),김승섭(1골 5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노린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K리그2 34라운드 MVP에 빛나는 이현식이다. 이현식은 충남아산과 34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4:3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고,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또한 “대전의 승격에 인생을 걸겠다”라는 한국어 인터뷰로 강한 울림을 준 미드필더 마사도 해트트릭을 포함해 세 경기에서 5골을 기록 중이다.   안양과 빅 매치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우리가 안양을 상대로 원정에서 2승을 하고 홈에서 1패를 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선수들도 인지를 하고 있고, 홈에서 안양을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반드시 이겨서 팬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드리고 싶다. 마지막 홈경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승격을 다짐했다.   한편, 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와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며 2022년 철거를 앞둔 한밭종합운동장 고별 경기를 기념해 한밭종합운동장의 완공 연도인 1,964원에 E석 티켓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밭종합운동장 피날레 경기를 맞아 특별 제작된 기념 타월이 증정된다. 선착순으로 사회적기업 트위스티드제로에서 제공하는 해양심층수 ‘롬’과 핫팩 도 제공된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팬 참여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한정판 레트로 유니폼, 2022년 시즌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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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승격에 올인’ 대전하나시티즌, 충남아산 꺾고 2위 추격한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의 승격에 제 축구 인생을 걸고 싶다” 지난 안산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대전하나시티즌 마사의 인터뷰가 깊은 울림을 줬다. 마사의 말대로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1 승격에 모든 것을 걸었다. 남은 3경기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아 승격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야 한다.   대전은 10월 16일(토)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대전이 지난 33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 마사의 해트트릭 등 막강 화력에 힘입어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홈 6경기 무패(5승 1무)를 기록하며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가는 동시에 2위 FC안양(승점 56점)과 승점차를 4점으로 좁혔다.   대전의 다음 상대는 충남아산이다. 아산은 승점 37점(10승 7무 16패)으로 K리그2 7위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는 2무 4패로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아산은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장점으로 하는 까다로운 팀으로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1승 1무 1패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아산의 수비 조직력을 허물고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대전은 현재 주요 공격 지표인 도움(32개), 슈팅(429개), 키패스(288개) 부문에서 K리그2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마사(6골 1도움), 박인혁(6골 2도움), 공민현(2골 3도움), 이현식(3골 4도움),김승섭(1골 5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이번 아산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2위 안양의 경기 결과에 따라 승점을 1점차까지 좁힐 수 있다. 아산전 이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35라운드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안방불패’ 대전은 극적인 2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선 아산전 승점 3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마사다. 마사는 최근 10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마사는 유효슈팅 단 9번으로 6골을 터뜨렸고, 지난 안산전에서는 단 3번의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마사가 아산전에서 3경기 연속골로 또 한번 대전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민성 감독은 “우리 팀이 준 플레이오프에 오른 것은 축하할 일이다. 그러나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K리그1로 올라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욕심은 1위였다. 이제는 2위로 가야 한다.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선수들과 더 노력해야 한다. 꼭 승격을 해내고 싶다"며 승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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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 임덕근 U-23세 대표팀 발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DF), 임덕근(DF)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U-23세 대표팀에 발탁됐다.   김세윤과 임덕근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 U-23세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참가했으며 4일,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U-23 대표팀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출신 김세윤은 2019년 U-20세 남자 대표팀 소속으로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한국 남자축구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에 일조했다. 김세윤은 중앙과 측면을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킥력이 장점이다.   임덕근은 2021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대전으로 이적했으며 고교시절부터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제주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위치 선정 및 인터셉트가 강점이다. 왼발잡이 수비수로 정교한 패싱력을 바탕으로 빌드업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대한민국 대표 수비수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A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에 배정돼 25일 필리핀,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맞붙는다. 총 11개조로 나뉘어 치러지는 예선에서 각 조 1위와 2위 팀 중 상위 4개 팀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다. U-23 대표팀은 11일 파주NFC에서 소집되며 20일 개최지인 싱가포르로 출국할 예정이다.   김세윤은 “대표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스스로도 많은 동기 부여가 되는 것 같다. 값진 경험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덕근은 “대표팀에서 좋은 선수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영광이다. 나 자신도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전은 오는 10월 10일 (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3R 홈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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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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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U15, 꿈자람 페스티벌 겸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으로 3관왕 달성!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U15 유소년팀이 2021 전국 중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구 왕중왕전)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2021시즌 3관왕(K리그 주니어, 꿈자람 페스티벌, 전국소년체전)을 달성했다.   강원도 삼척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7개 권역별 상위 64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64강 단판 토너먼트 승부로 우승컵의 주인이 가려졌다.   전남영광FC와의 64강전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김예찬을 비롯해 박건우, 조대희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7대0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하나시티즌 U15는 32강전 세종SSKFCU15(3대1 승), 16강전 경남산청FC(5대3 승)를 차례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K리그 산하 유스팀(울산, 제주, 전북, 수원, 인천) 중 유일한 8강 진출팀으로 이름을 올린 하나시티즌 U15는 8강전에서 경북무산중을 2대0으로 제압, 충북음성글로벌선진중과의 4강전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에 오르는 5경기 동안 18득점-4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선보인 하나시티즌 U15는 서울목동중과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였다. 전반까지 0대0으로 득점 없이 팽팽히 맞선 두 팀의 균형은 후반 38분에 터진 김예찬의 골로 하나시티즌 U15쪽으로 기울기 시작했고 곧바로 박건우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흐름을 가져왔다. 치열한 공방 속에서 후반 50분 아쉽게 상대에게 1골을 내줬지만, 이내 윤도영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박건우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2골 차로 앞서갔다. 사실상 경기의 승기를 잡았지만, 고삐를 늦추지 않고 남은 시간 침착하게 리드를 지킨 하나시티즌 U15는 서울목동중을 3대1로 누르고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2007년 구단 U15 유소년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꿈자람 페스티벌(구 왕중왕전)과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상에 오르며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순간이었다.   하루 혹은 휴식 없이 이어진 숨 가쁜 일정 속에서도 하나시티즌 U15는 큰 기복 없이 꾸준한 경기력을 보였다. 매 경기 화려한 득점력을 뽐냈고 탄탄한 수비로 뒷문을 확실히 걸어 잠갔다. 16강-8강-4강까지 3경기 연속 골을 터트린 윤도영(4골)을 비롯해 결승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낸 박건우(2골) 등이 중요한 순간 골을 기록하며 팀에 힘을 불어넣었고 특히, 김예찬이 팀 내 가장 많은 6득점을 올리며 활약해 득점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많은 활동량과 헌신적인 수비를 보여준 조대희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든든하게 골문을 지킨 수문장 우규정이 골키퍼상을 품에 안았다.   앞서 K리그 주니어 B권역 U15, U14 동반 우승으로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인 하나시티즌 U15는 2021 전국 중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구 왕중왕전)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 중등 축구 최강자의 면모를 여감 없이 뽐냈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조대희는 “너무도 짜릿한 순간이었고 하나시티즌 U15의 역사를 쓴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 열심히 뛰어준 친구들에게 고맙고 항상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감독님과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최우수선수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며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지도자로 선정된 김윤열 감독은 “가장 먼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밤낮으로 고생한 우리 코치진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구단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언제나 웃으면서 훈련하며 선수들이 즐기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하나시티즌 U15의 우승으로 구단 산하 U12, U15팀 모두 전국 대회 정상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이한 하나시티즌은 앞으로도 구단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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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대전하나시티즌, 준플레이오프 홈경기 “AGAIN 2014” E석 2,014원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승점 58점(17승 7무 12패)으로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승격을 향한 첫 관문으로 전남드래곤즈와 홈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 경기의 승자는 11월 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위 FC안양과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   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4:1 승), FC안양(3:1 승)에 7경기 연속 무패로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홈 8경기 연속 무패로 승격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은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지난 2014년 K리그2 우승을 확정하며 승격의 기쁨을 누렸다. ‘AGAIN 2014’를 기원하며 이날 경기 E석 티켓은 2,014원에 판매된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장내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Z플립, 애플워치,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구단 공식 MD상품을 30% 할인 판매하며 관람객에게 선착순 핫팩이 증정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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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막판 뒤집기’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전에서 ‘극적 2위’ 노린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인 2위 탈환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0월 31일(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FC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1 완승을 거뒀다. 현재 2위 안양(승점 59점)과 3위 대전(승점 58점)의 격차는 단 1점.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2위를 탈환할 수 있다. 대전이 승리하고 안양이 패 또는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대전이 비기더라도 안양이 패할 경우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 대전은 53득점, 안양은 47득점으로 다득점에서는 대전이 6점 앞서 있다. 대전은 최종 라운드를 승리로 장식한 뒤 같은 시각 부천FC1995를 상대하는 안양의 결과를 기다린다는 각오다.   정규 라운드 마지막 상대는 경남이다. 경남은 승점 40점(10승 10무 15패)으로 리그 6위에 올라 있으며 10월에 치러진 4경기에서 무승(2무 2패)을 기록 중이다. 다만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경남 역시 총력전이 예상되는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   이번 시즌 대전은 특히 경남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6라운드(홈, 2-1승), 18라운드(원정, 2-1승), 26라운드(홈, 1-0 승)까지 3전 3승으로 압도했다. 직전 맞대결에선 후반 31분 마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바이오가 투입 7분 뒤인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대전은 ’막강 화력‘을 바탕으로 경남의 골문을 조준한다. 이번 시즌 대전은 35경기에서 53득점을 성공시키며 K리그2에서 손꼽히는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무려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3경기에서 6득점을 올리며 물오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사를 중심으로 박인혁(6골 2도움), 원기종(4골 1도움), 김승섭(1골 5도움), 공민현(2골 4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K리그2 35라운드 MVP 마사다. 지난 7월 대전의 유니폼을 입은 마사는 부상을 털고 일어나 4경기 연속 득점과 함께 시즌 9호 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선 멀티골을 성공시켰으며, 특히 2번째 득점은 골문 구석을 날카롭게 향하는 원더골로 찬사를 받았다. 마사는 이번 경남전에서 5경기 연속 득점포와 함께 대전을 2위로 이끌 준비를 마쳤다.   정규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안양이 쉽게 무너질 팀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경남전 승리다. 분석과 훈련을 통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고, 최근 기세를 몰아서 플레이오프, 승격까지 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경남전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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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과 ‘승점 6점’ 걸린 빅 매치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전 승리를 통해 막판 뒤집기를 노린다.   대전은 10월 23일(토)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승점 6점’이 걸린 빅 매치다. 현재 승점 55점으로 3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승점 59점의 2위 안양을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승점 차는 단 1점 차로 좁혀지며 마지막 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최종전에서 대전이 승리하고 안양이 패하거나 대전이 비기더라도 안양이 패할 경우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 대전은 50득점, 안양은 46득점으로 다득점에서는 대전이 4점 앞서 있다. K리그1 승격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선 이번 맞대결에서 반드시 안양을 제압해야 한다.   최근 5경기 상대 전적에서는 3승 1무 1패로 대전이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21라운드 경기에서도 대전이 박진섭과 박인혁의 연이은 득점포에 힘입어 안양을 2:1로 제압한 바 있다. 이번 경기 역시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의 기세가 무섭다. 대전은 최근 2연승을 기록 중이며 직전 경기인 충남아산전에서는 극장 골로 4:3 승리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득점력이다. 대전은 두 경기에서 각각 4골을 넣으며 물오른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대전은 최근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부산아이파크전(3:1 승)을 시작으로 충남아산전(1:0 승), 경남FC전(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전(4:1 승)까지 홈 6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마사(7골 1도움), 박인혁(6골 2도움), 공민현(2골 3도움), 이현식(4골 5도움),김승섭(1골 5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노린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K리그2 34라운드 MVP에 빛나는 이현식이다. 이현식은 충남아산과 34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4:3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고,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또한 “대전의 승격에 인생을 걸겠다”라는 한국어 인터뷰로 강한 울림을 준 미드필더 마사도 해트트릭을 포함해 세 경기에서 5골을 기록 중이다.   안양과 빅 매치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우리가 안양을 상대로 원정에서 2승을 하고 홈에서 1패를 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선수들도 인지를 하고 있고, 홈에서 안양을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반드시 이겨서 팬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드리고 싶다. 마지막 홈경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승격을 다짐했다.   한편, 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와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며 2022년 철거를 앞둔 한밭종합운동장 고별 경기를 기념해 한밭종합운동장의 완공 연도인 1,964원에 E석 티켓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밭종합운동장 피날레 경기를 맞아 특별 제작된 기념 타월이 증정된다. 선착순으로 사회적기업 트위스티드제로에서 제공하는 해양심층수 ‘롬’과 핫팩 도 제공된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팬 참여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한정판 레트로 유니폼, 2022년 시즌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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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승격에 올인’ 대전하나시티즌, 충남아산 꺾고 2위 추격한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의 승격에 제 축구 인생을 걸고 싶다” 지난 안산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대전하나시티즌 마사의 인터뷰가 깊은 울림을 줬다. 마사의 말대로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1 승격에 모든 것을 걸었다. 남은 3경기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아 승격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야 한다.   대전은 10월 16일(토)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대전이 지난 33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 마사의 해트트릭 등 막강 화력에 힘입어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홈 6경기 무패(5승 1무)를 기록하며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가는 동시에 2위 FC안양(승점 56점)과 승점차를 4점으로 좁혔다.   대전의 다음 상대는 충남아산이다. 아산은 승점 37점(10승 7무 16패)으로 K리그2 7위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는 2무 4패로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아산은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장점으로 하는 까다로운 팀으로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1승 1무 1패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아산의 수비 조직력을 허물고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대전은 현재 주요 공격 지표인 도움(32개), 슈팅(429개), 키패스(288개) 부문에서 K리그2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마사(6골 1도움), 박인혁(6골 2도움), 공민현(2골 3도움), 이현식(3골 4도움),김승섭(1골 5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이번 아산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2위 안양의 경기 결과에 따라 승점을 1점차까지 좁힐 수 있다. 아산전 이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35라운드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안방불패’ 대전은 극적인 2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선 아산전 승점 3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마사다. 마사는 최근 10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마사는 유효슈팅 단 9번으로 6골을 터뜨렸고, 지난 안산전에서는 단 3번의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마사가 아산전에서 3경기 연속골로 또 한번 대전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민성 감독은 “우리 팀이 준 플레이오프에 오른 것은 축하할 일이다. 그러나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K리그1로 올라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욕심은 1위였다. 이제는 2위로 가야 한다.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선수들과 더 노력해야 한다. 꼭 승격을 해내고 싶다"며 승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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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 임덕근 U-23세 대표팀 발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DF), 임덕근(DF)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U-23세 대표팀에 발탁됐다.   김세윤과 임덕근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 U-23세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참가했으며 4일,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U-23 대표팀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출신 김세윤은 2019년 U-20세 남자 대표팀 소속으로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한국 남자축구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에 일조했다. 김세윤은 중앙과 측면을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킥력이 장점이다.   임덕근은 2021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대전으로 이적했으며 고교시절부터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제주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위치 선정 및 인터셉트가 강점이다. 왼발잡이 수비수로 정교한 패싱력을 바탕으로 빌드업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대한민국 대표 수비수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A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에 배정돼 25일 필리핀,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맞붙는다. 총 11개조로 나뉘어 치러지는 예선에서 각 조 1위와 2위 팀 중 상위 4개 팀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다. U-23 대표팀은 11일 파주NFC에서 소집되며 20일 개최지인 싱가포르로 출국할 예정이다.   김세윤은 “대표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스스로도 많은 동기 부여가 되는 것 같다. 값진 경험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덕근은 “대표팀에서 좋은 선수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영광이다. 나 자신도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전은 오는 10월 10일 (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3R 홈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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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 김지훈, 신상은, 임덕근 U-23세 대표팀 발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DF), 김지훈(DF), 신상은(FW), 임덕근(DF)이 U-23세 대표팀에 발탁됐다.   이번 소집은 황선홍 감독 부임 이후, 첫 국내 소집 훈련으로 다음 달 23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준비를 위함이다. 훈련 기간은 27일부터 30일까지로 파주 NFC에서 진행된다.   대전은 4명의 선수가 소집 명단 이름을 올리며 김천상무(5명 발탁)에 이어 K리그1,2를 통틀어 두 번째로 많은 선수가 선발됐다.   김세윤은 대전하나시티즌 U-18 출신으로 지난 2019년 U-20세 남자 대표팀 소속으로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FIFA 주관 대회 한국 남자축구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에 일조했다.   대전하나시티즌 U-15, U-18 출신으로 U-23세 대표팀에 선발된 김지훈은 2019년 우선 지명으로 대전에 입단했다. 과감한 플레이와 정확한 크로스, 안정적인 수비력이 장점이다. 지난해, U-21세 대표팀에 선발되며 생애 첫 대표팀 차출의 기쁨을 누렸으며 1년 만에 재승선이다.   신상은은 대학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유망주로 성균관대를 거쳐 올해 대전에 입단했다. 올 시즌 부천FC와의 개막전 후반에 교체 투입되어 신인 선수답지 않은 과감한 플레이로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 중이다.   임덕근은 2021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대전으로 이적했다. 고교시절부터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제주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임덕근 역시 지난해, U-21세 대표팀 선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네 선수는 “대표팀에서 뛰어난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얻게되어 매우 영광이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좋은 선수로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은 오는 10월 3일 (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홈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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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물러설 수 없는 한판’대전하나시티즌, 김천 잡고 선두권 판도 흔든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김천상무를 상대로 막판 선두권 판도 흔들기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26일(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제 6경기 남았다. 현재 대전은 승점 48점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5위 부산아이파크와는 승점 13점 차이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대전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승점 6점짜리 경기다. 이번 경기 상대가 바로 선두 김천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과 김천의 승점차는 9점이다. 승리를 통해 격차를 좁혀야 한다. 선두 추격이라는 강력한 동기 부여와 함께 올 시즌 김천과 3차례 맞붙어 1무 2패로 아직 승리가 없는 대전은 김천에 설욕을 노리고 있다.   대전은 김천을 상대로 매번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후반 집중력이 아쉬웠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에디뉴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원정에서 치렀던 2번째 경기 역시 김민덕의 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43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천은 최근 5경기에서 16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11득점을 후반에 넣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견고한 수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이번 경기의 키플레이어는 ‘캡틴’ 박진섭이다. 박진섭은 이번 시즌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오가면서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팀 내 최다인 6번의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팀 득점 1위에 올라 있는 김천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는 수비의 핵심 박진섭의 활약이 매우 중요하다.   이민성 감독은 “지난 서울이랜드전에서 패배했지만 선수들이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0.1%의 희망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아야 하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면서 “김천이라고 해서 다르게 할 이유는 없다. 김천을 잘 분석해서 맞는 포메이션을 가지고 가야 한다. 최선을 다해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김천전 승리를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의 말대로 0.1%의 희망이라도 끝까지 싸워야 한다. 대전이 선두 김천을 잡고 선두권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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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대전하나시티즌, 안양 원정에서 ‘연패 탈출+상위권 도약’ 노린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양 원정에서 연패 탈출과 상위권 도약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7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사, 민준영, 임은수를 영입하며 한층 더 탄탄한 전력을 갖추게 된 대전은 하반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이적 후 첫선을 보인 임은수는 선발 출전해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고 돌아온 ‘중원의 핵심’ 알리바예프도 풀타임 활약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알리바예프의 날카로운 패스와 움직임은 여전했고 중원에서 박진섭, 이현식, 임은수와의 호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선두권 도약을 위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대전은 선두 안양을 상대한다.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으로 쉽지 않은 상대지만 대전은 최근 5경기 상대 전적에서 2승 2무 1패로 안양에 앞서있다. 올 시즌 2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 1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슈팅(271개)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은 파투, 박인혁, 이현식 등의 공격 라인을 앞세워 안양을 상대로 승점 3점과 함께 확실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키플레이어는 ‘신입생’ 민준영이다. 이달 초 대전에 합류한 민준영은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19라운드 김천전에 이어 20라운드 서울 이랜드전까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활약하고 있다. 날카로운 왼발과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는 민준영이 안양의 측면을 허물고 대전에 승리를 안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안양 원정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계속 실수로 인해 실점이 나오고 있다. 심리적으로 선수들이 안정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가 잘못됐는지 처음부터 다시 짚어보고, 안양전을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이 안양전을 승리로 장식해 ‘연패 탈출’과 ‘상위권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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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3연속 수상’ 대전하나시티즌 박진섭, 팬들이 뽑은 6월 월간 MVP 선정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박진섭이 팬들이 뽑은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6월 MVP 후보에는 미드필더 박진섭과 이현식, 수비수 서영재가 선정되었고, 세 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인 끝에 박진섭 선수가 6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 4월과 5월에 걸쳐 연속 MVP 수상의 기쁨을 안은 박진섭은 꾸준한 활약으로 6월에도 MVP로 선정되며 구단 최초로 3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었다.   6월에 펼쳐진 4경기 모두 선발 출장한 박진섭은 지난 15라운드 안양전 출전으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고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끊임없이 공수에 관여하며 대전 중원을 지켜왔다. 특히, 지난 17라운드 안산과의 경기 도중 입은 머리 부상으로 붕대를 감은 상황에서도 헤딩을 시도하고 공중볼 경합도 주저하지 않는 등 부상 투혼을 펼쳤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많은 팬의 박수를 받은 박진섭은 팀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주장의 품격을 보여줬다.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MVP로 선정된 박진섭 선수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박진섭 선수 이름으로 지역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진섭은 “4월과 5월에 이어 6월 MVP도 수상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고 기쁘다. 선정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선정해주신 것 같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뛰며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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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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