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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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위로 PO 간다!’ 대전하나시티즌, 운명의 경남전 승리 약속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 원정을 통해 3위 확정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대전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라운드 경남과 최종전을 치른다.   대전이 후반기 극적인 반전에 성공했다. 짧은 휴식기 이후 치러진 FC안양과 홈경기(17일)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전남드래곤즈전(2-1 승)에 이은 2연승을 달렸다. 그 결과 11승 6무 9패(승점 39)를 기록한 대전은 서울이랜드FC(승점 38), 전남(승점 37), 경남(승점 36) 등 4위권 경쟁 팀들을 차례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경남과 최종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대전은 3위와 4위에 주어지는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에 가장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최종전에서 대전과 경남, 서울이랜드와 전남 등 4위권 경쟁 팀들끼리 맞붙는 가운데, 최소 무승부만 거두면 자력으로 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전은 경우의 수까지 계산하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는다. 경남전 승리를 통해 깔끔하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다. 만약 대전이 3위를 확정지은다면, 25일 예정된 준플레이오프를 홈에서 치를 수 있다. 3위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플레이오프(수원FC 상대)에 진출한다.   대전의 강점은 흐름이다. 최근 전남과 안양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전남전 승리 후 약 4주 간 공백이 걱정이었지만, 조민국 감독 대행 이하 코칭스태프진의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결과 안양전까지 흐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팀 분위기와 컨디션이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에서 경남을 상대한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힘까지 얻었다. 정규리그 홈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 안양전은 평일 저녁에 열린 경기임에도 195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이번 시즌 K리그2 중 최다 관중(기존 제주유나이티드의 서울이랜드전 1701명) 경신과 함께 평균 관중 1위(평균 1349명)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대전은 경남전 승리를 통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컨디션의 정점을 찍고 있는 에디뉴의 존재도 믿음직하다. 에디뉴는 전남과 안양을 상대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화려한 발재간과 시원한 돌파가 장점이었는데, 최근엔 문전 앞에서 침착한 슈팅력까지 빛을 발휘하고 있다. 에디뉴가 공격에서 중심을 잡아주니, 안드레와 바이오 등 브라질 트리오 전체가 살아나는 효과도 가져다줬다.   에디뉴 역시 경남전 승리를 자신했다. 그는 "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우리 팀은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을 준비 중이다. 지금까지 승격을 위해 달려왔고, 경남전도 90분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한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더 강한 팀이 돼야 한다"며 경남전 승리를 통해 승격의 발판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민국 감독 대행도 "대전이 순위상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원정에서 경남전을 치러야 한다. 경남은 반드시 이겨야 플레이오프로 간다.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예상된다. 정말 잘 준비해야 한다. 수비가 잘 버텨주면 승산이 있을 거라고 본다. 멋진 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나갔으면 한다"고 경남전과 최종전을 신중하게 준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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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대전하나시티즌, ‘10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10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10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골키퍼 김근배와 공격수 안드레, 미드필더 채프만이 선정되었다.   K리그 통산 134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골키퍼 김근배는 지난 6월 성남FC에서 대전으로 임대 영입 됐다. 안정된 수비력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골키퍼들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완전히 지우며 주전 골키퍼로 든든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0월 열린 4경기에도 전 경기 선발 출장했다.   K리그2 최고의 외인 공격수로 손꼽히는 안드레는 13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시즌, 25경기에 출장해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10월에도 전 경기에 출장해 1득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드레는 7월과 8월에도 월간 MVP후보 3인에 선정되었으며 7월의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다.   미드필더 채프만은 10월 전 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전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조율하며 공수 양면에 안정감을 불어넣고 있다. GPS 리포트 기록상에서도 10일(수원전), 17일(부천전), 24일(전남전) 3경기에서 각각 총 뛴 거리 10,889m, 11,257m, 10,739m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11월 19일 목요일까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10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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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대전하나시티즌,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후원 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헐커스(대표 김미영)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헐커스 김미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헐커스는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 관절 사용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 선수, 건강 관리를 위한 생활스포츠인 등을 위해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를 출시하고 있다.   강도 높은 훈련과 신체적 활동으로 인한 스포츠 선수들의 회복 훈련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피지컬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헐커스는 MSM 에너지부스터, MSM 아이스겔, MSM 크림 등의 스포츠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 제품을 대전에 제공하며 선수들의 에너지 보충과 체력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헐커스 김미영 대표는 “대전을 대표하는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헐커스가 제공하는 제품이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후원을 결정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 헐커스와 우리 구단이 함께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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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다시, 유니폼을 꺼낼 시간’ 대전하나시티즌, 10월 17일 유관중 홈경기 재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닫혀있던 대전월드컵경기장이 다시 팬들을 맞이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주 예정된 경기부터 K리그의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경기장 수용 인원의 25%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원정석은 미운영한다.   이에 따라 대전은 10월 17일 (토)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부천FC와의 경기부터 유관중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8월 유관중으로 시행된 2경기에서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하는 등 대전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한 대전은 다시 시작된 유관중 경기에서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전 좌석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확진자 발생 시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고 현장 발권은 불가하다.   또한 안전한 홈경기 관람을 위해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37.5 이상의 발열 등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불가하다.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매표소, 출입구, 화장실 등 관람객 주요동선에는 거리 유지 표식이 부착된다.   경기 하루 전과 경기 당일 경기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며 경기장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위생안전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은 재개된 유관중 홈경기인만큼 관람객들의 안전한 경기관람과 원활한 입장 을 위해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평소 대비 2배 이상의 인력을 배치, 철저한 거리두기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자를 위한 사전예약 신청은 1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 접속, 팝업창 클릭 후 시즌회원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기당일 매표소에서 시즌권 제출 후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일반예매는 14일 (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 시 모바일 티켓을 통해 현장 발권 없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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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대전하나시티즌 10일, 홈에서 2위 수원FC와의 맞대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10일 (토)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3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올 시즌 수원FC와 두 차례 만나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홈에서 열리는 마지막 맞대결에서 반드시 수원FC를 잡고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전은 9승 6무 7패(승점 3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치열한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각오다.   개막전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야 한다. 대전은 지난 5월 열린 리그 개막전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안병준에게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안드레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종료 직전 박용지의 극적인 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당시 대전은 수원FC전 승리를 기점으로 5경기 무패를 질주했다. 이번에도 무패행진의 시작점이 수원FC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대전은 침묵을 깬 안드레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안드레는 지난 충남아산FC 원정에서 전반 42분 골대 상단을 맞고 튕겨 나온 공을 머리로 밀어 넣으며 득점을 성공시켰다. 지난 8월 30일 전남드래곤즈 원정 이후, 득점이 없었던 안드레는 아산전을 통해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득점왕 경쟁에도 불을 지폈다.   득점 2위 안드레(13득점)와 득점 1위 안병준(17득점)의 세 번째 맞대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드레는 한 경기에 다 득점을 몰아넣을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한 선수이다. 시즌 5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4득점은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격차다. 두 선수의 치열한 득점왕 경쟁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이다.   안드레와 더불어 박용지 역시 이번 경기의 키플레이어다. 충남아산전에 후반 8분 교체 투입된 박용지는 특유의 투지 넘치는 돌파를 통해 대전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후반 40분엔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재치 있는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에 단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박용지는 올 시즌, 22라운드 전 경기에 출전하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개막전에서 수원FC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린 만큼 이번 경기에도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은 무관중 경기로 인해 경기장을 찾아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4시 15분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사전 인터뷰 등 킥오프 전까지 홈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친필 사인 백구·유니폼, 컬러링북 등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채널에서 ‘하나TV[대전하나시티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또한 이번 경기는 생활체육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twitch, seezn, 스팟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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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 김지훈, 고준희 U-21 대표팀 소집 명단 발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김세윤, 김지훈, 고준희가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U-21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대전은 산하 유소년팀 출신 김세윤(U-18 충남기계공고)과 김지훈(U-15 유성중학교, U-18 충남기계공고)의 대표팀 발탁을 통해 다시 한번 유스 시스템의 저력을 확인했다.   김세윤은 지난해 U-20 대표팀 소속으로 ‘2019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해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는데 일조했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킥력이 장점인 미래가 촉망되는 선수이다.   지난해, 우선 지명으로 대전에 입단한 김지훈은 어린 선수이지만 과감한 플레이와 정확한 크로스,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해 가고 있다. 시즌 중반부터 꾸준히 경기에 중용되며 8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 중이다. 팀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생애 첫 대표팀 차출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고준희는 청소년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재능을 인정받던 유망주로 지난해, 고졸 신인 선수 중 최대어로 꼽히며 대전에 입단했다. 186cm, 74kg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 볼 경합에서 탁월함을 보이며, 후방 빌드업 및 포지셔닝, 볼 키핑 능력이 뛰어나다. 대전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비수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이들은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해 오는 13일(화)부터 17일(토)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가한다.   김세윤, 김지훈, 고준희 세 선수 모두 U-21 대표팀 선발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김세윤은 “지난해에도 U-20 대표팀 경험을 통해, 개인적으로 많은 교훈을 얻었다. 다시 좋은 기회를 얻게 된 만큼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첫 대표팀 선발이라 많은 기대가 앞선다. 팀에서도 경험 많은 선배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워나가고 있는 과정인데 새로운 경험이 더 큰 자극제가 될 것 같다. 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개인적 발전뿐 아니라 우리 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고준희는 “좋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감사하다. 많이 배우고 돌아오겠다. 또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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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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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위로 PO 간다!’ 대전하나시티즌, 운명의 경남전 승리 약속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 원정을 통해 3위 확정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대전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라운드 경남과 최종전을 치른다.   대전이 후반기 극적인 반전에 성공했다. 짧은 휴식기 이후 치러진 FC안양과 홈경기(17일)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전남드래곤즈전(2-1 승)에 이은 2연승을 달렸다. 그 결과 11승 6무 9패(승점 39)를 기록한 대전은 서울이랜드FC(승점 38), 전남(승점 37), 경남(승점 36) 등 4위권 경쟁 팀들을 차례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경남과 최종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대전은 3위와 4위에 주어지는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에 가장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최종전에서 대전과 경남, 서울이랜드와 전남 등 4위권 경쟁 팀들끼리 맞붙는 가운데, 최소 무승부만 거두면 자력으로 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전은 경우의 수까지 계산하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는다. 경남전 승리를 통해 깔끔하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다. 만약 대전이 3위를 확정지은다면, 25일 예정된 준플레이오프를 홈에서 치를 수 있다. 3위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플레이오프(수원FC 상대)에 진출한다.   대전의 강점은 흐름이다. 최근 전남과 안양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전남전 승리 후 약 4주 간 공백이 걱정이었지만, 조민국 감독 대행 이하 코칭스태프진의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결과 안양전까지 흐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팀 분위기와 컨디션이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에서 경남을 상대한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힘까지 얻었다. 정규리그 홈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 안양전은 평일 저녁에 열린 경기임에도 195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이번 시즌 K리그2 중 최다 관중(기존 제주유나이티드의 서울이랜드전 1701명) 경신과 함께 평균 관중 1위(평균 1349명)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대전은 경남전 승리를 통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컨디션의 정점을 찍고 있는 에디뉴의 존재도 믿음직하다. 에디뉴는 전남과 안양을 상대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화려한 발재간과 시원한 돌파가 장점이었는데, 최근엔 문전 앞에서 침착한 슈팅력까지 빛을 발휘하고 있다. 에디뉴가 공격에서 중심을 잡아주니, 안드레와 바이오 등 브라질 트리오 전체가 살아나는 효과도 가져다줬다.   에디뉴 역시 경남전 승리를 자신했다. 그는 "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우리 팀은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을 준비 중이다. 지금까지 승격을 위해 달려왔고, 경남전도 90분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한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더 강한 팀이 돼야 한다"며 경남전 승리를 통해 승격의 발판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민국 감독 대행도 "대전이 순위상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원정에서 경남전을 치러야 한다. 경남은 반드시 이겨야 플레이오프로 간다.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예상된다. 정말 잘 준비해야 한다. 수비가 잘 버텨주면 승산이 있을 거라고 본다. 멋진 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나갔으면 한다"고 경남전과 최종전을 신중하게 준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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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대전하나시티즌, ‘10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10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10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골키퍼 김근배와 공격수 안드레, 미드필더 채프만이 선정되었다.   K리그 통산 134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골키퍼 김근배는 지난 6월 성남FC에서 대전으로 임대 영입 됐다. 안정된 수비력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골키퍼들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완전히 지우며 주전 골키퍼로 든든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0월 열린 4경기에도 전 경기 선발 출장했다.   K리그2 최고의 외인 공격수로 손꼽히는 안드레는 13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시즌, 25경기에 출장해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10월에도 전 경기에 출장해 1득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드레는 7월과 8월에도 월간 MVP후보 3인에 선정되었으며 7월의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다.   미드필더 채프만은 10월 전 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전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조율하며 공수 양면에 안정감을 불어넣고 있다. GPS 리포트 기록상에서도 10일(수원전), 17일(부천전), 24일(전남전) 3경기에서 각각 총 뛴 거리 10,889m, 11,257m, 10,739m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11월 19일 목요일까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10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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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대전하나시티즌,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후원 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헐커스(대표 김미영)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헐커스 김미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헐커스는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 관절 사용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 선수, 건강 관리를 위한 생활스포츠인 등을 위해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를 출시하고 있다.   강도 높은 훈련과 신체적 활동으로 인한 스포츠 선수들의 회복 훈련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피지컬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헐커스는 MSM 에너지부스터, MSM 아이스겔, MSM 크림 등의 스포츠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 제품을 대전에 제공하며 선수들의 에너지 보충과 체력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헐커스 김미영 대표는 “대전을 대표하는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헐커스가 제공하는 제품이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후원을 결정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 헐커스와 우리 구단이 함께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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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다시, 유니폼을 꺼낼 시간’ 대전하나시티즌, 10월 17일 유관중 홈경기 재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닫혀있던 대전월드컵경기장이 다시 팬들을 맞이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주 예정된 경기부터 K리그의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경기장 수용 인원의 25%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원정석은 미운영한다.   이에 따라 대전은 10월 17일 (토)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부천FC와의 경기부터 유관중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8월 유관중으로 시행된 2경기에서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하는 등 대전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한 대전은 다시 시작된 유관중 경기에서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전 좌석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확진자 발생 시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고 현장 발권은 불가하다.   또한 안전한 홈경기 관람을 위해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37.5 이상의 발열 등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불가하다.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매표소, 출입구, 화장실 등 관람객 주요동선에는 거리 유지 표식이 부착된다.   경기 하루 전과 경기 당일 경기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며 경기장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위생안전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은 재개된 유관중 홈경기인만큼 관람객들의 안전한 경기관람과 원활한 입장 을 위해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평소 대비 2배 이상의 인력을 배치, 철저한 거리두기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자를 위한 사전예약 신청은 1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 접속, 팝업창 클릭 후 시즌회원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기당일 매표소에서 시즌권 제출 후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일반예매는 14일 (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 시 모바일 티켓을 통해 현장 발권 없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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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대전하나시티즌 10일, 홈에서 2위 수원FC와의 맞대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10일 (토)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3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올 시즌 수원FC와 두 차례 만나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홈에서 열리는 마지막 맞대결에서 반드시 수원FC를 잡고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전은 9승 6무 7패(승점 3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치열한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각오다.   개막전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야 한다. 대전은 지난 5월 열린 리그 개막전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안병준에게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안드레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종료 직전 박용지의 극적인 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당시 대전은 수원FC전 승리를 기점으로 5경기 무패를 질주했다. 이번에도 무패행진의 시작점이 수원FC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대전은 침묵을 깬 안드레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안드레는 지난 충남아산FC 원정에서 전반 42분 골대 상단을 맞고 튕겨 나온 공을 머리로 밀어 넣으며 득점을 성공시켰다. 지난 8월 30일 전남드래곤즈 원정 이후, 득점이 없었던 안드레는 아산전을 통해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득점왕 경쟁에도 불을 지폈다.   득점 2위 안드레(13득점)와 득점 1위 안병준(17득점)의 세 번째 맞대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드레는 한 경기에 다 득점을 몰아넣을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한 선수이다. 시즌 5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4득점은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격차다. 두 선수의 치열한 득점왕 경쟁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이다.   안드레와 더불어 박용지 역시 이번 경기의 키플레이어다. 충남아산전에 후반 8분 교체 투입된 박용지는 특유의 투지 넘치는 돌파를 통해 대전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후반 40분엔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재치 있는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에 단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박용지는 올 시즌, 22라운드 전 경기에 출전하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개막전에서 수원FC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린 만큼 이번 경기에도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은 무관중 경기로 인해 경기장을 찾아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4시 15분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사전 인터뷰 등 킥오프 전까지 홈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친필 사인 백구·유니폼, 컬러링북 등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채널에서 ‘하나TV[대전하나시티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또한 이번 경기는 생활체육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twitch, seezn, 스팟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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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 김지훈, 고준희 U-21 대표팀 소집 명단 발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김세윤, 김지훈, 고준희가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U-21 대표팀’의 첫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대전은 산하 유소년팀 출신 김세윤(U-18 충남기계공고)과 김지훈(U-15 유성중학교, U-18 충남기계공고)의 대표팀 발탁을 통해 다시 한번 유스 시스템의 저력을 확인했다.   김세윤은 지난해 U-20 대표팀 소속으로 ‘2019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해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는데 일조했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킥력이 장점인 미래가 촉망되는 선수이다.   지난해, 우선 지명으로 대전에 입단한 김지훈은 어린 선수이지만 과감한 플레이와 정확한 크로스,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해 가고 있다. 시즌 중반부터 꾸준히 경기에 중용되며 8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 중이다. 팀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생애 첫 대표팀 차출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고준희는 청소년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재능을 인정받던 유망주로 지난해, 고졸 신인 선수 중 최대어로 꼽히며 대전에 입단했다. 186cm, 74kg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 볼 경합에서 탁월함을 보이며, 후방 빌드업 및 포지셔닝, 볼 키핑 능력이 뛰어나다. 대전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비수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이들은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해 오는 13일(화)부터 17일(토)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가한다.   김세윤, 김지훈, 고준희 세 선수 모두 U-21 대표팀 선발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김세윤은 “지난해에도 U-20 대표팀 경험을 통해, 개인적으로 많은 교훈을 얻었다. 다시 좋은 기회를 얻게 된 만큼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첫 대표팀 선발이라 많은 기대가 앞선다. 팀에서도 경험 많은 선배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워나가고 있는 과정인데 새로운 경험이 더 큰 자극제가 될 것 같다. 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개인적 발전뿐 아니라 우리 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고준희는 “좋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감사하다. 많이 배우고 돌아오겠다. 또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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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대전하나시티즌,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통해 컬러링북 증정!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본인의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컬러링북을 증정한다.   컬러링북은 스포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광작가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선수단 캐릭터 및 마스코트, 엠블럼, 대전월드컵경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패턴과 색으로 색칠하며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은 구단 공식 SNS를 활용해 팬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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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대전하나시티즌, 8월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8월 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월간 MVP는 공격수 안드레가 선정되었으며 경기에서 직접 신은 실착 축구화를 팬에게 선물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대전은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8월의 MVP 후보로는 공격수 안드레,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황도연이 선정되었다.   8월 한 달간 5경기 출전해 3득점을 올리며 대전의 공격을 이끈 안드레는 지난 7월에 이어 2회 연속 월간 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12득점으로 수원FC 안병준(16득점)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안드레의 득점왕을 향한 경쟁도 현재 진행중이다.   골키퍼 김진영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8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경기마다 여러차례 슈퍼세이브를 통해 실점을 최소화하며 대전의 최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중앙 수비수 황도연은 8월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꾸준함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K리그에서 145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로 이정문, 김지훈, 서영재 등 젊은 수비수들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18일 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8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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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대전하나시티즌, 대전마케팅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가 1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축구를 통한 경제, 관광 및 여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축구특별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전마케팅공사와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축구 및 스포츠 문화산업 마케팅 활성화를 대전하나시티즌과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여 관광, 굿즈 등 축구와 연계한 상품들을 개발하고 각 분야 정보 공유 및 관련 사업 발굴 등 연계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마케팅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 연고 구단인 대전하나시티즌과 진행되었으며, 축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통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대전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대전의 도시마케팅을 담당하는 대전마케팅공사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축제, 행사, 이벤트 등 축구를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대전의 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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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대전하나시티즌, ‘제주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올 시즌 제주상대 전승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난 부천FC전, 경기 종반 바이오의 극장 골에 힘입어 짜릿한 승리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 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13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제주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천전은 확실한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됐다. 대전 선수단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빛났다. 많은 비로 인해 원활한 패스 플레이에서의 어려움과 체력적인 부담 속에서도 공세를 이어나간 대전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골을 만들어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승점 30점 고지를 밟은 대전은 2위 수원FC와 격차를 3점, 1위 제주와 격차를 5점으로 좁히며 다시 한번 선두권 경쟁에 불씨를 지폈다. 다가오는 제주 원정에서도 승리의 기운을 이어나간다는 각오다. 선두 제주를 잡는다면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힐 수 있다. 9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선두 탈환의 교두보가 될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선 대전이 전승을 거뒀다. 제주가 올 시즌 기록한 3패 중 2패를 안긴 팀이 대전이다. 에이스 안드레는 제주와의 2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성공시키며 제주 킬러로 거듭났다. 또한 안드레는 지난 부천전 후반에 교체 투입되며 체력을 비축한 만큼 이번 경기 더욱 날카로운 활약이 기대된다.   지난 경기 극장 골의 주인공 바이오 역시 주목해야 할 선수이다. 후반 8분에 교체 투입된 바이오는 최전방에서 적극적인 몸싸움과 제공권 다툼을 통해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팀 내 가장 많은 슈팅(4회)을 시도하며 끊임없이 골문을 두드린 결과 후반 46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바이오는 "제주전은 정말 우리 팀에 중요한 경기이다. 선발 여부를 떠나 언제 출전해도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은 최근 4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내줬으며 1실점도 페널티킥으로 허용했다. 수비의 중심에는 최근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 중인 이정문과 골키퍼 김진영이 있다.   이정문은 매 경기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수비로 대전의 수비에 단단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는 바이오의 극장 골에 기여하며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도 힘을 보탰다. 골키퍼 김진영 역시 위기의 순간마다 결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부천전에서도 바비오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대전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대전은 제주와의 승점 6점짜리 맞대결에서 승리로 올 시즌 제주전 전승과 함께 치열한 선두 싸움에 불을 붙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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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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