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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선수단 전국체전 펜싱에서 첫 금메달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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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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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시상식 장면 (2).jpg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일부터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학생선수단이 순조로운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회 1일째 한종명(대전생활과학고, 3학년)선수가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플러레 경기에서 대전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대회 2일째인 5일 현재 미사리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K1-1,000m경기에서는 김지환(한밭고, 3학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밭고가 K1-1000m종목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이어 진행된 K2-1000m에서 정준희(한밭고, 3학년), 김지환(한밭고, 2학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체전 7연패 달성과 대회 첫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핀수영 표면-100m 원민아(대전체육고, 3학년) 선수가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태권도 57kg급 서탄야(대전체육고, 2학년), 역도 인상67kg급 전해준(대전체육고, 2학년)선수가 금메달을 추가로 획득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회 첫 금메달이 고등부 선수에게 나오면서 학생선수단이 대회 초반 좋은 출발을 하게 됐다”며“학생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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